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고민하다가 네이트판이생각나서 몇년만에 들어와서 글을 썻는데 정말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은 상상도못했어요ㅎㅎ 모든분들 다 답글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적는게 워낙느려서 다달아드리려면 밤 꼴딱 새야될것같아서 이렇게 글로 적어요! 이제 신경안쓰기로했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그게아니깐요ㅎㅎ 비록 전에말했던 그런것들은 못해주겠지만, 잘된다면. 제가 채워줄수 없는 부분들이 느껴지지않도로 다른것들로 더 많이 채워주려구요 적어주신 댓글들이 너무너무 큰 도움이됬습니다. 응원의메세지 적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짤 이뻐서 퍼가요 히히^^ 498
키가 168쯤 되는 여자들!
들어와서 글을 썻는데 정말 이렇게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실줄은
상상도못했어요ㅎㅎ
모든분들 다 답글 달아드리고 싶었는데 적는게 워낙느려서
다달아드리려면 밤 꼴딱 새야될것같아서 이렇게 글로 적어요!
이제 신경안쓰기로했습니다. 정말 중요한건 그게아니깐요ㅎㅎ
비록 전에말했던 그런것들은 못해주겠지만,
잘된다면. 제가 채워줄수 없는 부분들이 느껴지지않도로 다른것들로 더 많이 채워주려구요
적어주신 댓글들이 너무너무 큰 도움이됬습니다.
응원의메세지 적어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댓글짤 이뻐서 퍼가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