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남판녀님들!!! 민소희예요 (찡긋) 어제 썼던 글 이어서 올리려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기다리실줄알았는데 두분이나 기다려주시다니 ㅠㅠㅠㅠㅠ비록 추천은 0개지만 기다려주시는분들 성원에 힘입어 2탄!!!!!! 을 쓰러왔지요 제가 하핳ㅎ핳하ㅏ하ㅏ하!!! 아 잡소리는 역시 많으면 재미없죠 하하 바로2탄 시작할게요 (못보신분들은 1탄 보고와주세용!!!) (음슴체아시졍?헤헿) 본격적인스토리 전개가 시작됨!!! 하마의 생일이어서 나와 제비와 하마 셋이서 만나게됨 요즘솔직히 고딩중에 술 안마셔본 고딩있음..? 없...지?없지않음...?그렇다고믿겠음 내가 저걸 물어보는이유는 하마생일날 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을 마셨었음 그냥 하마가 풋풋한 여고딩이미지와는 맞지않게 술을 좀 좋아하는 애☆주★가☆ 랄까 후훟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셋이만나서 노래방에서 생일파티로 술을 마셨음!!!! 본인은 제비를 처음 본 상태였고 솔직히 제비....존못.... 관심도없었음 난 좋아하는 썸남있음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비가 잠시 화장실을 간 동안 하마가 나에게 다가와 이런말을 함 "야..판녀야 나 제비한테 다시 마음생긴다 어짜지ㅠㅠㅠㅠㅠ" 아니 이 미친년이 난매우 당황스러웟음 왜냐하면 제비 그못생긴새끼가ㅠㅠㅠㅠㅠ어쨰서왜ㅠㅠㅠㅠㅠ 왜 좋다는거야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딜봐서?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친구가좋다는데 내가 욕을할순 없잖슴?ㅎ 그때까진 본인이 제비의 실체를 몰랐기때문에 "야 그럼 다시 잘해봐 유훗" 이러면서 입방정을 떨었음 그리고 노래방시간이 다 끝난후에 우린 남은 술 1병을 처리하기위해 밖을 돌아다녔음 그러다 근처 아파트 벤치같은데 앉아서 얘기를 막 하고있는데 아니 바람이 어찌나 쌩쌩불던지 본인은 진심 입돌아갈뻔했음 ㅠㅠㅠㅠ 하마는 바지입고나왔는데 본인은 치마에다 얇은 코트를입고있었음.... 근데 제비가 나한테 지 옷을 벗어서 덮어주는거아니겠음?ㅋ ㅋ? 하지만 눈치고자인 본인은 걍 추워보여서 빌려주는갑다 하고 그냥 덮고있었음 그때 엄청난 고난이.. 나의방광이... 나에게 신호를보내오고있었음 사실아까부터 참았던건데 일부러 말안하고 버티다가 이번엔 진짜 못참을 지경에이르렀기에 하마는 이미 취해서 고개를떨구고 멍을때리고있었음.. 그런하마를 흔들어깨워서 근처에있는 지하철역에가서 화장실좀 쓰자고하는순간 제비가 날 잡고 부축해주더니 어디로 막 감 하마는 냅두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디가냐고 막물어봤는데 "화장실가고싶다메 저기 가게같은데가서 말하고 화장실쓰면되지 뭐하러 지하철역까지가냐" 이럼서 바로 건너편에있는 음식점에 양해를구하고 화장실을쓰고나왔음 진심 방광터지는줄알았음엉엉 아니 잡소리가계속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화장실 다녀오고 이제 시간이 막 아홉시를 넘어가려는찰나였음 (하마와 본인은 시간은 잘 지켜들어가는 착한여고딩 ☆★) 하마와 본인집은 매우가까웠는데 어떤식으로 가냐면 빨간색이 하마집 파란색이 본인집임 걸어서 한 5분거리? 근데 난 우리집으로 바로가고 하마도 하마집으로 바로가려고했음 근데 제비가 이런식으로 조카 나까지끌고 하마 데려다주고 그담에 지가 우리집앞까지 데려다주는식으로 굳이 그렇게 경로를 가는거임 ㅡㅡ 암튼그래서 하마데려다주고 우리집앞까지왔음 근데 제비가하는말이 가관이었지라잉 "나 니한테 호감있다" 네? 모라구여? 내가 잘못들은거겟져? 호감이여?그건 무슨감인감???? 투비컨티뉴 아 제가 끊을라고 끊은게아니고 지금 치느님을 먹어야하거든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느님먹고 다시 곧 쓰러올게용 빠이짜이찌엔
친구를 힘들게햿던 남자한테 복수해준 ssul2탄
안녕하세요 판남판녀님들!!! 민소희예요
(찡긋)
어제 썼던 글 이어서 올리려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안기다리실줄알았는데
두분이나 기다려주시다니 ㅠㅠㅠㅠㅠ비록 추천은 0개지만 기다려주시는분들 성원에 힘입어
2탄!!!!!! 을 쓰러왔지요 제가 하핳ㅎ핳하ㅏ하ㅏ하!!!
