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몰랏네요....제 얘기를 듣구 많은 꾸지람과 조언부탁드립니다.
사건은 대강 이렇습니다.
안양에서 사업차 인천시 중동에 지인들을 만나러갓다가 술자리로 이어져 술을 한잔햇습니다.
1종노래클럽에서 술을먹고 나오는중에 술값이 너무많이 청구된거에 대해서 업주사장과 말다툼이 잇엇고..그와중에
술을많이먹어서 기억이 잘나진 않지만 제가 업주를 한대 때렷다며.. 경찰에 신고를하게되서 파출소로 가게되었습니다.
술도먹었구 한대때렷다는데..큰잘못이건 작은잘못이건 일단 파출소에서 해결해야될문제였기에 아무소리없이 조용히 파출소로 가게되었습니다.
미란다원칙이나 머 이런거 들을것도없지만 일단 파출소가서 저역시 무리하게청구된 술값에대해서 할말도있어서 그냥 따라가게된겁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게 끝이아니었습니다.
파출소에는 cctv도 있고 소란을피우는 사람들도있었던상황이었는데...경찰관은 저한테 현장긴급체포한사건의 피의자이니 조용히 의자에앉아서 대기하고있으라구하고 확인서같은걸쓰고 있었습니다.
중한범죄든 아니든 잘못한거에 대해선 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생각하기에 조용히있엇으나 시간이 너무오래걸렸고(cctv확인가능) 전 제 당연한권리로 아직 범죄확정은아니니까 빠른 일처리를 해달라구 얘기햇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경찰관이 짜증나게 얘기하면서 피의자니까 조용히 하라는겁니다..저도 아직 범죄가 증명된게없는데 반말에 좋게 얘기하지않으니 기분이 너무상햇습니다..우울한기분으로 담배나 피게해달라구햇더니 화장실가서 피면된다고하여 한대 피우고왓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생각하면서 아 술값때문에 억울한것도잇는데 경찰은 술값은 자기소관아니라구 한대때린 폭행건만 자기들일이라며 절 범죄자취급하는 부분이 열두받고해서 너무답답한마음에 경찰관한테 한마디 더 했습니다.
저기 담배하나만 밖에서 바람쐬며 피고싶다구... 근데 여기서 발단이되엇습니다.
그냥 화장실가서 피라구 나가서피는건 안된다는겁니다..저는 따졋습니다.
담배태우는건 아직까진 제 권리라고생각하는데 왜 나가서피는건안되냐고..도주의 위험성이 잇는것도아닌데..그랬더니 경찰이 강압적으로 다시 얘기하는겁니다.. 일처리해야되고 담배피는것도 권리 아니라구...그리고 만약 나가서피게되면 자기가 따라나가야되는데 귀찮다구....귀찮으니까 그냥 화장실가서피든가 조용히 앉아있으라구....
갑자기 그말에 열이 올랐습니다..담배필수있는권리를행사하기위해 허락까지받으러갓는데 따라나가기 귀찮다며 완전범죄자 취급하는 그경찰한테 순간 욱하는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손이랑 어깨는 아파오구(참고로 수갑채울때 cctv에서보면알겟지만 심하게해서 어깨가아팠거든요) 화장실도 가구싶구...돌아버리기일보직전이었습니다....그래도 경찰관들은 묵묵무답...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건가..태어나서 경찰이 이렇게 한사람을 망가뜨리는구나..난 살인저지른피의자보다 더한놈인거구나. 별의별생각을하면서 눈물이 나올것같앗지만 참구 그렇게 또 1시간가량이 흘러서...저 데려온경찰관이 저한테 온겁니다....그분은 연세도있엇고 저한테 왜 올때 조용히 잘오구 점잖게오신분이 이러시냐구...결국은 그분에게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수갑은 풀게되었구...조용이 있다가 경찰서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경찰한테 받은 인권말살..개취급당한내인생
안녕하세요..제가 이런글을 쓰게될줄은 몰랏네요....제 얘기를 듣구 많은 꾸지람과 조언부탁드립니다.
