안녕하세요. 제 얘기는 아니고, 제 친남동생 이야기로 이 새벽에 잠못이뤄 글을 씁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타자가 익숙치 않아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동생은 지금 큰회사지만(회사자체는 대기업에 속함) 아주 작은 소속에 계약직으로 일년반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명을 밝히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 소속에 팀장이 있는데, 그 팀장 다음 제동생이 근무자 중 제일 오래된 직원입니다.
몇달 전부터 동생이 자꾸 다니기 싫다. 너무 힘들다며 그 팀장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얘기인 즉슨, 직원들 간에 이간질, 뒷담화, 일적인 외에 인신공격과 욕설이 난무했다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어느 회사에 가나 그런 사람 한명쯤 있다 괜히 섣불리 나와서 고생하지말고 진득하니 붙어 있으면 언젠간 그자리에 너가 서게될거고 빛볼날이 있을꺼다라며 달래주곤 관두지 못하도록 말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동생이 병원에 잠깐 입원하게 되었을때 제가 잠시 간호를 하게 되었는데, 저도 그때 당시 소중한 사람을 이세상에서 떠나보내게 된 직후라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었습니다.
이런사정을 모르고 그팀장은 제동생 병문안을 다녀간 후 직원들에게 또는 제동생에게 쟤네 누나 못생겼더라 라는 얘기를 하며 비웃더랍니다.
그때에도 신경쓰지마라 그래보엿을꺼다 누나 그때많이 힘들었잖니 라며 오히려 저보다 더 상처 받은 동생을 달랬고 제 동생이 살이 많이 쪘더니, 직원들(제 동생보다 다 후배들이죠) 앞에서 돼지새끼라는둥 여러 말로 비웃음거리로 만들었답니다.
그러고도 뒤에가서 씹고 또 제동생에게 와서 다른직원 씹고 이간질을 시켜 사이가 틀어지게 만들기도 했고,
제 동생과 관련 되지는 않았지만, 여자 직원이 들어왔다가 그팀장의 성희롱 때문에 못견뎌 회사 윗사람들에게 말하고 퇴사했다고 합니다. 이때는 이미 퇴사하고 신고된 것도 아니라서 무난히 넘어갔다네요.
이런저런 일로 견디고 있는데, 저번주 금요일 그팀장이 제 동생을 불러서 한다는 말이,
'너와 이일이 안맞는거 같아. 나랑도 너 안맞고. 이번달안으로 자발적으로 퇴사를 하던가, 아니면 본부에 너 퇴사에 대한 얘기를 할꺼야'라며 이번달안으로 관두랬답니다.
그런데말이죠. 그 회사에서는 절대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내기전까지 운전하다 사고가나더라도 직원과 패싸움이 경찰서에 오고가도 사람을 절대 자르는일이 없습니다.
다들 못견뎌 퇴사하거나, 사고쳐서 눈칫것 퇴사를 합니다.
이 사정을 알고 있는건 제 남자친구가 본사직원이기 때문이예요.(남친소개로 면접보게된거고, 본사직원이지만 같은 말단이라 큰힘은 못되줘요)
그런걸 알고있는 팀장도 자발적으로 퇴사를 반협박 강요중이구요.
그런데 제동생이 그걸 못이겨 퇴사하게 되면 실업급여 신청을 못하게 되고, 너무 억울하게 말단팀장(근무는 10년째인데 능력없어 아직 말단팀장이랍니다) 협박에 실업자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이 이야기를 들은 이후 저도 더이상 견디란 말은 못하고 관두라고 하였습니다.
관두더라도 절대 자발적으로 사직서 쓰지말고, 분명히 그팀장보고 회사에서 짤린것으로 처리해달고 말하여 실업급여 신청하겠다고 말하고 (회사에서 먼저 이유없이 자르는건 없다는 걸 알고있기때문에. 그팀장은 본사에 아는지인이있다는 사실을모름)
제가 묻고싶은건, 이렇게해서 짤릴경우, 부당해고가 되는건지요. 계약직이라고해도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지 않았거든요. 그 팀장이 인신공격과 퇴사 협박같은걸로도 노동청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저희 남매 부모님 밑을 떠나 타지에서 하루하루 고달픈 삶에 서로를 의지하며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아직 어리숙한 동생 그래도 인맥으로라도 취업해서 회사잘다는것 같아 뿌듯해하시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하루 아침에 실업자를 만드는 그사람. 혼내주고 싶습니다.
그 새끼에게 한마디만 할께요. 보진 않겠지만 야 이새끼야.너나 일 잘해 주변사람들 얘기들어보니 나이 사십넘게쳐먹고 아직도 말단팀장이라며. 장가못가다 중국여자랑 결혼 겨우한주제에. 성희롱을 해? 딸도있는새끼가? 게다가 직원가족 욕까지.. 야 너 남욕할필요없어 너도 배불뚝이더만. 이간질 뒷담홬ㅋㅋ 야 그게 처음에야 직원들간에 트러블이있지 지금은 또저새끼 저짓하네 하며 오히려 니가 밑에 직원들한테 욕먹고있어 병.신아 팀장이면 팀장답게 직원들을 보듬을 줄 알아야지.
