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첨으로 성인마당에 첨 갔다왔습니다.....왼쪽메뉴에 있죠? >.<....저보고 욕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곳에 글에는 그의 혼전순결에 대한 개념이 없더군요.....저는 보수세력이라...... 30중반을 향해 달리고있지만 아직 숫총각이랍니다....뭐 저를 한심하게 보실수도있습니다만....나름데로의 생각이지만....제 친구들도 모두 경험이 있는것을 보면....제가 덜떨어진것일까하고 생각도 듭니다만..... 이제 대한민국은 단인민족국가도 동방예의지국도 아닌....마냥....그런그런 나라인것같은 생각이.... 아주 사소한것하나하나를 지키지 않을때 전체의 전통이 무너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이러다가 한국에서 처녀를 찾을려면 유치원이나 가봐라...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나는군요.... 성이란 담배와 같아서 첫한모금만 목을 메이게 할뿐 그다음부터는 쑥욱쑤욱 잘된다는 친구의 말처름 혼전 성경험이 풍부한 여자에 대한 믿음이 가지않는것이 이상한일일까요.... 부부간의 관계보다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와.....우짠다는 내용.....도무지....저로써는 납득할수없는.... 결혼후 서로 공부해나가는게 더 이쁠것같습니다..... 결혼이란게 요즘 결혼식장들어가봐야하는줄안다...애하나 나아봐야 결혼해서 사는줄 안다...처름 사람관계가 수시로 바뀌는 요즘세태에서 한달만에 성관계를 가졌느니 두달만에 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느니...하는 글들을 읽으니....조금은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저사람들 부모는 도데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가...하고 생각들기도 하고요.... 잘 노는 제친구가 "야 한국은 성이 문란한게 아니야...개판이지..."라고 하였는데 저는 전부는 아니다라고 말하였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더군요.... 인터넷의 발달.... 인터넷의 익명성... 국적불명의 성문화들... 이제 한국이란 국적을 가지게된 성문화.... 기타등등....잡생각이.....헉...뜨들다 보니 말에 맥이 없습니다....쩝...제가 원래 이런넘입니다.... 그런것들이 나쁘게 보이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나름데로 선봐서 좋은 배필만나서 연애하듯이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성은 같이 공부해가며 살고싶은데....ㅠ.ㅠ........ 아직 결혼도 못한 바보가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집에가서 술이나 한잔 해야겠군요.... 무익한글 클릭하게해서 죄송합니다...그냥 푸념이고 잡설이었습니다...
방금 성인마당에 첨 갔다와서....
방금 첨으로 성인마당에 첨 갔다왔습니다.....왼쪽메뉴에 있죠?
>.<....저보고 욕을 하실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놀랐습니다.....
그곳에 글에는 그의 혼전순결에 대한 개념이 없더군요.....저는 보수세력이라......
30중반을 향해 달리고있지만 아직 숫총각이랍니다.
...뭐 저를 한심하게 보실수도있습니다만....나름데로의 생각이지만....제 친구들도 모두 경험이 있는것을 보면....제가 덜떨어진것일까하고 생각도 듭니다만.....
이제 대한민국은 단인민족국가도 동방예의지국도 아닌....마냥....그런그런 나라인것같은 생각이....
아주 사소한것하나하나를 지키지 않을때 전체의 전통이 무너지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이러다가 한국에서 처녀를 찾을려면 유치원이나 가봐라...라는 말을 들을까봐 겁이나는군요....
성이란 담배와 같아서 첫한모금만 목을 메이게 할뿐 그다음부터는 쑥욱쑤욱 잘된다는 친구의 말처름 혼전 성경험이 풍부한 여자에 대한 믿음이 가지않는것이 이상한일일까요....
부부간의 관계보다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와.....우짠다는 내용.....도무지....저로써는 납득할수없는....
결혼후 서로 공부해나가는게 더 이쁠것같습니다.....
결혼이란게 요즘 결혼식장들어가봐야하는줄안다...애하나 나아봐야 결혼해서 사는줄 안다...처름 사람관계가 수시로 바뀌는 요즘세태에서 한달만에 성관계를 가졌느니 두달만에 친구와 성관계를 가졌느니...하는 글들을 읽으니....조금은 슬프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리고 저사람들 부모는 도데체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것인가...하고 생각들기도 하고요....
잘 노는 제친구가 "야 한국은 성이 문란한게 아니야...개판이지..."라고 하였는데 저는 전부는 아니다라고 말하였고....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더군요....
인터넷의 발달....
인터넷의 익명성...
국적불명의 성문화들...
이제 한국이란 국적을 가지게된 성문화....
기타등등....잡생각이.....헉...뜨들다 보니 말에 맥이 없습니다....쩝...제가 원래 이런넘입니다....
그런것들이 나쁘게 보이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나름데로 선봐서 좋은 배필만나서 연애하듯이 결혼생활을 시작해서 성은 같이 공부해가며 살고싶은데....ㅠ.ㅠ........
아직 결혼도 못한 바보가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며 집에가서 술이나 한잔 해야겠군요....
무익한글 클릭하게해서 죄송합니다...그냥 푸념이고 잡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