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얼마나 답답하면 내가 로그인을 해가면서 글을 쓰는지..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지금의 남친과 저는 정확히 2012년에 첨 만낫음 솔직히 썸 탈 때가 지금보다 훨빼 백배는 나앗다고 생각함 적어도 사랑받는다는 느낌? 근데 그 느낌이 한 50일 지나고 나서부터 애매해지기 시작함 다들 그렇듯 권태기라기 보단 표현을 안해서 그런거엿음 서울 남정네가 뭐 그렇게 무뚝뚝한지 경상도 남정넨줄 아라씀.. 그러다가 1년이 지나고 어영부영 사실 제가 자유롭지 못해서 고 3이고 집에서 거는 기대가 큼.. 그러다 보니 자주 못 만나고 기념일도 가끔 챙기고 그러다가 며칠전에 첫 뽀뽀를 함.. 그것도 400일이 지나서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이랑 투투때 햇던 뽀뽀를.. 아무튼 진도 적당한걸 좋아하는 글쓴이는 너무 늦엇지만 풋풋해서 좋앗음 귀여운 자식이 날 딱 잡고 뽀뽀 하는데 간만에 설레고 좋앗음 근데 그 다음 진도는...? 사실 글쓴이는 키스에 서! 툼!! 그래서 모쏠이엇던 남친이 걱정되기 시작함.... 리드를 해야하나.. 알아서 배워올려나 걱정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알다가도 모를 남자친구요..ㅋㅋㅋㅋ
하.. 얼마나 답답하면 내가 로그인을 해가면서 글을 쓰는지..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지금의 남친과 저는 정확히 2012년에 첨 만낫음
솔직히 썸 탈 때가 지금보다 훨빼 백배는 나앗다고 생각함 적어도 사랑받는다는 느낌?
근데 그 느낌이 한 50일 지나고 나서부터 애매해지기 시작함
다들 그렇듯 권태기라기 보단 표현을 안해서 그런거엿음
서울 남정네가 뭐 그렇게 무뚝뚝한지 경상도 남정넨줄 아라씀..
그러다가 1년이 지나고 어영부영 사실 제가 자유롭지 못해서 고 3이고 집에서 거는 기대가 큼..
그러다 보니 자주 못 만나고 기념일도 가끔 챙기고 그러다가 며칠전에 첫 뽀뽀를 함.. 그것도 400일이 지나서ㅋㅋㅋㅋㅋㅋ
전남친이랑 투투때 햇던 뽀뽀를.. 아무튼 진도 적당한걸 좋아하는 글쓴이는 너무 늦엇지만 풋풋해서 좋앗음
귀여운 자식이 날 딱 잡고 뽀뽀 하는데 간만에 설레고 좋앗음
근데 그 다음 진도는...? 사실 글쓴이는 키스에 서! 툼!!
그래서 모쏠이엇던 남친이 걱정되기 시작함.... 리드를 해야하나.. 알아서 배워올려나 걱정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