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파

엉짇2014.02.17
조회143

 

이렇게 간간히 들리는 니 소식으로 갈증은 채워가고 있지만..ㅠㅠ

그래도 보고싶은건 사실이다

 

이번 8월 맞지? 하도 그 사장은 입에 거짓을 달고 살아서 그다지 신빙성이 높진 않지만 니가 콘서트에서 못박아주기도 했고.. 암튼 나는 8월이라고 철썩같이 믿고있다

ㅋㅋㅋㅋㅋ

 

매일 매일 달력을 보면서 날짜를 세봐 아직 한참 남았지만 그렇게 작년이 눈 깜빡할 새 지나간것처럼 널 만날 날도 금방 오겠지?

 

내가 참을성 있는 성격은 아니었지만 늘 널 기다리는걸 생활화 하다보니 꽤 많이 늘었다 ㅋㅋㅋ

 

앞으로 있을 팸콘 준비도 열심히 하고, 앨범 작업도 니뜻대로 술술 잘풀리길

 

그렇게 열심히 해서 우리를 만날 모든 준비가 끝났을때 멋진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다

지용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