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읽기만하다가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 각설하고 시작할께요 중간중간 이상하거나 맞춤법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 애교로 봐주세요.
시간이 오래된 지라 간략히 적을께요
2012년에 우연히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A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작년 4월에 A가 시작한 장난으로 A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장난이려니 하고 진지하지 않게 얘기하다가 진짜 만나자고 하고 (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지만 ㅋㅋ) 가끔씩 카톡으로 날려주는 맨트도 ' 아 얘가 나한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 라는 착각이 들 정도였는데다가, 만나면 어깨를 두른다던가 하는 행동까지 했으니.. 게다가 전 그때 A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몰랐었으니... 저는 어느샌가 A를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제 맘이 A한테로 쏠기게 됬는데 어느샌가 연락 횟수도 줄고 진심으로 사람을 약간 빡치게? 하는 행동을 하더라고요? 저는 참고 기다리는 걸 잘 못해서 자존심을 다 던져버리고 A에게 난 니가 좋았는데 왜 그렇게 행동하냐? 라고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니 자신도 저한테 관심이 있었으나 삼반수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를 할꺼다 뭐다 어떻게 그런 중요 한말을 카톡으로 할 수 있으냐라고 하는 등 자신도 굉장히 저에게 화가 났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 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그럼 만나서 얘기를 하자 했더니 싫다고 해서 싫다는 사람 구질구질하게 잡을 순 없어서 그냥 거기서 끝냈습니다. 그렇게 끝이나고 여름에 저는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는데 갑자기 A에게서 메시지가 오더라고요 마치 저와 A 사이에 아무일도 없던 친구처럼 행동하길래 ㅋㅋㅋ 좀 많이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공부도 하고 피곤하고 A 입장에서는 제가 조급하고 나쁜 여자일 테니 속는 샘치고 그냥 친구처럼 드립도 치고 정말 그냥 일반 남사친처럼 대해줬어요. 그런데 얜 아직도 제가 썸녀로 보였는지 아니면 그냥 저한테 스트레스를 풀려는지 제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 넌 왜 그렇게 사냐, 한심하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에요. 저는 A에게 상처받은 거, 제가 A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점 다 잊고 정말 친구처럼 장난도 쳐주고 맹새코 A의 삼반수 생활에 지장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데 하면 제가 대단한거죠 ;; 그리고 A가 제가 싫고 꼴뵈기 싫으면 A 측에서 차단을 하던가 하면 되지 않나요? 적어도 제 관점이나 주위 친구들이나 해외 친구들 ㅋㅋ의 관점으론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고 기분 좋게 연수와서 얘랑 이러고 있어야 하나하고 제 자신이 한심해서 전화도 아니고 메시지로 난 네가 나한테 그렇게 상처를 줬다. 그리고 그런 니가 다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처럼 대해 줬는데 내가 도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길래 가만히 있는 나한테 이러는 거냐 내가 너희 부모님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아닌데 네가 삼반수한다는 위세에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냐 그건 너의 선택이고 내가 배려해야 할 선택지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좀 격하게 말한듯하네요... 그러고 연락이 또 끊겼습니다. 더 이상 이런 아이에게 묶여있다가는 저만 피곤하게 될꺼같아 저도 신경을 끄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사실을 A의 친구 ( 제 친구이기도 합니다) 에게 말을 했더니 A가 원래 여자 관계가 복잡하고 친구 이상으로는 별로인 아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하고 후회도 되었지만 이제 지나간 일이니 잊고 제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전 위에 말한 A의 친구(편의상 B라고 하겠습니다) 와 A가 만났는데 우연히 둘이 만나고 난 뒤 저와 B가 만나게 됬는데 B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 고요. A가 너에게 미안해하고 보고싶다고 하더라 . 