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려요)이복오빠결혼식에 이혼한 지네엄마, 우리아빠가 앉는다네요

와숑카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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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주신 댓글 하나하나 열심히 읽고 세겼습니다

시간내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괜시리 말 비꼬아 댓글로 가슴에 대못박으신분도 제발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을 읽어보니 서로의 입장차이나 오해인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것 같습니다.

오빠네 엄마가 순수한마음으로 혼주자리에 앉으려 한다는게 아니라는건 예전부터 알고있었고 그걸 알겠된 많은 사건과 일들이 있었네요 다말할수는 없으니 ..아무튼 친엄마가 앉는게 맞다 새엄마가 앉는게 맞다 뭐가 옳은 일이라고는 아무도 정할수 없는것같아요. 보통 그렇게 한다더라..던지 정도? 각자 가족의 상황이 있으니까요. 대화가 중요한건데 말이죠..

제대로된 대화는 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중재역할을 해야하는 사람도 제역할은 커녕 방관을 했구요

 

 

 

 

이러나 저러나

 

우리끼리(엄마, 나, 동생)는 방관하지말고 서로 힘이 되어 주어야겠어요. 엄마의 판단이 조금은 잘못되었다 할지라도 그것은 엄마가 지켜야할 남동생이 있었고 잘해보고자 노력하려는 마음이였으니까요

 

글을 내리는것은 여기서 감정 싸움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도 매번 새로 달리는 댓글을 체크할때마다 알게모르게 마음이 쓰리기때문이예요

 

혹여나 제글을 보시고 난뒤 이런일을 겪으시는 분들은 실수 하시지 않길바라며 좋은게 좋은거라고 서로에게 상처를 덜주는 방법으로 해결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