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왕이로소이다 "

아이비2014.02.17
조회101

.누구나 한번쯤은 왕이고 싶고 왕비고 싶으며

공주와 왕자병을 한번쯤은 앓는게 아닌가 합니다.

정도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 그렇게 상상을 해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왕,왕비.왕자,공주님은 다 모이세요.출발 합니다.

왕궁으로 안내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나는 왕이로소이다 "
목과 손목등 갖은 보석들로 치장을 했는데, 재미난건

반지와 팔찌에 연결 끈이 있네요.

반지가 빠지지 말라고 그런건지 아주 특이합니다.

그런데 목이 갑갑하지 않을까요?

손가락이 상당히 길며, 섬세해 보입니다.

정말 물한방울 안 묻히고 살았나 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옛날에는 귀족만의 특권층이 있었고, 지금도 역시 그 특권층은 여전히

자리잡고 있나 봅니다.

27억을 조세포탈 하고도 집행유예로 풀려 난다는건 , 미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남자들도 치장에는 아주 열심이었나 봅니다.

그당시의 패션은 번쩍 거리는 골드가 유행이 아니었나 합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산아 제한이 없었으니, 다산을 많이 하는 편이었으나 권력과 여자는 늘 붙어 다니는거라

여러가지 병폐는 다반사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왕족과 귀족들의 삶의 흔적이 묻어나는 전시물들 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이 순간만큼은 모든분들도 귀족과 왕족이 되어 마음껏 눈요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드는 의자에 한번 앉아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지금이야 돈만 있으면 모두 살수 있지만, 예전에는 신분의 층이 확실해서

감히 상상도 못하는 일이 아닌가 합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저 당시 가구들은 모두 수제품이 확실 할거고, 우리네 미닫이풍의 가구들이 눈에 익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우리네 가구들은 자개장도 많고 봉황이 노니는 그런 문양들이 많았는데 비해

이 가구들의 문양은 오히려 조촐 하게 보여집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좀 투박 하긴 하지만, 수백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참 심플해 보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장인들의 정성이 가득해 보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저걸보니 사도세자가 떠 오르네요.

쌀뒤주 같지 않나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웅장한 날개를 지닌 독수리의 위용이 돋보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거울 테두리를 금장으로 도금해 놓은걸 보니 역시, 금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샹들리에가 눈에 들어 오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말로만 듣던 은식기 셋트 인가 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우리나라는 자개지만, 이 가구들에는 꽃 그림으로 가득 합니다.

가구 형태는 우리나라와 상당히 유사한것 같습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금도금 올린 의자인데, 그 당시 상당히 고풍스러웠을것 같습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하여간 금이 최고라니깐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이 의자는 상당히 독특 하네요.

여성이 앉는 전용 의자 같습니다.

왕비나 왕후 정도의 귀족이 아닐까 하네요.

공작 부인도 가능하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의자들이 안락함 보다는 꼿꼿함을 강조하는 그런 의자들이 대부분 인데,

좀 딱딱한 분위기가 연출 되겠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체중좀 나갈것 같은이가 앉으면 금방이라도 부서질것 같은데, 액자속 남자가 앉으면

그나마 다행이겠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역시 고풍스럽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엔틱가구들의 특징이 모두 골드색이더군요.

번쩍 거리는걸 어지간히도  좋아 하나 봅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자물쇠도 있는걸 보니, 귀중품을 넣어 두는 미닫이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네 서랍장들과는 비교가 되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역시 금장 의자인데 , 그나마 쿠션을 중요시 했으니 다행 이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책을 펼쳐서 읽을수 있도록 한  책상 같기도 한데 용도가 긍금 합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마음에 드는 의자가 있으신가요?

마음에 드는 의자에 모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출석 체크 합니다....ㅎㅎㅎ




"나는 왕이로소이다 "


도자기나 가구도 아주 간결 하네요.

오히려 좌측의 의자가 언바란스 한데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마치 의자를 여기저기서 하나씩 모두 주워 온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진열장은 묵직한게 마음에 드네요.





"나는 왕이로소이다 "


상당히 수려한 곡선의 의자인데, 디자인이 아주 독특 하네요.

잠시나마 귀족의 생활을 경험 하셨나요?

타임머쉰을 타고 가셔서 , 마음껏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 "
저녁에 닭똥집과 군 고구마, 그리고 고구마 튀김을 해서시원한 맥주 한잔 곁들였답니다.이렇게 소소하게 생활 하는것도 행복 아닐까요?먹는 즐거움이 있어 하루 하루가 더욱 알차게 지나가는것 같습니다.다 먹자고 하는 일인데, 잘 드시고 일하시기 바랍니다.

표주박컴퓨터가 있는 책상에는 쵸코렛과 과자들이 쌓여 있네요.모두 살찌는거라 쉽게 손이 안 가긴 하는데,적당히 먹는게 좋긴 하죠.야심한 밤에 늘 컴퓨터와 씨름을 하게되니,자동으로 단것에 대한 유혹에 젖어하나씩 집어먹게 되네요.이러면 안되는데...배 나와요 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