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안잤다면서

그냥2014.02.18
조회359
지금..너무 화나서... 온몸이 떨려서
뒤죽박죽 말해도 이해해주세요..

우선지금남친은
저랑 2년사귀고
딴년이랑 한달을 사귀고
그년이랑 헤어지고 어렵게
저랑 다시만나서 이제 3년다되가는데

그년이랑 한달을사귈때 둘이 여행을갔어요
그것도 저랑가기로했던..

잤냐고하니깐 그년이 무슨 결혼하기전까지 순결지킨다고
안했다면서


방금
남자친구의 판도라의상자를 열어버렸네요

바다를보며 ㅍㅍㅅㅅ를했다는 글을봤어요..
좋았다면서ㅋㅋㄱㄱㅋㄱㅣ



안잤다는거 다믿진않았지만 조금이라도믿었는데
진짜 충격이 너무커요

아무리 헤어졌을때 당시였다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아 진짜 갑자기 정떨어져요

결혼까지도생각했었는데

결혼한다쳐도
계속생각날것같아요


지금 다시만나서
저한테잘해주고 그러지만

계속 머릿속에 남을것같아요
헤어지는게 답이겠죠?

정이많이들었는데
어떻게 헤어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