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를 싫어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레테2008.08.30
조회1,296

휴우.... 요새 개독들 덕분에 세상살이 막막 하시죠~ ㅇㅇ

 

그리고 이 글을 읽고 있을 개독들에게 전합니다.

 

난 정말로 당신들이 싫습니다.

 

싫어하다못해 증오합니다.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 단어를 외치며 돌아다니던 할아버지 할머니들

 

교회를 빠지면 그렇게 안나오면 지옥간다며 저주를 퍼붓던 동네 교회 목사

 

다른 종교는 철저히 무시하고 까야지 속이 시원한 개념없는 목사들.

 

그리고.. 여수 디오션파크가 통일교 재단이라고 해서 되도록이면 가지 말라고

 

홍보하는 여수 교회 목사님들..ㅡㅡ

 

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아들은 한강에 떠밀고 자기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차마 죽지 못했다는 개념박힌 아버지

 

신도와 대낮부터 불륜행위하다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떨어진 목사님^^

 

불전함에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는걸 써넣는 개념들

 

무작시럽게 많은 이단들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선교활동들..

 

선교활동 이야기좀 더 해야겟네..

 

니들이 이슬람국가에 가서 선교 활동을 하는 건 죽으라고 권유하는거랑 똑같은건지 알지?

 

이슬람애들은 십자군전쟁때 기독교인들을 인정해줬지.. 하지만..

 

자기 자신들이 개종하는 것은 가족부터 이미 용서를 하지 않아..ㅡㅡ

 

그런데 너희는 가서 개종하세요 천국갑니다.. 이러고 다녔지...?

 

천국은 제 명을 다 살고 가야지 제대로된 천국이야

 

니들이 하는일은 그냥 지금 바로 천국 가시죠? 천국행 급행열차 태워드릴께

 

이소리라는건... 제발좀 알아줬으면 한다.........

 

그리고.. 제발.. 기독교인이.. 수뇌부로 올라가면....

 

하느님께 서울을 바칩니다.. 이딴소리나...

 

여수세계박람회는 하느님의 선물이라거니... 그딴소리좀 안해줬으면한다...

(여기가 여수인지라 어쩔수 없이 여수 이야기를 하는거)

 

기독교 성경을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십명기 여호수와 사사기 룻기 사무엘 상하 등등 쭈욱 다 읽어본 나로선 기독교가 얼마나 이상적이고 좋은 종교인지는 알아.

 

하지만.. 지금 너희들이 하고 있는 행동덕에.. 기독교는 더이상 믿어선 안될..

 

믿었다간 너희와 똑같이 변해버릴.. 그런 종교라는 생각때문에.. 난 그 뒤로 기독교를 싫어한다.

 

우리 외삼촌.. 목사다. 그런데 조금은 깨어있는 우리 외삼촌.. 대한민국 기독교의 비리와

 

실체를 알아버린 지금.. 목사라는 직업을 버리고 차라리 막노동판에서 일하고 있어..

 

그게 훨씬 더 인간답고 더 아름다워보인다..

 

개독들 니들이 까고 싶은대로 한번 까봐.. 내 논리를 뒤집을 수 있는

 

그런 의견들이 나오나 한번 보고싶다...

 

아.. 그리고 또.. 기독교 인들중 일부가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들..

 

내가 본 기독교인들은 89퍼센트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