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이트인지 알려주세요...

정상진2014.02.18
조회259
하아...고민되서 몇자적어봅니다.
한달전부터 학원을다니게 되었어요 학원스터디가 있어서 들어가게 되었죠.
그리고 하나둘 조가 편성되고 다 형누나들이였는데 저랑 동갑인여자애가 들어오게 되었죠.
다형누다들이고 서로 동갑이다보니 서로 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같이 공부열심히 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계속 이야기하다보니 어느새 저는
그여자애가 좋아지게 되었어요 이쁘고 착하고 개념도있고 다신 이런여자 못보겠다십은 여자인거예요
그리고 학원에서 같이수업듣고 같이 집에가고 학원집학원집 패턴에 딱히 다른사람 만나는사람 없는것같아서  남자친구가 없겠구나 싶었지만, 어쩌다 물어보니 이제 한달된 남자친구가 있다네요 처음엔 맨붕을먹고 
포기하려했는데 이미 너무 좋아해서 포기할수가없겠더군요  근데 이제 막한달됫는데 서로 바쁘다고 
잘만나지도 않고 별로 남자친구얘기도 안하고 해서 먼가 별로 썪 좋아하지는 않는것같아서 살짝'넌 한달밖에안됫는데 자주안만나고 남자친구 보고싶지도 않냐고 떠봣는데 아직 사귄지 얼마안되서 
보고싶고 그런마음은 안든다고하네요' 그래서 어째든 저는 그여자애한태 핑계를만들어서 같이 밥먹고 
영화보고 그리고 같이 도서관도 다니자고 말하면 그여자애도 싫진않는지 알았다고하며 같이다닙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애가 나한태 관심이 있는건가 , 아니 그냥 친구로서 밥먹고 영화보고 그런건가' 하고 
혼자 생각합니다. 근대 이대로는 혼자짝사랑 하기엔 힘들것같아서 고백을 해볼려고하는데 고백해서 
잘되면 좋겠지만 그여자애가 부답스럽고 그냥 관계가 깨질까봐 걱정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달된 남자친구를 자주 만나지도 않고 그러는데 지금 고백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깨지길 기다려서
차근차근 접근해야되나요? 그리고 시간을 계속끌면 남자가아닌 친구로만 보일까봐 걱정됩니다.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