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판입니다. 거리낌있으시거나 눈살이 찌푸려지실분들은 미리 이 페이지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동성 판을 보고있다보니 이게 시간이 지나게 되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나도 글을 써보게 됨.. 일단은 본게 있으니 말투를 바꿔보도록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랑 음...아시다시피 내 가장 최측근?인 그 아이랑은 원래 친구사이였음 내 딴에서도 친한 친구였고 그 아이 딴에서도 그랬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나 이 아이나 친한친구가 별로 없음.
난 중학교때 친구를 3명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서도 한명은 초등학생때부터 알고지내던사이니까 총 두명사귐...ㅎ
얘는 자기말로는 친구가 별로 없다고는 하는데 가만 보면 친구가 참 많음.. 여기저기에 널린게 친구야 아주... 그래서 가끔 부럽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질투남ㅎ
친구사인데 왜 질투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생각해봐여 막 응? 막 카톡으로 자기 여보 이렇게 부르고 가끔 모여서 같이 자기도 한대요 .. 같이자는거는 세네명 모여서 자는거라고 해도 용납이 안됨ㅎㅎㅎㅎㅎㅎㅎ 그친구들 사이에서도 얘는 귀여운 이미지여서 더욱ㅋ..
암튼 그러는데 그 애는 친구 중에서 이쪽 아이가 있다고 함 두명인가?? 서로 다 알고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이서 서로 아웃팅당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들..
그런데 나는 그렇지 않음. 내가 진짜 어릴때부터 뛰어놀았음. 시골 내려가면 명절에는 성묘 다들 다니잔슴? 내가 다니는 성묘중에 산꼭대기에 있는것이 있음...난 거길 8살때 처음 갔다고 함ㅎ 그땐 그 산에 올라온게 내가 최연소라고ㅋㅋㅋㅋㅋㅋㅋ용돈도 받았는데 몇년이 흐른 지금 난 산에 올라가지 않음ㅎ..
암튼 그렇게 하고 나름 운동도 잘하고 동네로 축구하러나가고 농구하고 야구하고 별거 다했음 그래서 내주변엔 여자인 친구들이 거의 없었음 ㅎ 그땐 남자애들하고만 어울리고 놀았는데 지금은 주변에 남자가음슴... 여자도 음슴..ㅎ..ㅎㅎ...
그래서 말할수 있는 친구가 없을 뿐더러 내가 스치듯이 이야기해봤는데 다들 부정적인 반응 이었음... 그래서 나는 말할 꿈도 못꿈..
이얘기를 그애한테 한번 해준적이 있는데 나한테 괜찮냐고.. 미안하다고...했음.. 내가 왜 미안하냐니까 자기때문에 네가 이쪽이 된것같다고.. 그랫던것같음 그런데 정작 나는 친구의 그런반응따위 별로 신경쓰지않음;; 친구는 친구고 나는 나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나 이해 못해줄 친구는 나도 필요없다는 주의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었나봄...
끝까지 나한테 미안하다고..ㅎ.. 혹시 이 글 보고 있으면 나한테 잘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성] 1 (79)
동성판입니다. 거리낌있으시거나 눈살이 찌푸려지실분들은 미리 이 페이지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동성 판을 보고있다보니 이게 시간이 지나게 되면 또 하나의 추억이 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나도 글을 써보게 됨.. 일단은 본게 있으니 말투를 바꿔보도록 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나랑 음...아시다시피 내 가장 최측근?인 그 아이랑은 원래 친구사이였음 내 딴에서도 친한 친구였고 그 아이 딴에서도 그랬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나 이 아이나 친한친구가 별로 없음.
난 중학교때 친구를 3명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에서도 한명은 초등학생때부터 알고지내던사이니까 총 두명사귐...ㅎ
얘는 자기말로는 친구가 별로 없다고는 하는데 가만 보면 친구가 참 많음.. 여기저기에 널린게 친구야 아주... 그래서 가끔 부럽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질투남ㅎ
친구사인데 왜 질투하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반대로 생각해봐여 막 응? 막 카톡으로 자기 여보 이렇게 부르고 가끔 모여서 같이 자기도 한대요 .. 같이자는거는 세네명 모여서 자는거라고 해도 용납이 안됨ㅎㅎㅎㅎㅎㅎㅎ 그친구들 사이에서도 얘는 귀여운 이미지여서 더욱ㅋ..
암튼 그러는데 그 애는 친구 중에서 이쪽 아이가 있다고 함 두명인가?? 서로 다 알고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명이서 서로 아웃팅당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들..
그런데 나는 그렇지 않음. 내가 진짜 어릴때부터 뛰어놀았음. 시골 내려가면 명절에는 성묘 다들 다니잔슴? 내가 다니는 성묘중에 산꼭대기에 있는것이 있음...난 거길 8살때 처음 갔다고 함ㅎ 그땐 그 산에 올라온게 내가 최연소라고ㅋㅋㅋㅋㅋㅋㅋ용돈도 받았는데 몇년이 흐른 지금 난 산에 올라가지 않음ㅎ..
암튼 그렇게 하고 나름 운동도 잘하고 동네로 축구하러나가고 농구하고 야구하고 별거 다했음 그래서 내주변엔 여자인 친구들이 거의 없었음 ㅎ 그땐 남자애들하고만 어울리고 놀았는데 지금은 주변에 남자가음슴... 여자도 음슴..ㅎ..ㅎㅎ...
그래서 말할수 있는 친구가 없을 뿐더러 내가 스치듯이 이야기해봤는데 다들 부정적인 반응 이었음... 그래서 나는 말할 꿈도 못꿈..
이얘기를 그애한테 한번 해준적이 있는데 나한테 괜찮냐고.. 미안하다고...했음.. 내가 왜 미안하냐니까 자기때문에 네가 이쪽이 된것같다고.. 그랫던것같음 그런데 정작 나는 친구의 그런반응따위 별로 신경쓰지않음;; 친구는 친구고 나는 나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나 이해 못해줄 친구는 나도 필요없다는 주의라서 크게 신경쓰지 않았는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었나봄...
끝까지 나한테 미안하다고..ㅎ.. 혹시 이 글 보고 있으면 나한테 잘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내가 말투가 진지한편인데 재밌게 쓰다보려니 손이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