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동성서행 동성서행(東成西行)의 역사를 위해 1차 유럽, 2차 미주, 3차 아프리카로 다녀왔다. 3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위해 떠나기 전에, 말씀 세미나를 위해 나이지리아 2백만 성도가 초청했고, 콩고 성도 수십만이 초청했고, 방송을 통해 말씀 세미나소식을 사전에 알렸으며, 성도들은 손꼽아 이 날을 기다렸다. 그러나 그 나라의 사정으로 인하여 말씀 세미나가 개최되지 못하였다. 우리는 에티오피아와 남아공(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갔다. 이 두 곳 대통령을 만나 형제지의(兄弟之誼)를 맺었고, 두 대통령은 자원봉사단 「만남」의 회원이 될 것을 약속하였다. 대통령 접견 때 먼저 지난(2012년) 9월 16일에 개최한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보여 준 후, 세계 평화와 광복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담화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쟁이 있게 되면, 대통령․장관들․국회의원들이 직접 싸우러 전선(戰線)에 나가지 않고 젊은 청년들이 나가 싸우다 죽는다. 이 애석한 죽음이 무엇으로 보상될 것인가? 진정 평화와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전쟁 종식 및 세계 평화와 광복’이 국제법에 명시되도록 우리가 청원(請願)하는 일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고, 거기에 동의하겠다는 대통령의 사인(서명)을 받았다. 결국 두 대통령은 우리 나라 조국 통일과 세계 평화․광복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협조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러한 내용을 알리는 방송들이 지구촌에 메아리쳤다. 그리고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방문하여 위로금과 선물을 전달했고, 8개 방송에 출연하였다. 말씀 세미나와 목사 간담회는 남아공에서 있었다. 입법 수도(立法首都) 케이프타운 시청에서 연합 목사들을 대상으로 말씀 세미나가 있었고, 국회에서는 목사 간담회를 가졌다. 그리고 35만 성도가 있는 교회의 목사와 4천만 회원이 있는 교회의 목사를 만나서 ‘앞으로 함께하겠다.’는 약속과 또 ‘세계 평화․광복의 동참자로 일하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이 외 몇 개 나라 대통령의 초청이 있었으나 미루고 돌아왔다. 세상은 이제야 하나님을 알고, 성도들은 천국(신천지)으로 모여 천국 백성으로 보전(保全)되고 있다. 이번 3차 동성서행은 하나님도 천민(天民)도 기뻐하는 행보(行步)였다. 아멘. 할렐루야!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73
3차 동성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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