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사귀고 작년12월에 이별선고받았어요 군대 상병부터 기다려주고 삼수한다해서 기다리고 타이밍도참. 헤어질때 울고불고많이잡았죠 후회안한다는 말에 더이상못잡앗어요 근데 갑자기찾아와서 자기여자만난얘기를 하더라구요 너무어의없어서 잘해보라구 하다가 어느날은 카톡으로 잘살라고 날되게 많이 사랑해준사람 화이팅이라구요 그래서 잘지내냐는 근황 묻다가 제가 얼마나잘해줫고 느낀게 많다고하더라구요 전화해서 미련있으면 마지막기회니 지금 잘사귀고있는 여자를 계속만나든 날선택하랬죠 그랫더니 말없어서 진짜 헤어진거라고 잘살라고 끊었더니 한번만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하다 그래보자고 근데 다음날 갑자기 지금보자온거예요 상황도안되고해서 씹고 전화도 씹고 집에갈때연락햇죠..안된다고 다음주에보잿더니 시간안된다고 나중에보자며 끝내길래 저도 응 일주지나서 보고싶다 이렇게 문자오고 답장없으니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내옆에만 있어달라 이젠 진짜사랑해주겠다구요 근데 맘아프더라구요..이젠사랑해주겟다라... 그래서 나는당장만나고싶은생각없다 썸타는애들 다정리하고 연락해라 그럼생각은해줄께 이렇게끊고 3주되가네요 근데 페북에 여자친구가생긴듯한 사진이등재되고 기분이 묘하네요 다신연락안오겠죠... 전 삼년 헌신하다 헌신짝된거죠ㅎㅎ1
3년연애 이별재회
군대 상병부터 기다려주고
삼수한다해서 기다리고
타이밍도참.
헤어질때 울고불고많이잡았죠
후회안한다는 말에 더이상못잡앗어요
근데 갑자기찾아와서 자기여자만난얘기를 하더라구요
너무어의없어서 잘해보라구 하다가
어느날은 카톡으로 잘살라고 날되게 많이 사랑해준사람
화이팅이라구요 그래서 잘지내냐는 근황 묻다가
제가 얼마나잘해줫고 느낀게 많다고하더라구요
전화해서 미련있으면 마지막기회니 지금 잘사귀고있는
여자를 계속만나든 날선택하랬죠
그랫더니 말없어서 진짜 헤어진거라고 잘살라고
끊었더니 한번만 만나서 얘기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고하다 그래보자고
근데 다음날 갑자기 지금보자온거예요
상황도안되고해서 씹고 전화도 씹고
집에갈때연락햇죠..안된다고 다음주에보잿더니
시간안된다고 나중에보자며 끝내길래 저도 응
일주지나서 보고싶다 이렇게 문자오고
답장없으니까 전화가 오더라구요
내옆에만 있어달라 이젠 진짜사랑해주겠다구요
근데 맘아프더라구요..이젠사랑해주겟다라...
그래서 나는당장만나고싶은생각없다
썸타는애들 다정리하고 연락해라
그럼생각은해줄께 이렇게끊고 3주되가네요
근데 페북에 여자친구가생긴듯한 사진이등재되고
기분이 묘하네요
다신연락안오겠죠...
전 삼년 헌신하다 헌신짝된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