사건은 대강 이렇습니다.
안양에서 사업차 인천시 중동에 지인들을 만나러갓다가 술자리로 이어져 술을 한잔햇습니다.
1종노래클럽에서 술을먹고 나오는중에 술값이 너무많이 청구된거에 대해서 업주사장과 말다툼이 잇엇고..그와중에
술을많이먹어서 기억이 잘나진 않지만 제가 업주를 한대 때렷다며.. 경찰에 신고를하게되서 파출소로 가게되었습니다.
술도먹었구 한대때렷다는데..큰잘못이건 작은잘못이건 일단 파출소에서 해결해야될문제였기에 아무소리없이 조용히 파출소로 가게되었습니다.
미란다원칙이나 머 이런거 들을것도없지만 일단 파출소가서 저역시 무리하게청구된 술값에대해서 할말도있어서 그냥 따라가게된겁니다.
하지만 사건은 이게 끝이아니었습니다.
파출소에는 cctv도 있고 소란을피우는 사람들도있었던상황이었는데...경찰관은 저한테 현장긴급체포한사건의 피의자이니 조용히 의자에앉아서 대기하고있으라구하고 확인서같은걸쓰고 있었습니다.
중한범죄든 아니든 잘못한거에 대해선 벌을 받는게 당연하다고생각하기에 조용히있엇으나 시간이 너무오래걸렸고(cctv확인가능) 전 제 당연한권리로 아직 범죄확정은아니니까 빠른 일처리를 해달라구 얘기햇습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경찰관이 짜증나게 얘기하면서 피의자니까 조용히 하라는겁니다..저도 아직 범죄가 증명된게없는데 반말에 좋게 얘기하지않으니 기분이 너무상햇습니다..우울한기분으로 담배나 피게해달라구햇더니 화장실가서 피면된다고하여 한대 피우고왓습니다..
의자에 앉아서 이런저런생각하면서 아 술값때문에 억울한것도잇는데 경찰은 술값은 자기소관아니라구 한대때린 폭행건만 자기들일이라며 절 범죄자취급하는 부분이 열두받고해서 너무답답한마음에 경찰관한테 한마디 더 했습니다.
저기 담배하나만 밖에서 바람쐬며 피고싶다구... 근데 여기서 발단이되엇습니다.
그냥 화장실가서 피라구 나가서피는건 안된다는겁니다..저는 따졋습니다.
담배태우는건 아직까진 제 권리라고생각하는데 왜 나가서피는건안되냐고..도주의 위험성이 잇는것도아닌데..그랬더니 경찰이 강압적으로 다시 얘기하는겁니다.. 일처리해야되고 담배피는것도 권리 아니라구...그리고 만약 나가서피게되면 자기가 따라나가야되는데 귀찮다구....귀찮으니까 그냥 화장실가서피든가 조용히 앉아있으라구....
갑자기 그말에 열이 올랐습니다..담배필수있는권리를행사하기위해 허락까지받으러갓는데 따라나가기 귀찮다며 완전범죄자 취급하는 그경찰한테 순간 욱하는기분이 들었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소리를질럿습니다.담배필수있는권리도 무시하는거냐고 소리지르다가 조용하란말에 어찌어찌하다가 욕을 2-3마디정도했습니다..(cctv확인하시면아시겟지만 소리지른거와 욕한게있을겁니다.1-2분정도)
그런데 그때 갑자기 그경찰관과 다른경찰이 갑자기오더니 절 수갑을채웠는데..뒤로 양손수갑을채우더니 피의자대기실로 질질 끌고가서 양손수갑을 의자에채웠습니다..
저는 너무 분해서 잘못한거아는데 이정도로심하게하냐구 인권침해의정도가심하다 욕몇마디에 양손수갑을 뒤로채워서 의자에 이렇게 심하게하면 안된다라고 소리질럿고...여기에는 경찰말구 다른분들도 증인이 있습니다.
