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슴여덜에 100일 좀 넘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정말 잘 해줘서 사귀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제 맘이 많이 커지네요 그래서 솔직히 불안한 맘도 있고 너무 남자를 믿음으로서 상처를 많이 입은터라 좋아하는게 커지니 혼자 감당이 안되어서 어리석은 선택 한번은 했습니다.. 즉 헤어졌죠 그런데 남자친구는 절 다시 받아주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커지면 그런걸까요? 많이 불안합니다 잡은 물고기한테 먹이를 안주는것 처럼요 정말 자주 연락하고 통화도 합니다 그런데 만나질 아니합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언제보자 약속을 잡는데 이제는 제가 늘 " 이번주 주말에 봐?" 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일이 피곤해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싶어' 또는 '집안에 개인적 일이 있어서 보기 힘들꺼 같아 ' 누구는 일 안하나요? 똑 같이 일하지만 보고싶으니깐 그런건데 말로는 보고싶다 사랑한다 문자도 그렇고 제가 한번 솔직히 이야기 했어요 우리 사귀는것 같지 않다 문자 애인같다 연락하는 애인같다 같은 지역인데 보는 횟수도 잘없고 봐도 잠깐 보고 헤어지고 정말 쇼크적인건 점심만 먹고 헤어진적도 있네요 집에 일이 있다고 정말 중간에는 이남자 바람피는건가 싶어서 주파수를 세워봐도... 공돌이라 회사->집 하고 주말에는 친구들 가끔만나고 가족애가 강하네욤 솔직히 가족애 강한건 좋은데 그점이 지치네염... 자기 가족애가 강한남자분들 와이프를 외롭게 하더라구요 여자가 많은 인내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애정결핍인지 하루종일 보고있어도 보고싶어요... 하... 이해를 하는것도 한두번 솔직히 이야기도 하고 편지도 써보고 다했는데 이사람은 늘 제자리...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쳐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슴여덜에 100일 좀 넘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정말 잘 해줘서 사귀게 되었는데..
나중에는 제 맘이 많이 커지네요
그래서 솔직히 불안한 맘도 있고 너무 남자를 믿음으로서 상처를 많이 입은터라
좋아하는게 커지니 혼자 감당이 안되어서 어리석은 선택 한번은 했습니다..
즉 헤어졌죠
그런데 남자친구는 절 다시 받아주고 잘 사귀고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커지면 그런걸까요? 많이 불안합니다
잡은 물고기한테 먹이를 안주는것 처럼요
정말 자주 연락하고 통화도 합니다
그런데 만나질 아니합니다.
처음에는 남자친구가 언제보자 약속을 잡는데 이제는 제가 늘 " 이번주 주말에 봐?"
하고 물어봅니다 그러면 일이 피곤해서 '오늘은 집에서 쉬고싶어' 또는
'집안에 개인적 일이 있어서 보기 힘들꺼 같아 ' 누구는 일 안하나요? 똑 같이 일하지만
보고싶으니깐 그런건데 말로는 보고싶다 사랑한다 문자도 그렇고
제가 한번 솔직히 이야기 했어요 우리 사귀는것 같지 않다 문자 애인같다 연락하는 애인같다
같은 지역인데 보는 횟수도 잘없고 봐도 잠깐 보고 헤어지고
정말 쇼크적인건 점심만 먹고 헤어진적도 있네요 집에 일이 있다고
정말 중간에는 이남자 바람피는건가 싶어서 주파수를 세워봐도...
공돌이라 회사->집 하고 주말에는 친구들 가끔만나고 가족애가 강하네욤
솔직히 가족애 강한건 좋은데 그점이 지치네염...
자기 가족애가 강한남자분들 와이프를 외롭게 하더라구요
여자가 많은 인내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애정결핍인지 하루종일 보고있어도 보고싶어요...
하... 이해를 하는것도 한두번 솔직히 이야기도 하고 편지도 써보고
다했는데 이사람은 늘 제자리...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