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 후에 전에 사귀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커서
금방 새로운 사람 만나서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가능한가요?
그 후에 전여친에 대한 오해와 분노가 풀렸으면요?
새 여자가 생겨도 다시 돌아가고싶은마음 생길까요?
왜 지금 사귀는 그 여자 확김에 사귀는것같고 거짓으로 사귀는거처럼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다시 돌아갈 가능성 없는거겠죠..?
그사람은 이렇게 빨리 정리해서 새로운 사랑 하고있는데
왜 저는 그게 안될까요. 정말 제 자신이 미련하고 답답하네요...
왜 다 거짓말같지
금방 새로운 사람 만나서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가능한가요?
그 후에 전여친에 대한 오해와 분노가 풀렸으면요?
새 여자가 생겨도 다시 돌아가고싶은마음 생길까요?
왜 지금 사귀는 그 여자 확김에 사귀는것같고 거짓으로 사귀는거처럼보이는건지 모르겠네요.
다시 돌아갈 가능성 없는거겠죠..?
그사람은 이렇게 빨리 정리해서 새로운 사랑 하고있는데
왜 저는 그게 안될까요. 정말 제 자신이 미련하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