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치불구하구 간단한 인사만으로 서두를 시작할까 합니다. 저희는 원래4식구 부모님 딸,아들 부(아빠)이하 부라 칭함 부가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구 취업1~2년쯤 사업상 서울로 가셔서 소식을 끊으셨습니다.(군제대,사기,보증,사업실패) 책임회피용으로 현실도피라 보여지는 행동이셨지요 힘들었습니다. 수입이라고는 저밖에 없었거든요... 생색내고 싶기도 하지만(못됬지요) 그냥 저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남들처럼(또래)살지못해도 그래도 세식구 보듬아주고 살아서 이제는 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신랑이 생기고(혼인신고된 동거차원)동생도 imf견디고 공무원 (경기도) 으로 일하고 있구요 우리 엄마 정신적 지주 척추수술한지 얼마안되시고 저혈압 있으시지만 건강하게만 오래 사셨으면,... 여기까지는 각자 홧병은 있을지언정 참고 살만합니다. 냉정하기만 한 할머니쪽(작은아빠,작은엄마)사람들 저희에게 무관심도 홧병으로 남을수 있음을 알게 해준 고마운분들 부에 대해 실종신고도 내고 싶지만 근10년동안 그래도 어디가서 취업이라도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이혼하고 싶어도 어디 있을지 몰라 못했습니다. 얼마전 부터 자꾸 연락이 옵니다. 같이 사신 여자분 근10년된..... 부가 imf까지는 도움이 되고 그여자분(아들2분 당시10대로 추정)과 잘사셨습니다. 저희에게는 생활비, 연락 없었습니다. 초창기쯤 어떻게 알아서 작은아빠들에게 같이 데려 오자고 엄마가 사정했지만(달이 사정할때 없구, 어떻게 할도리가 없었슴) 그때도 무관심.....우린 포기 ..... 완전히 단절된 소식 아픔은 아픔대로 삭히고 어려워도 서러움이 싫어서 우리세식구 보듬아 살았습니다. 부는 어쨋든 우릴 버렸으니깐요 부가 뇌졸중으로 3번가량 쓰러 졌다 그여자분이 연락옵니다. 시골집으로 동생hp로(시골에서 가르켜줌) 하루에도 몇번이구 옵니다. 첫번째 쓰러 졌을때부터 돈벌이를 못하니 그여자분에게는 더이상 부가 쓸모가 없었겠지요 동생기 가까운 관계로 그래도 부라고 만나서 후유증(귀가 잘안들리심) 관계로 90만원 가량 보청기도 해드리고 짬짬이 얼마씩 보내 드린모양입니다. 길었습니다. 요건은 요새는 그 아줌마가 버스라도 대절해서 시골로 보낸답니다. 우리도 바보 아닙니다. 그새 당한게 얼마인데.....부라 안됐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남남같이 생각해야 함이 서럽고 ..... 한이 터집니다.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러나 우리 살아야 합니다. 엄마(이혼은 안했지만(지금에서야 주소암) 건강 안좋습니다. 쓰러지면 감당 못합니다.(저혈압)) 남이랑 다름없구요 저 지금까지 친정 생활비 계속 되고 있습니다.(자식된 도리라 생각함) 일해야 합니다. 모실수도 모시기도 싫습니다.(인간말종이죠?) 동생 자수성가해야 합니다. 아무도 없는 지역에 가서 쪽방부터 대출내서 서서히 자리 잡아가구 있습니다. 대견합니다. 장가도 가야 합니다.
거기다가 부를 얹혀 줄수 없습니다. 책임 회피일수도 있지만 연속극 처럼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의논차 작은아빠들이 왔을때 그랬습니다.(저희에게 미루는 분위기) 우리도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 뭘 그동안 보듬아 줬다고....쌀벌 그자체였슴 그래도 자식인지라 어디에 계시든 돈버는 동안 조금씩 보탤드릴수 있지만 지금당장 모시고 몇백 내고 그러지는 못하겠다.... 우리좀 도와주라 했을때 그렇게 박하게 했으니 이제 그집을 도와줘라 우리집 도와주지말고 그래도 형제라면 그집을 도와주라구요 우리 엄마 쓰러지면 책임질거냐구요.... 그아줌마는 급했던 모양입니다. 버스대절 시킨답니다. 여기에 내려와도 보살펴줄사람 아무도 없는데.... 안쓰러워도 어쩔수 없다구요.... 시설에 보내시는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로써는 그래요 저희 인간말종입니다. 하지만 부로 인해 저희또한 불행의 길로 가지 않으렵니다. 발악하렵니다. 부와 저희 관계를 끊는 방법은 없는지요(저희때문에 생활보호대상자도 안됩답니다)
답답함에 숨을 쉬기가 힘들다
신고합니다. 전 나이33 신랑나이 36
결혼6년 무자녀(이유없는 쫑쫑쫑)
감히 이런 사연 올리지만 눈팅은 제가 펜이라 자부합니다.
염치불구하구 간단한 인사만으로 서두를 시작할까 합니다.

