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절..자지구레한 내 이야기 들

힘드시겠다2014.02.16
조회151
여기저기 글을 보는데 요.. 참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저도 착한성격이 정말 역겨워요. 사람은 있죠
쉽게 변하지는 않습니다..사람이 쉽게 악해지지 않는
다는 거죠 저도 마음이 여립니다 상처도 쉽게받고
오래 담아두고 살죠.. 그러다보니 사람만 보면 미워
지고 경멸하고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이게다 저 한테
트라우마 준 인간들 때문 입니다??
용서해야 한다고요? 그게 말이 쉬울까요..
오랜시간이 걸릴 겁니다..저도 부모하고 완전히 의절
할 계획이 있습니다.. 부모한테 막말 듣고 집에서는
따돌림 받는것. 같고 무시 하고? 그런 이중적인 모습
이 경멸 스러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