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온 남자분들

ㅠㅜㅜㅠㅠ2014.02.16
조회450
전 남자친구랑 1년간 사귀엇어요.
헤어졋다 지금다시사기고 잇는데
제가전에 사길동안 그친구를 너무 지치게 햇어요.
짜증이란 짜증은 다부리고 온갖 투정다부렷엇어요.
남자친구는 그때마다 제 투정 다 받아주고
제 기분다 맞춰줫엇어요. 헤어지고 나니 다 깨닫게되더라고요.
제가 권태기 느끼고 말도 딱딱하게 하고 그러면 그때마다 더 사랑받고잇다는 느낌들게 해주고 그랫어요.
헤어질때 남자친구가 이젠힘들고 지치다고 그러더군요.
저한테 확신이 안든다고 그래서 제가 그말에 너무화가나서
그만하자고 햇어요 . 그친구는 후회할말하지말라고 미안하다고 그랫는데 제가그만하자고 햇어요.
생각해보니 너무 미안한게 많고 이제야 다 깨달아서 잡아서 남자친구가 다시받아줫는데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힘이들고 지쳣던걸까요
지금은 그친구가 너무 낯설어요
말투도 너무다르고 저한테 마음이 없어보여요
여기서 멈추기엔 제가 너무후회할것 같고 헤어지면 너무 힘들거 같은데
제가 어떻게 해야 남자친구가 예전처럼 돌아올수잇을까요?
잘해주고 사랑계속 표현하면 마음이 돌아올까요?
질리진않겟죠? 댓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