저희는 원래4식구 부모님 딸,아들
부(아빠)이하 부라 칭함
부가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구 취업1~2년쯤 사업상 서울로 가셔서
소식을 끊으셨습니다.(군제대,사기,보증,사업실패)
책임회피용으로 현실도피라 보여지는 행동이셨지요
힘들었습니다. 수입이라고는 저밖에 없었거든요...
생색내고 싶기도 하지만(못됬지요)
그냥 저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남들처럼(또래)살지못해도
그래도 세식구 보듬아주고 살아서 이제는 잘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신랑이 생기고(혼인신고된 동거차원)동생도 imf견디고 공무원 (경기도)
으로 일하고 있구요 우리 엄마 정신적 지주 척추수술한지 얼마안되시고
저혈압 있으시지만 건강하게만 오래 사셨으면,...
여기까지는 각자 홧병은 있을지언정 참고 살만합니다.
냉정하기만 한 할머니쪽(작은아빠,작은엄마)사람들
저희에게 무관심도 홧병으로 남을수 있음을 알게 해준 고마운분들
부에 대해 실종신고도 내고 싶지만 근10년동안 그래도 어디가서 취업이라도
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이혼하고 싶어도 어디 있을지 몰라 못했습니다.
얼마전 부터 자꾸 연락이 옵니다.
같이 사신 여자분 근10년된.....
부가 imf까지는 도움이 되고 그여자분(아들2분 당시10대로 추정)과
잘사셨습니다. 저희에게는 생활비, 연락 없었습니다.
초창기쯤 어떻게 알아서 작은아빠들에게 같이 데려 오자고 엄마가
사정했지만(달이 사정할때 없구, 어떻게 할도리가 없었슴)
그때도 무관심.....우린 포기 .....
완전히 단절된 소식 아픔은 아픔대로 삭히고 어려워도 서러움이 싫어서
우리세식구 보듬아 살았습니다.
부는 어쨋든 우릴 버렸으니깐요
부가 뇌졸중으로 3번가량 쓰러 졌다 그여자분이 연락옵니다.
시골집으로 동생hp로(시골에서 가르켜줌)
하루에도 몇번이구 옵니다.
첫번째 쓰러 졌을때부터 돈벌이를 못하니 그여자분에게는 더이상
부가 쓸모가 없었겠지요
동생기 가까운 관계로 그래도 부라고 만나서 후유증(귀가 잘안들리심)
관계로 90만원 가량 보청기도 해드리고 짬짬이 얼마씩 보내 드린모양입니다.
길었습니다.
요건은 요새는 그 아줌마가 버스라도 대절해서 시골로 보낸답니다.
우리도 바보 아닙니다.
그새 당한게 얼마인데.....부라 안됐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이렇게 남남같이 생각해야 함이 서럽고 .....
한이 터집니다. 기분이 더럽습니다.
그러나 우리 살아야 합니다. 엄마(이혼은 안했지만(지금에서야 주소암)
건강 안좋습니다. 쓰러지면 감당 못합니다.(저혈압)) 남이랑 다름없구요
저 지금까지 친정 생활비 계속 되고 있습니다.(자식된 도리라 생각함)
일해야 합니다. 모실수도 모시기도 싫습니다.(인간말종이죠?)
동생 자수성가해야 합니다.
아무도 없는 지역에 가서 쪽방부터 대출내서 서서히 자리 잡아가구 있습니다.
대견합니다. 장가도 가야 합니다.
거기다가 부를 얹혀 줄수 없습니다.
책임 회피일수도 있지만 연속극 처럼 받아들여지지가 않습니다.
의논차 작은아빠들이 왔을때 그랬습니다.(저희에게 미루는 분위기)
우리도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 뭘 그동안 보듬아 줬다고....쌀벌 그자체였슴


그래도 자식인지라 어디에 계시든 돈버는 동안 조금씩 보탤드릴수 있지만
지금당장 모시고 몇백 내고 그러지는 못하겠다....
우리좀 도와주라 했을때 그렇게 박하게 했으니 이제 그집을 도와줘라
우리집 도와주지말고 그래도 형제라면 그집을 도와주라구요
우리 엄마 쓰러지면 책임질거냐구요....
그아줌마는 급했던 모양입니다.
버스대절 시킨답니다.
여기에 내려와도 보살펴줄사람 아무도 없는데....
안쓰러워도 어쩔수 없다구요....
시설에 보내시는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로써는 그래요 저희 인간말종입니다.
하지만 부로 인해 저희또한 불행의 길로 가지 않으렵니다.
발악하렵니다.
부와 저희 관계를 끊는 방법은 없는지요(저희때문에 생활보호대상자도 안됩답니다)
시설에 모시는 경우....제가 천벌 받는 건가요?
욕을 하셔도 어쩔수가 없어요
방법이 없어요
선배님들 제가 잘난거 없답니다.
나쁜사람이랍니다.
하지만 ...
하지만...
힘이 들어요 가슴이 답답해요
울 엄마는 내가....아프시면....내가 모셔야지요........
충고좀 해주세요
너무나 사람들에 정에 치여 살다보니
저도 넘 삭막한 사람이 되나 봅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