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즈음 어떤 여자에게 강간을 당했습니다
저는 참고로 남자구요
당황한 제자신때문에 그 여자가 제 성기를 빨고 넣어지는 정도까지 가버렸습니다
물론 그 이상은 제가 당황함을 가라앉히고 그여자를 걷어차고 경찰에 보낸걸로 끝을 냈습니다
그이후에 여자친구와 첫경험을 했었는데요
사실 항상 미안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그 느낌때문에 피하고 어쩌고는 없지만 속은 항상 눈물만 납니다
미안한만큼 잘해주려하고 여자친구도 항상 잘해주는 제 모습에 고맙다고 합니다
고맙다는 말 들을만큼 깨끗하지 않은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요
아무튼 첫경험 이후에 간간히 관계를 하는편인데
이 미안한 마음은 갈수록 더 커지더라구요
그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으로 나올 정도로 감정이 커지는만큼요
저는 악몽에 자주 시달리는 편이고 21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까지 악몽을 꾼 후에는 항상 좋은 일이 없었습니다
모든 악몽 이후에는 말이죠
제가 예민하다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서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최근에 강간을 당했을 때의 꿈을 종종 자주 꿉니다
그때마다 저는 그녀와 관계를 하고싶어했습니다
시험하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악몽마다의 불안함과 예민함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는듯 합니다
그녀와 맨살이 닿아지는 것도 좋고 그냥 모든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제 생각과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추가글입니다 신랄한 댓글과 표현들 감사드립니다.힘이야 세다면 세겠지요 남자니까요전 사실 예전부터 여자에게 안좋은 기억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성별 관계없이 대인기피증도 조금 있는 편이고 여성공포증과 같은 면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실제 강간을 당하기 전에는 일명 김치녀들이 쓰러지는거 일으켜주다 성폭행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흔한 신고부터 시작해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어떤 여자가 앞질러가더니 건물에서 옷을 다벗고 나와 저에게 관계를 하자며 덮쳐진 일들이라던지 번호를 주지 않았다며 밀쳐져서 버스에 치였다든가 이런 일들이 대충 있어서 아무래도 당황도 당황이고 머릿속이 순간 복잡해지니 당황이란 단어로도 설명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정확하게 말씀드린다면 강간을 당하는 당시 칼로 옷을 찢겨지고 위협당했습니다윗 글은 휴대폰으로 끄적끄적 쓰다보니 앞뒷말없이 간단하게 써내렸었네요 (물논, 지금은 컴퓨터ㅋ)빨리고 삽입도 말이 그런 과정이지 그 일이 cctv 시간으로 확인 하였을땐 겨우 2분 정도였구요성적흥분? 그런게 있을리 있습니까 여자들은 강간 당할 때 흥분이 되서 삽입이 되어졌던겁니까발기가 되지 않아도 삽입 가능합니다 어차피 전 첫경험이라 삽입이라곤 표현했지만 그게 제대로 된 삽입인지도 모르겠고요 사실상 첫경험은 여자친구겠지만 이런 상황으로 따져보면 순결이란건 저 개같은 년이 가져갔네요뭐 남자니까 상관없지 않냐 하겠지만 어디서 쿨방망이로 뺨싸대기 맞으신분들이려나 모르겠지만 전 상당히 멘탈 타격받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에게 죄책감이란 감정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 감정 덕분에 미안하다면 미안한만큼 더 잘해주려하고 실제로 여자친구도 그 부분에 관해서 항상 고맙다 표현해주고요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저렇게 여자에 관한 안좋은 일들이 생겼었던 것까지 다 압니다물론 저는 강간을 당한 이후에 정신병원에 종종 갑니다만 병원에 다니는 사실은 여자친구는 모르지만요대인기피증이라던가 여성공포증도 호전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여자친구 덕분에 전까지 정상인과 가까운 멘탈이 되었었는데 강간을 당하니 다시 금이 가긴 하네요 의심을 하던말던 솔직히 상관도 없습니다 ㅋㅋㅋ 얼굴도 모르는 당신들이 뭐라고 해도 잘 보이지도 않아요 얼마나 당황을 했길래 빨아도 가만히 있냐 흥분한거 아니냐 병신이냐 그러는데 별 신경도 안쓰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당신들이 살아오면서 여자라는 사람에게서 어떠한 기억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까지의 일들로 이미 충분히 겁이란 겁 다 먹어보고 움직이지 못한 것 뿐이지 그거가지고 안주거리 삼고 얘 한명 조져보자 ㅎㅎㅎ 식으로 댓글로 씨부려도 그닥 타격음슴 ㅠ재밌게 욕하십쇼 전 그냥 첫경험 엄한 썅년한테 넘긴 지 흥분 못참아서 ㅅㅅ당한 척하는 씹새끼로 남아버리죠 뭐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신랄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지금까지 21살 남학생이었습니다!
