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내가 너무 외로워서 그러는가보다 했는데 알바를 할때도 그사람이 있으면 괜히 살짝 오바하면서 일하고 없으면 좀 씁쓸하고 퇴근하면서도 그사람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없어서 제게 관심을 가지게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외모는 평범한것같으면서도 멋지고 키도 크고 장난끼있는 남자입니다.
다른 여자들이 보면...솔직히 처음엔 약간 차갑다...생각들지만 같이 지내보면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사람입니다.
제게 관심을 보이게 하기에는 저랑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은 우선 키는 아담하면서 새침때보이면서 귀엽거나 아님 이쁘장하게 생기고 성격도 쾌활한 반면 저는 키는 168정도에 인상이 차가워보이고 낯을 조금 가리면서 소심한 편입니다...친해진다면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보다 털털하겠지만...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말라고 했는데...
이번에 알바를 하게 되면서 같이 알바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첨에는 정말 차가운 사람인줄알았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괜찬은 사람이었습니다. 역시 겉모습으로 사람 판단하는건 아니더라구요.
처음에는 내가 너무 외로워서 그러는가보다 했는데 알바를 할때도 그사람이 있으면 괜히 살짝 오바하면서 일하고 없으면 좀 씁쓸하고 퇴근하면서도 그사람 얼굴이 떠오릅니다.
그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없어서 제게 관심을 가지게 해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외모는 평범한것같으면서도 멋지고 키도 크고 장난끼있는 남자입니다.
다른 여자들이 보면...솔직히 처음엔 약간 차갑다...생각들지만 같이 지내보면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사람입니다.
제게 관심을 보이게 하기에는 저랑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은 우선 키는 아담하면서 새침때보이면서 귀엽거나 아님 이쁘장하게 생기고 성격도 쾌활한 반면 저는 키는 168정도에 인상이 차가워보이고 낯을 조금 가리면서 소심한 편입니다...친해진다면 같이 일하는 여자분들보다 털털하겠지만...
그런 여자분들 사이에서 제가 안보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