나를 (B) 통해 자리를 마련해 달라하더라 . 생각해보니 괜히 B에게 이게 무슨 민폔가 싶고, A가 과연 어떤 말을 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짜증을 무릎쓰고 할말이 있으면 직접하라고 제가 먼저 A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말을 들어 줄지도 안들어 줄지도 모르는데 ㅋㅋ( 잘 아네요 ) 어떻게 그러냐네요 A의 한마디 한마디가 조금은 미안듯해서 어제가 좋냐 라고 물었더니 또 답이 안왔습니다. ㅋㅋ 얜 정말 이상한 놈이다 하고 넘길려고 하는데 2주있다가 연락이오네요 ㅋㅋㅋㅋㅋ 꾹 참고 언제가 편하냐에 답이 온 다음 날, 15일 오전 오후 라고 해서 15일이 좋다했습니다. 14일 밤에 언제 어디서 보냐라고 물어서 15일 4시 이후에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그 이후로는 선약이 있는데 ;; 라는 거에요 오후가 낮 12시부터 6시까지 아닌가요? ㅋㅋ 그리고 전 이주 전에 물어봤는데 ㅋㅋ 이제 대학입학하니까 (삼반수) 봐주자라고 해서 그래 그럼 1시에 신촌에서 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A가 행여나 전처럼 만나기 싫어서 핑계를 댈껄 대비해서 (제 집에서 신촌까지 2시간 반걸립니다. A는 수원 살고요 ) 나 신촌까지 오래걸리니 변경할꺼면 미리미리 알려줘라라고 알려줬더니 오래 안걸릴꺼 같으니까 그럴 필욘 없을꺼같다라고 하더라고 요 ㅋㅋ 또 15일 아침에보니 오전에 일이 생겨서 그냥 5시 즈음에 보자네요 변덕이 이로 말할 수 없어서 어이가 없었으나 꾹 참고 만나서 다 털어 놓을 요량으로 알았다 했습 니다. 5시 십분전부터 신촌에서 미리 기다리고 15분이 되도 안오고 연락이 없자 5시 언제쯤? 이라고 연락을 했더니 조부모님이 편찮으시고 봐줄사람이 없어서 못가겠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서 당장이라도 전화해서 뭐라고 하고 싶었으나 번호도 지운 상황이라 카톡으로 차분히 인간적으로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 갑자기 조부모님이 편찮아지신것도 아니고 계속 봐드리다가 5시 지나서 나한테 연락하는게 말이 되냐 . 인간이라면 충분히 미리 연락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 . 난 너 때문에 그 멀리서 시간내고 짬 내서 왔다 라고 연락을 했더니 인간적으로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라는 말이 자기한테는 너무 상처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조부모님 봐드리기로 했는데 계속 안와서 5시 이후로도 안오면 연락을 하려고 했다 라내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자꾸 웃음만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신촌에서 A가 있는 곳까지 무슨 순간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5시 이전에 이동시간 고려해서 연락하는게 대한민국 평균 성인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저는 분노와 피로 어이없음에 안그래도 얘가 뭐라고 하든 이성적으로 안들리는데 저렇게 되도 않는 핑계를 대니 정말 같잖아보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자기는 정당하다는 식으로 말을하니 더 미치겠고요 ㅋㅋㅋㅋ 자기만 생각하고 찌질한건 알았으나 이정도 일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화나서 생각같으면 A 있는 곳으로 가서 저 엿먹인거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었지만 참고 차분히 집가는 길에 난 너 평생 미워할꺼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라 애처럼 굴지 말고 니 세계에 갇힐꺼면 피해 주지 말고 갇히라는 등 길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어차피 번호 알아서 연락해봤자 안받을께 뻔하니까요. A와 제가 친구가 많이 겹쳐서 연락하거나 만날 수는 있는데 어떻게 하면 똑같이 되갚아줄까요 얘한테 똑같이 갚아주기전에는 정말 못 죽겠네요 편히 ㅋㅋㅋㅋ
자기멋대로 행동하는이 사람, 되갚아줄 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네이트 판 읽기만하다가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
각설하고 시작할께요
중간중간 이상하거나 맞춤법이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ㅜㅜ 애교로 봐주세요.
