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에 올려진 우리딸이란 게시물을 보고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글을 쓰네요. 그글을 보면서 많이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훌떡훌쩍거리고.. 혹시 늦은 시간이지만 우리딸이라고 한번만 다정하게 얘기해주실 분 있나요? 너무 듣고싶네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가끔씩 제가 힘들다고 하는데 사실은 하나도 안힘들고요 이모도 굉장히 잘해주세요. 엄마도 위에서 잘지내세요! 엄마 사랑해요♡♡♡
[댓글부탁] 우리딸 한번만 해주실분
이렇게 늦은 시간에 글을 쓰네요. 그글을 보면서 많이
엄마 생각이 많이 나네요. 훌떡훌쩍거리고..
혹시 늦은 시간이지만 우리딸이라고 한번만 다정하게
얘기해주실 분 있나요? 너무 듣고싶네요.
그리고 엄마 사랑해요 가끔씩 제가 힘들다고 하는데
사실은 하나도 안힘들고요 이모도 굉장히 잘해주세요.
엄마도 위에서 잘지내세요!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