아 잡소리는 역시 많으면 재미없죠 하하 바로2탄 시작할게요
(못보신분들은 1탄 보고와주세용!!!)
(음슴체아시졍?헤헿)
본격적인스토리 전개가 시작됨!!!
하마의 생일이어서 나와 제비와 하마 셋이서 만나게됨
요즘솔직히 고딩중에 술 안마셔본 고딩있음..? 없...지?없지않음...?그렇다고믿겠음
내가 저걸 물어보는이유는 하마생일날 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을 마셨었음
그냥 하마가 풋풋한 여고딩이미지와는 맞지않게 술을 좀 좋아하는 애☆주★가☆ 랄까 후훟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셋이만나서 노래방에서 생일파티로 술을 마셨음!!!!
본인은 제비를 처음 본 상태였고 솔직히 제비....존못....
관심도없었음 난 좋아하는 썸남있음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비가 잠시 화장실을 간 동안 하마가 나에게 다가와 이런말을 함
"야..판녀야 나 제비한테 다시 마음생긴다 어짜지ㅠㅠㅠㅠㅠ"
아니 이 미친년이
난매우 당황스러웟음 왜냐하면 제비 그못생긴새끼가ㅠㅠㅠㅠㅠ어쨰서왜ㅠㅠㅠㅠㅠ
왜 좋다는거야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딜봐서?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친구가좋다는데 내가 욕을할순 없잖슴?ㅎ 그때까진 본인이 제비의 실체를 몰랐기때문에
"야 그럼 다시 잘해봐 유훗"
이러면서 입방정을 떨었음
그리고 노래방시간이 다 끝난후에 우린 남은 술 1병을 처리하기위해 밖을 돌아다녔음
그러다 근처 아파트 벤치같은데 앉아서 얘기를 막 하고있는데
아니 바람이 어찌나 쌩쌩불던지 본인은 진심 입돌아갈뻔했음 ㅠㅠㅠㅠ
하마는 바지입고나왔는데 본인은 치마에다 얇은 코트를입고있었음....
근데
제비가 나한테 지 옷을 벗어서 덮어주는거아니겠음?ㅋ
ㅋ?
하지만 눈치고자인 본인은 걍 추워보여서 빌려주는갑다 하고 그냥 덮고있었음
그때 엄청난 고난이.. 나의방광이... 나에게 신호를보내오고있었음
사실아까부터 참았던건데 일부러 말안하고 버티다가 이번엔 진짜 못참을 지경에이르렀기에
하마는 이미 취해서 고개를떨구고 멍을때리고있었음..
그런하마를 흔들어깨워서 근처에있는 지하철역에가서 화장실좀 쓰자고하는순간
제비가 날 잡고 부축해주더니 어디로 막 감 하마는 냅두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디가냐고 막물어봤는데
"화장실가고싶다메 저기 가게같은데가서 말하고 화장실쓰면되지 뭐하러 지하철역까지가냐"
이럼서 바로 건너편에있는 음식점에 양해를구하고 화장실을쓰고나왔음
진심 방광터지는줄알았음
엉엉
아니 잡소리가계속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화장실 다녀오고
이제 시간이 막 아홉시를 넘어가려는찰나였음
(하마와 본인은 시간은 잘 지켜들어가는 착한여고딩 ☆★)
하마와 본인집은 매우가까웠는데 어떤식으로 가냐면
빨간색이 하마집
파란색이 본인집임 걸어서 한 5분거리? 근데 난 우리집으로 바로가고
하마도 하마집으로 바로가려고했음 근데
제비가
이런식으로 조카 나까지끌고 하마 데려다주고 그담에 지가 우리집앞까지 데려다주는식으로
굳이 그렇게 경로를 가는거임 ㅡㅡ 암튼그래서
하마데려다주고 우리집앞까지왔음
근데 제비가하는말이 가관이었지라잉
"나 니한테 호감있다"
네? 모라구여?
내가 잘못들은거겟져? 호감이여?그건 무슨감인감????
투비컨티뉴
아 제가 끊을라고 끊은게아니고 지금 치느님을 먹어야하거든여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치느님먹고 다시 곧 쓰러올게용 빠이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