19)강간을 당한 남자입니다 + 추가글
저는 참고로 남자구요
당황한 제자신때문에 그 여자가 제 성기를 빨고 넣어지는 정도까지 가버렸습니다
물론 그 이상은 제가 당황함을 가라앉히고 그여자를 걷어차고 경찰에 보낸걸로 끝을 냈습니다
그이후에 여자친구와 첫경험을 했었는데요
사실 항상 미안한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그 느낌때문에 피하고 어쩌고는 없지만 속은 항상 눈물만 납니다
미안한만큼 잘해주려하고 여자친구도 항상 잘해주는 제 모습에 고맙다고 합니다
고맙다는 말 들을만큼 깨끗하지 않은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요
아무튼 첫경험 이후에 간간히 관계를 하는편인데
이 미안한 마음은 갈수록 더 커지더라구요
그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으로 나올 정도로 감정이 커지는만큼요
저는 악몽에 자주 시달리는 편이고 21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만, 지금까지 악몽을 꾼 후에는 항상 좋은 일이 없었습니다
모든 악몽 이후에는 말이죠
제가 예민하다 생각했었는데 상당히 너무나 잘 맞아떨어져서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요
최근에 강간을 당했을 때의 꿈을 종종 자주 꿉니다
그때마다 저는 그녀와 관계를 하고싶어했습니다
시험하는것은 절대 아니지만 악몽마다의 불안함과 예민함이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는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는듯 합니다
그녀와 맨살이 닿아지는 것도 좋고 그냥 모든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제 생각과 판단인지 궁금합니다
+추가글입니다
신랄한 댓글과 표현들 감사드립니다.힘이야 세다면 세겠지요 남자니까요전 사실 예전부터 여자에게 안좋은 기억들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성별 관계없이 대인기피증도 조금 있는 편이고 여성공포증과 같은 면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실제 강간을 당하기 전에는 일명 김치녀들이 쓰러지는거 일으켜주다 성폭행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흔한 신고부터 시작해서 집에 들어가는 길에 어떤 여자가 앞질러가더니 건물에서 옷을 다벗고 나와 저에게 관계를 하자며 덮쳐진 일들이라던지 번호를 주지 않았다며 밀쳐져서 버스에 치였다든가 이런 일들이 대충 있어서 아무래도 당황도 당황이고 머릿속이 순간 복잡해지니 당황이란 단어로도 설명이 안되네요
그리고 더 정확하게 말씀드린다면 강간을 당하는 당시 칼로 옷을 찢겨지고 위협당했습니다윗 글은 휴대폰으로 끄적끄적 쓰다보니 앞뒷말없이 간단하게 써내렸었네요 (물논, 지금은 컴퓨터ㅋ)빨리고 삽입도 말이 그런 과정이지 그 일이 cctv 시간으로 확인 하였을땐 겨우 2분 정도였구요성적흥분? 그런게 있을리 있습니까 여자들은 강간 당할 때 흥분이 되서 삽입이 되어졌던겁니까발기가 되지 않아도 삽입 가능합니다 어차피 전 첫경험이라 삽입이라곤 표현했지만 그게 제대로 된 삽입인지도 모르겠고요
사실상 첫경험은 여자친구겠지만 이런 상황으로 따져보면 순결이란건 저 개같은 년이 가져갔네요뭐 남자니까 상관없지 않냐 하겠지만 어디서 쿨방망이로 뺨싸대기 맞으신분들이려나 모르겠지만 전 상당히 멘탈 타격받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저는 솔직히 여자친구에게 죄책감이란 감정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 감정 덕분에 미안하다면 미안한만큼 더 잘해주려하고 실제로 여자친구도 그 부분에 관해서 항상 고맙다 표현해주고요
여자친구는 지금까지 저렇게 여자에 관한 안좋은 일들이 생겼었던 것까지 다 압니다물론 저는 강간을 당한 이후에 정신병원에 종종 갑니다만 병원에 다니는 사실은 여자친구는 모르지만요대인기피증이라던가 여성공포증도 호전된지 얼마 안 된 상태에서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여자친구 덕분에 전까지 정상인과 가까운 멘탈이 되었었는데 강간을 당하니 다시 금이 가긴 하네요
의심을 하던말던 솔직히 상관도 없습니다 ㅋㅋㅋ 얼굴도 모르는 당신들이 뭐라고 해도 잘 보이지도 않아요 얼마나 당황을 했길래 빨아도 가만히 있냐 흥분한거 아니냐 병신이냐 그러는데 별 신경도 안쓰이네요 ㅋㅋㅋㅋㅋㅋ 당신들이 살아오면서 여자라는 사람에게서 어떠한 기억들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 지금까지의 일들로 이미 충분히 겁이란 겁 다 먹어보고 움직이지 못한 것 뿐이지 그거가지고 안주거리 삼고 얘 한명 조져보자 ㅎㅎㅎ 식으로 댓글로 씨부려도 그닥 타격음슴 ㅠ재밌게 욕하십쇼 전 그냥 첫경험 엄한 썅년한테 넘긴 지 흥분 못참아서 ㅅㅅ당한 척하는 씹새끼로 남아버리죠 뭐
아무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신랄한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꾸벅!
지금까지 21살 남학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