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를 처음 봤을때는 회사 첫입사날..
첫눈에 반했죠..
외모며 성격이며
제 이상형에 90퍼센트 가까웠거든요!
원래 제성격이 이 남자다 싶으면
안 놓는 성격이지만
어쩔줄 몰라하는 제 자신을 보며
놀라기도 했어요
속으로 끙끙 앓기도 했어요..
가깝게 지내다 보니
오빠의 고향 친구에게 오래 구애도 받았고..
오빠의 직장상사에게도 구애를 받았었어요
그럴때마다 단호하게 거절해왔었고
지금은 오빠의 주위분들과
매우 친한 사이가 되었어요
오빠는 쭈욱 그런모습들을 지켜봤었겠죠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을때
구석에서 운적이 몇번있어요..
저는 몰랐지만 나중에 들은게 제걱정많이하더라고..
또 회식때 제가 불렀던 노래를 너무 좋아했다고..
그러다 6달이지나
오빠가 중국 장기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가기전날 다 같이 술한잔 하게 되었어요
회식이 끝나고 몇명 만 모여서 한잔 하다가
오빠에게 메일주소좀 알려달라고..
그렇게 3달을 이메일로 연락주고받았어요..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정말
우연인지 인연인지..아님 기적인지
한국회사의 호출을받고 한국으로 다시들어왔죠
그때부터 직접적으로 구애를 했어요
많이 좋아했다고 여자로 생각해달라고..
그래서 약 일주일 전부터 오빠와 만나게 되었어요
오빠가 저를보며 얘기하더라구요..
첫번째 얼굴
두번째 마음
세번째 몸매
이래서 내가 좋다고 항상 고맙고 잘하겠다고
너같은 여자가 날 좋아하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내가 너랑 연애란 걸 하게 될줄 몰랐다고
회사일이 집중이 안된다고
존경해주려 노력하고 이해 해주려 노력해서 고맙다고
상처 주지 않았음 좋겠다고..
새벽에 집앞에도 찾아오구..
영하인 날씨에 자켓도 벗어던져주구요
친한 형에게 저를 소개도 시켜줬구요..
연락없어 삐졌을 때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하루종일 손이 닳도록 빌기도 하고
장난식으로
오빤 긴장해야 한다고 어제 23살한테 데쉬받았다고
그러면 질투도 많이하고..
다정스런 말투 몸짓..
저도 마찬가지로 오빠가 부르면 바로 달려나가구..
오빠가 상사들이랑 술을 한잔 한다고 하면
연락 먼저 안하구 올때까지 기다려줘요..
팔불출 소리듣게 하기 싫어서..
오빠주위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존댓말 쓰구..
부담주기싫어 오빠 몰래 밥값이나 술값을
먼저 계산 해놓기도 해요..
근데 믿어야할지..
아직까지 믿어야할지 의구심이들어요..
참고로 저희는 사귀고 3일째 되는날
관계를 가졌고 하루도 안빠지고 같이있었거든요
한번씩 관계를 하기위해 만나나? 이생각도 하구..
만난지3일만에잠자리..믿어도되나요?
오빠랑 저랑 안지 9달째..
오빠를 처음 봤을때는 회사 첫입사날..
첫눈에 반했죠..
외모며 성격이며
제 이상형에 90퍼센트 가까웠거든요!
원래 제성격이 이 남자다 싶으면
안 놓는 성격이지만
어쩔줄 몰라하는 제 자신을 보며
놀라기도 했어요
속으로 끙끙 앓기도 했어요..
가깝게 지내다 보니
오빠의 고향 친구에게 오래 구애도 받았고..
오빠의 직장상사에게도 구애를 받았었어요
그럴때마다 단호하게 거절해왔었고
지금은 오빠의 주위분들과
매우 친한 사이가 되었어요
오빠는 쭈욱 그런모습들을 지켜봤었겠죠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을때
구석에서 운적이 몇번있어요..
저는 몰랐지만 나중에 들은게 제걱정많이하더라고..
또 회식때 제가 불렀던 노래를 너무 좋아했다고..
그러다 6달이지나
오빠가 중국 장기출장을 가게 되었어요
가기전날 다 같이 술한잔 하게 되었어요
회식이 끝나고 몇명 만 모여서 한잔 하다가
오빠에게 메일주소좀 알려달라고..
그렇게 3달을 이메일로 연락주고받았어요..
점점 더 좋아지기 시작했구요..
그런데 정말
우연인지 인연인지..아님 기적인지
한국회사의 호출을받고 한국으로 다시들어왔죠
그때부터 직접적으로 구애를 했어요
많이 좋아했다고 여자로 생각해달라고..
그래서 약 일주일 전부터 오빠와 만나게 되었어요
오빠가 저를보며 얘기하더라구요..
첫번째 얼굴
두번째 마음
세번째 몸매
이래서 내가 좋다고 항상 고맙고 잘하겠다고
너같은 여자가 날 좋아하는 게 신기할 정도라고
내가 너랑 연애란 걸 하게 될줄 몰랐다고
회사일이 집중이 안된다고
존경해주려 노력하고 이해 해주려 노력해서 고맙다고
상처 주지 않았음 좋겠다고..
새벽에 집앞에도 찾아오구..
영하인 날씨에 자켓도 벗어던져주구요
친한 형에게 저를 소개도 시켜줬구요..
연락없어 삐졌을 때 무뚝뚝한 성격이지만
하루종일 손이 닳도록 빌기도 하고
장난식으로
오빤 긴장해야 한다고 어제 23살한테 데쉬받았다고
그러면 질투도 많이하고..
다정스런 말투 몸짓..
저도 마찬가지로 오빠가 부르면 바로 달려나가구..
오빠가 상사들이랑 술을 한잔 한다고 하면
연락 먼저 안하구 올때까지 기다려줘요..
팔불출 소리듣게 하기 싫어서..
오빠주위 사람들을 만나면 항상 존댓말 쓰구..
부담주기싫어 오빠 몰래 밥값이나 술값을
먼저 계산 해놓기도 해요..
근데 믿어야할지..
아직까지 믿어야할지 의구심이들어요..
참고로 저희는 사귀고 3일째 되는날
관계를 가졌고 하루도 안빠지고 같이있었거든요
한번씩 관계를 하기위해 만나나? 이생각도 하구..
결혼을 전제로 생각하고 만나고 싶은데
그렇게 생각을 해도 되련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