인권침해소지가 다분하니 한쪽은 풀어달라구...경찰관들은 모두 묵묵무답...조용이 잇을테니 풀어달라구 기물을 부수거나 폭력을행사한게아니니 제발풀어달라구..사실 태어나서 처음이지만 양손을 뒤로 수갑채우니 손이 조여오고 너무아팠거든요..또한 다른사람들이 저를 쳐다보는시선에서 내가 중한범죄라가된듯한 수치심도 들었구요.. 핸드폰도 못쓰게하고 수갑도 한쪽만해달라해도안해주구..결국 다른사람의도움으로 그사람핸드폰으로 집에는 전화를했습니다..제핸드폰은 어디있는지도모르고....그렇게 30분정도 흘렀는데..화장실이 가고싶었습니다..그런데 화장실가고싶다고했는데도 수갑을 풀어주지도않고 제가 그럼 바지에 싸야되냐고했더니 그냥 가만히 대답도없는겁니다..
정말 손이랑 어깨는 아파오구(참고로 수갑채울때 cctv에서보면알겟지만 심하게해서 어깨가아팠거든요) 화장실도 가구싶구...돌아버리기일보직전이었습니다....그래도 경찰관들은 묵묵무답...태어나서 이렇게 무서운건가..태어나서 경찰이 이렇게 한사람을 망가뜨리는구나..난 살인저지른피의자보다 더한놈인거구나. 별의별생각을하면서 눈물이 나올것같앗지만 참구 그렇게 또 1시간가량이 흘러서...저 데려온경찰관이 저한테 온겁니다....그분은 연세도있엇고 저한테 왜 올때 조용히 잘오구 점잖게오신분이 이러시냐구...결국은 그분에게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수갑은 풀게되었구...조용이 있다가 경찰서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이때가 아침7시경이엇는데..긴장이 풀려서인지 이때부터 손목과 어깨가 더아파오기시작했고..빨리 조사받구나가서 병원을 가려했습니다..근데 여기서도 또문제가 터졌습니다..
폭행관련사건에대해서 조사하는건 나중이고 일단 경찰 모욕죄와 공무집행방해죄로 추가 기소됬다고하는겁니다..
그러니 유치장에들어가야되며 나중에 조사받아야된다는겁니다..
정말 돌아버리구 미칠지경이지만 전 유치장에서 3-4시간가량갇혀잇다가 조서를받는중에 많이아프다구 경찰들이 폭행비슷한걸해서 몸이 안좋다구했고 딱딱한유치장에서 있엇더니 정신적으로도 피로하다하고 3일후에 조사받는걸로 해서 나오게되엇습니다.
전 지금 제가 잘못한거에 대해선 따끔한 충고도 받아들일것이고,,잘못한부분은 법원에서 판단하여 벌을 받을겁니다...
그런데 이런글을 올린건 아직도 저의 인권이나 저의 권리주장이 조금 강하게 요구했다하여 절 강력범죄자 취급하며,화장실도 이용못하게하고 온몸이 아플정도로 저를 개다루듯이한 경찰들에대해서 어떻게해야되는지 정말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욕은 모욕죄는 성립되나 공무집행방해가 성립되긴어렵다는 변호사얘길들은기억이납니다..또한 양손수갑을 뒤로채우는 경우는 거의없으며 확정된범죄자도 앞으로 양손수갑을차는걸 권고하는상황이고, 만약 소란을피울소지가 잇다하여수갑을 채울시 한쪽손만채우는걸 기본인권보호차원에서하는걸로 알고있는데..전 정말 개취급당했습니다.. 무섭습니다..우리나라경찰..시민을 보호하는게 아니구 시민을 범죄자만드는 우리나라경찰...저좀 도와주세요...저 스트레스로 혈변도나오구 혈압도 160인데 머리도 너무아파요..어깨랑 손목통증도있구요..
잘못에대해선 질책하실분 해주시고 도움필요하다싶으시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