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여러분 안녕하세여 5살짜리와 17개월 된 두 딸을 가진 31살의 서울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나름대로 청년 ㅠㅠ 제 딸을 키우다가 일어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나~ 이런말을 여기다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면서도 너무 우껴서 쓰는것이니.. 다들 그냥 웃어넘어가주길 ㅋㅋ 지금은 5살이되어 어른과 대화해도 절대 지지 않을정도로 말을 잘하는 큰 딸... 첫째가 3살쯤 되어 이제 말을 막 배울시점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ㅋㅋ 언제나 그랫듯이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하고 팬티바람으로 온 집안을 활보하다 내 귀여운 딸내미와 마주쳤는데... (근데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뭐 다들 성인이니... 원래 남자는 팬티바람으로 있으면 앞부분에 돌출된 무엇때문에 볼록 하잖아~ 그치? ㅋㅋ) 근데 첫째 딸이 그걸 본거야... 그 때 바라보던 눈빛이 왜그리 심각해보이던지... 세 살짜리 표정치고는 너무 심각한... 애를 키우면서 지금까지도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때 딸 아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ㅜㅜ "아빠! 똥싸써?" ㅜㅜ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아.... 쪽팔려... 그냥 그 때는 웃고 넘겼지만, 아직도 걱정되는 건 만약 딸아이가 나이가 들어도 그 때 그 일을 기억한다면 저는 평생 "앞쪽으로 똥을 싼, 그것두 다 큰 어른이 팬티에 똥을 싼... 아빠"로 기억 될거 아닙니까 ㅠㅠ 이를 우야노 ㅠㅠ 지금은 이렇게 후~울쩍 커버린 딸~ 사건이 벌어진 그 당시의 딸의 모습...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딸~
딸내미의 충격발언 사진有
톡 여러분 안녕하세여
5살짜리와 17개월 된 두 딸을 가진 31살의 서울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
나름대로 청년 ㅠㅠ
제 딸을 키우다가 일어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아나~ 이런말을 여기다 써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면서도 너무 우껴서 쓰는것이니.. 다들 그냥 웃어넘어가주길 ㅋㅋ
지금은 5살이되어 어른과 대화해도 절대 지지 않을정도로 말을 잘하는 큰 딸...
첫째가 3살쯤 되어 이제 말을 막 배울시점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ㅋㅋ
언제나 그랫듯이 집에 오자마자 샤워를 하고 팬티바람으로 온 집안을 활보하다 내 귀여운 딸내미와 마주쳤는데...
(근데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뭐 다들 성인이니... 원래 남자는 팬티바람으로 있으면 앞부분에 돌출된 무엇때문에 볼록 하잖아~ 그치? ㅋㅋ)
근데 첫째 딸이 그걸 본거야...
그 때 바라보던 눈빛이 왜그리 심각해보이던지... 세 살짜리 표정치고는 너무 심각한...
애를 키우면서 지금까지도 그렇게 심각한 표정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때 딸 아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ㅜㅜ
"아빠! 똥싸써?"
ㅜㅜ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아.... 쪽팔려...
그냥 그 때는 웃고 넘겼지만, 아직도 걱정되는 건 만약 딸아이가 나이가 들어도 그 때 그 일을 기억한다면 저는 평생 "앞쪽으로 똥을 싼, 그것두 다 큰 어른이 팬티에 똥을 싼... 아빠"로 기억 될거 아닙니까 ㅠㅠ
이를 우야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