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그 어떤 무엇도 본질적 가치를 잃어 버리는 순간 그것은 순식간에 무너져 버린다. 삼성전자가 전자분야 접고 서비스업을 한다면 과연 삼성전자라는 가치를 증명하고 지속 할 수 있을까?
현대에 들어와서 무술의 실질적 필요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칼 과 창으로 싸우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무술은 스포츠로 각광 받기 시작했다. 나라가 선진국이 될수록 사람들은 자기만의 취미와 건강을 위해 무언가를 찾게된다. 요즘 배드민턴 테니스등 생활체육인구가 늘어난 것 만 봐도 알 것이다. 무술 중 에서도 검도는 예전부터 성인인구가 많았고 이종격투기류의 체육관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반면 태권도는 연령층이 계속 어려지고 있다.사실 나도 근처 태권도도장을 찾았다가 부담스럽다고 거절을 받은적이있다.
언젠가 삼성경제 연구소에서 보고서에 지금이대로 간다면 2020년이면 태권도 도장은 전부 문 닫는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출산률1.3명에 보통 다니면 2~3년이면 그만두는 추세에 국내 태권도 도장의 과포화 상태, 대학들에서도 태권도학과를 없애려는 움직임도 있다.
믿기 힘들지만, 부정하고 싶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국기원과 대태협에서는 손 놓고있다. 물론 성인 태권도인구가 많은곳이 있으나 일부다.
원인을 한 번 살펴보자... 여러가지가 있다. 태권도단증 가치가 떨어져있다. 언젠부터가 16살짜리 아이들에게 4품 단증을 발급하기시작했고, 짧은 수련 기간수련 후 단증 발급이 큰 문제이고, 거리제한 없는 체육관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문제는 태권도의 무술적 가치 훼손이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물이다. 수련생들이 어려지니까 어린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당연한 것이다. 요즘 태권도 도장가보면 그 흔한 겨루기 연습하는 곳을 찾아 보기 힘들다. 공놀이 아니면 게임,학교 체육...이것이 무술도장인가? 태권댄스가 유행했을때 누가 그랬다. 이게 춤이지 무술이냐고!!!!
이스라엘의 특공무술 크라브 마가가 국내에 상륙했다. 나는 그시범을 보고 분통이 터졌다. 이미 태권도 손 동작으로 만들수 있는 시범이었다. 태권도를 한 10년 하다가 다른곳에 눈돌리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가 다른무술체계를 태권도에 쓸수 없을가 해서 배웠다. 행정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기술들 말이다. 요즘 태권도사범들은 대세인 실전 무술을 위해서 펀칭미트 잡는 법도 잘 모르는 이가 많다. 허망할 따름이다. 가라데는 600개의 분파가 있고 실전성과 무술성이 검증됐다. 가라데 보다 올림종목에 먼저 이름을 내고 이게 뭔가 싶다. 미국에서는 태권도 초단 따는데 3~5년이고 극진가라데는 1년해서는 단을 딸수가 없다. 가라데의 단계별 커리큘러은 상상을 초월한다, 검도,유도는 말할 것도 없다. 태권도는 뭐가 있냐? 이말이다. 맨날 피구나 축구 아니면 합숙이나 할거냐 이말이다. 순전히 태권도 겨루기 기술로 크라브마가유단자를 이긴다면 태권도를 다시 찬양 할 것이다.
대태협과 국기원의 안이한 대응이 태권도를 유아체육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우리 태권도인들 또한 각성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할것이다. 이제 외국에 유아체육 태권도를 전파 할 것 인가?
유아체육의 필수코스 태권도 맞지요?`
세상의 그 어떤 무엇도 본질적 가치를 잃어 버리는 순간 그것은 순식간에 무너져 버린다. 삼성전자가 전자분야 접고 서비스업을 한다면 과연 삼성전자라는 가치를 증명하고 지속 할 수 있을까?
현대에 들어와서 무술의 실질적 필요성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
칼 과 창으로 싸우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무술은 스포츠로 각광 받기 시작했다. 나라가 선진국이 될수록 사람들은 자기만의 취미와 건강을 위해 무언가를 찾게된다. 요즘 배드민턴 테니스등 생활체육인구가 늘어난 것 만 봐도 알 것이다. 무술 중 에서도 검도는 예전부터 성인인구가 많았고 이종격투기류의 체육관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반면 태권도는 연령층이 계속 어려지고 있다.사실 나도 근처 태권도도장을 찾았다가 부담스럽다고 거절을 받은적이있다.
언젠가 삼성경제 연구소에서 보고서에 지금이대로 간다면 2020년이면 태권도 도장은 전부 문 닫는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출산률1.3명에 보통 다니면 2~3년이면 그만두는 추세에 국내 태권도 도장의 과포화 상태, 대학들에서도 태권도학과를 없애려는 움직임도 있다.
믿기 힘들지만, 부정하고 싶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국기원과 대태협에서는 손 놓고있다. 물론 성인 태권도인구가 많은곳이 있으나 일부다.
원인을 한 번 살펴보자... 여러가지가 있다. 태권도단증 가치가 떨어져있다. 언젠부터가 16살짜리 아이들에게 4품 단증을 발급하기시작했고, 짧은 수련 기간수련 후 단증 발급이 큰 문제이고, 거리제한 없는 체육관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문제는 태권도의 무술적 가치 훼손이다. 어쩌면 당연한 결과물이다. 수련생들이 어려지니까 어린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다보니 당연한 것이다. 요즘 태권도 도장가보면 그 흔한 겨루기 연습하는 곳을 찾아 보기 힘들다. 공놀이 아니면 게임,학교 체육...이것이 무술도장인가? 태권댄스가 유행했을때 누가 그랬다. 이게 춤이지 무술이냐고!!!!
이스라엘의 특공무술 크라브 마가가 국내에 상륙했다. 나는 그시범을 보고 분통이 터졌다. 이미 태권도 손 동작으로 만들수 있는 시범이었다. 태권도를 한 10년 하다가 다른곳에 눈돌리기 시작했는데 그 이유가 다른무술체계를 태권도에 쓸수 없을가 해서 배웠다. 행정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기술들 말이다. 요즘 태권도사범들은 대세인 실전 무술을 위해서 펀칭미트 잡는 법도 잘 모르는 이가 많다. 허망할 따름이다. 가라데는 600개의 분파가 있고 실전성과 무술성이 검증됐다. 가라데 보다 올림종목에 먼저 이름을 내고 이게 뭔가 싶다. 미국에서는 태권도 초단 따는데 3~5년이고 극진가라데는 1년해서는 단을 딸수가 없다. 가라데의 단계별 커리큘러은 상상을 초월한다, 검도,유도는 말할 것도 없다. 태권도는 뭐가 있냐? 이말이다. 맨날 피구나 축구 아니면 합숙이나 할거냐 이말이다. 순전히 태권도 겨루기 기술로 크라브마가유단자를 이긴다면 태권도를 다시 찬양 할 것이다.
대태협과 국기원의 안이한 대응이 태권도를 유아체육으로 만든 것이다. 그리고 우리 태권도인들 또한 각성하고 현실을 직시해야 할것이다. 이제 외국에 유아체육 태권도를 전파 할 것 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