시간이 오래된 지라 간략히 적을께요
2012년에 우연히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A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작년 4월에 A가 시작한 장난으로 A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장난이려니 하고 진지하지 않게 얘기하다가 진짜 만나자고 하고
( 지금 생각해보면 우습지만 ㅋㅋ) 가끔씩 카톡으로 날려주는 맨트도 ' 아 얘가 나한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 라는 착각이 들 정도였는데다가, 만나면 어깨를 두른다던가 하는 행동까지 했으니..
게다가 전 그때 A가 어떤 사람인지도 잘 몰랐었으니...
저는 어느샌가 A를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제 맘이 A한테로 쏠기게 됬는데 어느샌가 연락 횟수도 줄고 진심으로 사람을 약간 빡치게?
하는 행동을 하더라고요?
저는 참고 기다리는 걸 잘 못해서 자존심을 다 던져버리고 A에게
난 니가 좋았는데 왜 그렇게 행동하냐? 라고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니
자신도 저한테 관심이 있었으나 삼반수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를 할꺼다 뭐다 어떻게 그런 중요
한말을 카톡으로 할 수 있으냐라고 하는 등 자신도 굉장히 저에게 화가 났다는 식으로 말을 하더
라고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 그럼 만나서 얘기를 하자 했더니 싫다고 해서
싫다는 사람 구질구질하게 잡을 순 없어서 그냥 거기서 끝냈습니다.
그렇게 끝이나고 여름에 저는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났는데 갑자기 A에게서 메시지가 오더라고요
마치 저와 A 사이에 아무일도 없던 친구처럼 행동하길래 ㅋㅋㅋ
좀 많이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공부도 하고 피곤하고 A 입장에서는 제가 조급하고 나쁜 여자일
테니 속는 샘치고 그냥 친구처럼 드립도 치고 정말 그냥 일반 남사친처럼 대해줬어요.
그런데 얜 아직도 제가 썸녀로 보였는지 아니면 그냥 저한테 스트레스를 풀려는지
제가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 넌 왜 그렇게 사냐,
한심하다 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거에요.
저는 A에게 상처받은 거, 제가 A에게 마음에 들지 않는 점 다 잊고 정말 친구처럼 장난도 쳐주고
맹새코 A의 삼반수 생활에 지장을 주는 행동을 하지 않았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데 하면 제가 대단한거죠 ;;
그리고 A가 제가 싫고 꼴뵈기 싫으면 A 측에서 차단을 하던가 하면 되지 않나요?
적어도 제 관점이나 주위 친구들이나 해외 친구들 ㅋㅋ의 관점으론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고
기분 좋게 연수와서 얘랑 이러고 있어야 하나하고 제 자신이 한심해서
전화도 아니고 메시지로
난 네가 나한테 그렇게 상처를 줬다. 그리고
그런 니가 다시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처럼 대해 줬는데 내가 도대체 무슨 죽을 죄를 지었길래 가만히 있는 나한테 이러는 거냐
내가 너희 부모님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아닌데 네가 삼반수한다는 위세에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냐
그건 너의 선택이고 내가 배려해야 할 선택지도 아니다
이런 식으로 좀 격하게 말한듯하네요...
그러고 연락이 또 끊겼습니다.
더 이상 이런 아이에게 묶여있다가는 저만 피곤하게 될꺼같아 저도 신경을 끄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이 사실을 A의 친구 ( 제 친구이기도 합니다) 에게 말을 했더니
A가 원래 여자 관계가 복잡하고 친구 이상으로는 별로인 아이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이걸 왜 이제야 알았을까하고 후회도 되었지만 이제 지나간 일이니 잊고
제 일에 열중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달 전 위에 말한 A의 친구(편의상 B라고 하겠습니다)
와 A가 만났는데 우연히 둘이 만나고 난 뒤 저와 B가 만나게 됬는데 B가 저에게 이런말을 하더라
고요.
A가 너에게 미안해하고 보고싶다고 하더라 . 나를 (B) 통해 자리를 마련해 달라하더라 .
