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동거한지 채일년도 안됐어요. 지금 남자친구가 손지검을해요. 술만마시면. 손지검을하다못해 맥주병이나 칼같은것을쥐고 떼리려고해요 . 몇번달아날려고해도 혁박하고요 저의 부모님들까지 죽이겠다고 혁박해요 .이 혁박에 저는 그냥있어야하는지 아님 달아나야하는지 요즘 매일매일 웃음도 이젠울음도 안나와요.많은 조언부탁합니다.
많은조언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