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중학교3학년 잊지않을게

잊지않을게20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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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길었던 어쩌면 짧았던 행복한3년.. 그3년이 영원히 기억될수있길 바라..
아무 생각없이 다녔던 초등학교보다 중학교가 더 기억에 남아 초등학교졸 업식땐 순수한 마음으로 기뻐했는데 지금은 눈물도나고 마음이 좋지만은 않아
중학교때 올라와서 알게된 친구들과의 우정 고마워 친구들아 이런말 하기 부끄럽지만 너희들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것같아
그리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확실하게해준 내 꿈을 응원해준 내가 가장좋아하는선생님 우리반담임쌤이자 과학선생님이자 꿈을정할수있었던 계기가된선생님 저도 꼭 커서 선생님처럼 멋진 쌤이 될께요 잊지않을게요 절대로 잊지않도록 노력할께요
선생님, 중학교 친구들 안녕 절대잊지않을게 행복한 나의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