상사의 반협박 퇴사강요
제 얘기는 아니고, 제 친남동생 이야기로 이 새벽에
잠못이뤄 글을 씁니다.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모바일이라 타자가 익숙치 않아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동생은 지금 큰회사지만(회사자체는 대기업에 속함)
아주 작은 소속에 계약직으로 일년반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회사명을 밝히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 소속에 팀장이 있는데, 그 팀장 다음 제동생이 근무자 중 제일 오래된 직원입니다.
몇달 전부터 동생이 자꾸 다니기 싫다.
너무 힘들다며 그 팀장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
얘기인 즉슨, 직원들 간에 이간질, 뒷담화, 일적인 외에 인신공격과 욕설이 난무했다고 합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어느 회사에 가나 그런 사람 한명쯤 있다
괜히 섣불리 나와서 고생하지말고 진득하니 붙어 있으면
언젠간 그자리에 너가 서게될거고 빛볼날이 있을꺼다라며
달래주곤 관두지 못하도록 말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제동생이 병원에 잠깐 입원하게 되었을때
제가 잠시 간호를 하게 되었는데, 저도 그때 당시 소중한 사람을 이세상에서 떠나보내게 된 직후라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았었습니다.
이런사정을 모르고 그팀장은 제동생 병문안을 다녀간 후 직원들에게 또는 제동생에게 쟤네 누나 못생겼더라 라는 얘기를 하며 비웃더랍니다.
그때에도 신경쓰지마라 그래보엿을꺼다 누나 그때많이 힘들었잖니 라며 오히려 저보다 더 상처 받은 동생을 달랬고
제 동생이 살이 많이 쪘더니, 직원들(제 동생보다 다 후배들이죠) 앞에서 돼지새끼라는둥 여러 말로 비웃음거리로 만들었답니다.
그러고도 뒤에가서 씹고 또 제동생에게 와서 다른직원 씹고 이간질을 시켜 사이가 틀어지게 만들기도 했고,
제 동생과 관련 되지는 않았지만, 여자 직원이 들어왔다가
그팀장의 성희롱 때문에 못견뎌 회사 윗사람들에게 말하고 퇴사했다고 합니다. 이때는 이미 퇴사하고 신고된 것도 아니라서 무난히 넘어갔다네요.
이런저런 일로 견디고 있는데, 저번주 금요일 그팀장이
제 동생을 불러서 한다는 말이,
'너와 이일이 안맞는거 같아. 나랑도 너 안맞고.
이번달안으로 자발적으로 퇴사를 하던가, 아니면 본부에 너 퇴사에 대한 얘기를 할꺼야'라며 이번달안으로 관두랬답니다.
그런데말이죠.
그 회사에서는 절대 회사에 엄청난 손실을 내기전까지 운전하다 사고가나더라도 직원과 패싸움이 경찰서에 오고가도 사람을 절대 자르는일이 없습니다.
다들 못견뎌 퇴사하거나, 사고쳐서 눈칫것 퇴사를 합니다.
이 사정을 알고 있는건 제 남자친구가 본사직원이기 때문이예요.(남친소개로 면접보게된거고, 본사직원이지만 같은 말단이라 큰힘은 못되줘요)
그런걸 알고있는 팀장도 자발적으로 퇴사를 반협박 강요중이구요.
그런데 제동생이 그걸 못이겨 퇴사하게 되면 실업급여 신청을 못하게 되고, 너무 억울하게 말단팀장(근무는 10년째인데 능력없어 아직 말단팀장이랍니다) 협박에 실업자가 될 수 없지 않습니까
이 이야기를 들은 이후 저도 더이상 견디란 말은 못하고
관두라고 하였습니다.
관두더라도 절대 자발적으로 사직서 쓰지말고, 분명히 그팀장보고 회사에서 짤린것으로 처리해달고 말하여 실업급여 신청하겠다고 말하고 (회사에서 먼저 이유없이 자르는건 없다는 걸 알고있기때문에. 그팀장은 본사에 아는지인이있다는 사실을모름)
제가 묻고싶은건,
이렇게해서 짤릴경우, 부당해고가 되는건지요.
계약직이라고해도 계약기간이 만료가 되지 않았거든요.
그 팀장이 인신공격과 퇴사 협박같은걸로도 노동청에 신고가 가능한가요?
저희 남매 부모님 밑을 떠나 타지에서 하루하루 고달픈 삶에 서로를 의지하며 힘을 내어 살아갑니다.
아직 어리숙한 동생 그래도 인맥으로라도 취업해서
회사잘다는것 같아 뿌듯해하시는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개인적인 감정으로 하루 아침에 실업자를 만드는 그사람.
혼내주고 싶습니다.
그 새끼에게 한마디만 할께요. 보진 않겠지만
야 이새끼야.너나 일 잘해 주변사람들 얘기들어보니
나이 사십넘게쳐먹고 아직도 말단팀장이라며.
장가못가다 중국여자랑 결혼 겨우한주제에.
성희롱을 해? 딸도있는새끼가?
게다가 직원가족 욕까지.. 야 너 남욕할필요없어
너도 배불뚝이더만.
이간질 뒷담홬ㅋㅋ 야 그게 처음에야 직원들간에 트러블이있지 지금은 또저새끼 저짓하네 하며 오히려 니가 밑에 직원들한테 욕먹고있어 병.신아
팀장이면 팀장답게 직원들을 보듬을 줄 알아야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