생각해보니 괜히 B에게 이게 무슨 민폔가 싶고, A가 과연 어떤 말을 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짜증을 무릎쓰고 할말이 있으면 직접하라고 제가 먼저 A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말을 들어 줄지도 안들어 줄지도 모르는데 ㅋㅋ( 잘 아네요 ) 어떻게 그러냐네요
A의 한마디 한마디가 조금은 미안듯해서 어제가 좋냐 라고 물었더니 또 답이 안왔습니다. ㅋㅋ
얜 정말 이상한 놈이다 하고 넘길려고 하는데 2주있다가 연락이오네요 ㅋㅋㅋㅋㅋ
꾹 참고
언제가 편하냐에 답이 온 다음 날, 15일 오전 오후 라고 해서 15일이 좋다했습니다.
14일 밤에 언제 어디서 보냐라고 물어서
15일 4시 이후에 보자고 했는데 갑자기 그 이후로는 선약이 있는데 ;; 라는 거에요
오후가 낮 12시부터 6시까지 아닌가요? ㅋㅋ 그리고 전 이주 전에 물어봤는데 ㅋㅋ
이제 대학입학하니까 (삼반수) 봐주자라고 해서 그래 그럼 1시에 신촌에서 보자 했습니다.
그리고 A가 행여나 전처럼 만나기 싫어서 핑계를 댈껄 대비해서
(제 집에서 신촌까지 2시간 반걸립니다. A는 수원 살고요 ) 나 신촌까지 오래걸리니 변경할꺼면
미리미리 알려줘라라고 알려줬더니 오래 안걸릴꺼 같으니까 그럴 필욘 없을꺼같다라고 하더라고
요 ㅋㅋ
또 15일 아침에보니 오전에 일이 생겨서 그냥 5시 즈음에 보자네요
변덕이 이로 말할 수 없어서 어이가 없었으나 꾹 참고 만나서 다 털어 놓을 요량으로 알았다 했습
니다.
5시 십분전부터 신촌에서 미리 기다리고 15분이 되도 안오고 연락이 없자
5시 언제쯤? 이라고 연락을 했더니
조부모님이 편찮으시고 봐줄사람이 없어서 못가겠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서 당장이라도 전화해서 뭐라고 하고 싶었으나
번호도 지운 상황이라 카톡으로 차분히
인간적으로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
갑자기 조부모님이 편찮아지신것도 아니고 계속 봐드리다가 5시 지나서 나한테 연락하는게 말이
되냐 . 인간이라면 충분히 미리 연락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 . 난 너 때문에 그 멀리서 시간내고 짬
내서 왔다 라고 연락을 했더니
인간적으로 이건 예의가 아니지 않냐라는 말이 자기한테는 너무 상처였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조부모님 봐드리기로 했는데 계속 안와서 5시 이후로도 안오면 연락을 하려고 했다
라내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자꾸 웃음만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신촌에서 A가 있는 곳까지 무슨 순간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5시 이전에 이동시간 고려해서
연락하는게 대한민국 평균 성인이라면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저는 분노와 피로 어이없음에 안그래도 얘가 뭐라고 하든 이성적으로 안들리는데
저렇게 되도 않는 핑계를 대니 정말 같잖아보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자기는 정당하다는 식으로 말을하니 더 미치겠고요 ㅋㅋㅋㅋ
자기만 생각하고 찌질한건 알았으나 이정도 일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
화나서 생각같으면 A 있는 곳으로 가서
저 엿먹인거 똑같이 되갚아주고 싶었지만 참고
차분히 집가는 길에 난 너 평생 미워할꺼다.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해라 애처럼 굴지 말고
니 세계에 갇힐꺼면 피해 주지 말고 갇히라는 등 길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어차피 번호 알아서 연락해봤자 안받을께 뻔하니까요.
A와 제가 친구가 많이 겹쳐서 연락하거나 만날 수는 있는데
어떻게 하면 똑같이 되갚아줄까요
얘한테 똑같이 갚아주기전에는 정말 못 죽겠네요 편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