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을 힘들게햿던 남자한테 복수해준 ssul

민소희2014.02.17
조회490

☆★☆★친구를 힘들게햿던 남자한테 복수해준 ssul★☆★☆

 

 

 

안녕하세요 판남판녀님들!! 아요즘도 아직 판이 활성화되있을까싶어 들어와봤는데

 

오오 아직 죽지않았어 역시 판남판녀님들 쵝오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소개가늦었네요 저는 예전엔 판녀로 활동했지만 최근뜸하다가 다시 판녀로 돌아온

 

돌판녀 10대 여자사람입니다 (찡긋) 이글이 뜨지는 않겠지만ㅠㅠ여러모로조언도 구할겸해서 하하

 

얘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판에서쓰지않으면 허전하다는 음슴체로 쓰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재미없어도 꼭 끝가지 읽어주시길 ㅠㅠㅠㅠㅠㅠㅠ!!!

 

 

 

 

 

 

 

 

 

 

자 본격적인 얘기로 돌입해보겠음! 본인은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10대 여자사람임

겁나 상콤한 여고딩

 

 

본인에게는 아주아주친한(몇년친구인지는 세기 귀찮아서 언급하지않겠음) 여자사람친구가있음!

 

 

 

뭐.. 친하다고해봤자 밥먹다가도 트름하고 얘기잘하다가도 방구뀌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뭐 그런 사이랄까..?부끄

 

 

아무튼 그친구를 이제부터 하마라고부르겠음

(얼굴이 하마가아니라 콧구멍이 하마인건 말못함)

 

 

 

하마가 약 1년전 사겼던 남자가있음 그남자는 이제부터 제비라고부르겠음

 

사실 족제비라고부를려고했는데 족제비라고 세글자치는게 귀찮아서 그냥 제비...(잡소리)

 

그리고 또 한명의 친구가 등장하는데 그친구는 문이라고부르곘음 moon 달같이생김 초승달ㅋ

 

 

 

 

하마와 제비는 약 1년전에 연애를했엇음 사실 연애라고보기도 힘든..

 

 

 

둘은 거의 장거리연애였음 고백은 제비가먼저했고 스킨십도모두 제비가 먼저했음

 

 

 

 

하지만 만날때는 항상 하마가 제비있는곳까지 찾아갔음.. 제비는 오라고해도 오질않았고

 

 

맨날 하마가 가고 제비는 집에 앉아있다가 하마가 근처 지하철역까지오면 그제서야마중을나갔음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장거리를 왕복하던 하마에게는 돌아오는게없었음슬픔

 

물론 그냥 보고싶어서가는거고 뭘 바라고 만나는게아니었기때문에 '돌아오는게없었다'라는표현은

좀 맞지않을수도있지만 그러니까 그냥 말하자면

 

 

하마는 제비한테 좋아하는티도많이내고 애정표현도많이하고그랬는데

 

 

제비는 스킨십 진도빼기만바쁠뿐 모든 여자들이 원한다는 "카톡프사를 여친사진으로해놓기"

같은 그런 흔한것 조차 해주지않았음.

 

또한 애정표현또한하지않았고

 

여자친구인 하마를 ㅆ발ㄴ 이니 ㅁ친ㄴ이니 하고 부른적도있음.

 

그런거 다 참고 께속 사겼던 하마가 용함....

 

그래도 카톡프사만은 자기사진으로 하길 바랬던  하마가

제비한테 카톡프사를 자기사진으로 해달라고몇번이나 말을해봤는데

 

어느날 제비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집착좀 그만해라"

 

 

엿음..(두둥..)

 

 

 

 

샹노무슥기

 

그말을듣고 너무어이가 없었던 하마는 제비에게 이별을 고했음

 

그리고 다음에 만나는 여자한테는 그러지말라고 그여자는잘해주라고 충고를하고

 

그렇게 하마는 쓸쓸히 돌아섰음......

 

 

 

 

그리고나서 몇달뒤

 

 

 

 

제비가 다음으로 만난 여자가

바로바로 문이었음!!!!!!!!!!!!!!!!

 

위에설명했던 얼굴이 초승달을닮아 문이라고부르겠다던 그친구말임

 

그친구는 나랑 하마랑도 친한친구임. 근데 제비새끼는 하마와헤어지고 몇달뒤 문이랑사귐

 

 

 

아 근데 문이 나쁜년은아님

 

하마랑 제비랑 이미 정리했고 나중에는 사이까지 많이 호전되서 걍 오빠동생하는사이?

(제비가 한살많음)

 

 

그러다가 문이 제비에게 고백을 받았고

 

문은 하마에게도 말하고 사귀게되었음!

 

 

 

 

하지만

 

문이랑사귈때도 좋은남자st는 찾아볼수없었음

 

여전히 자기 있는데로 오라하질않나 스킨쉽도 막빼고그랬음

(뒤늦게 문이말해준건데 첫키스가 제비라고함.)

 

 

그리고 만나서 놀때마다제비가하는말이

"내바지가 얼마짜린줄아나 45만원짜리다"

 

"내시계얼마짜리같아?"

 

"내친구가 다이신이다 복학생한명때려눕힘ㅋㅋㅋ"

 

"내가 학교에서 좀 나대긴함ㅋㅋㅋ 싸움해서 진적없음"

 

등등의손발이 오그러져서 사라질것만같은 허세들을 많이 떨었다고함

 

 

.......

 

 

(아 그리고 판남판녀님들이 오해할까봐하는말이지만

 

스킨십진도를뺐다는건 엄연히 키스까지만임 더이상은없음 상상하지말길부끄)

 

 

 

암튼 아지금 문이랑 연락이 잘안되서 어떤일이있었는지는 일일히 다 못쓰지만

암튼 완전 못뙸게굴었다고함

 

짜증나면 때릴때도잇엇다고...

 

 

 

그러다가 문이 더이상은 참을수없어 제비에게 이별을 고함.

 

알겠다고하고 헤어진 제비는 ㅋ

 

하마에게가서 문을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병ㅅ인건지 뭔지는몰라도

 

어떻게 문욕을 친한친구인 하마에게 할수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만듣고도 제비는 쫌 엄청나게 쪼잔한성격에 여자에게 손지검을하고

 

상당히 가부장적이며 성격까지 별로라는것을 판남판녀님들은 알수있을것임.

 

 

 

 

이때까지만해도 본인은 제비를 잘몰랐엇음.

 

벗뜨

 

불과 몇일전이엇음.

그날은 하마의생일이었고 그날 어쩌다보니 본인과 하마,그리고 제비 이렇게 셋이서 놀게됬음

 

 

그리고 진짜 본격적인 스토리가 펼쳐지기시작되엇음.

 

 

 

 

 

 

 

 

 

 

 

 

 

 

글이 너무길어서 판남판녀님들이 읽기 힘들가봐

일부러 끊어올리려고 여기서 끊엇습니다!!!!!!! 아니 물론 이얘기 기다리실분

없다는건 잘알아여...통곡하지만 끊어치기해보고싶었달까 (데헷)

 

제가 글솜씨가 좀 많이 별로여서

읽는데 많이 지루하쎳졍...? 그래도 읽어주신분있다면 감사드립니다!!!!!1

나중에 이어쓰러올게요!!111바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