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여 글 올립니다..저에겐 29살의 남동생아 하나 있습니다..남동생에겐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는 25살의 너무 귀여운 여친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여친의 과거인데... 이 얘기도 제가 어떻게 하다가 알게된 얘기입니다..남동생과 여친은 25살과 21살때 동생의 친구로 부터 소개팅을 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여친은 155정도의 작은 키에.귀여운 외모로 남동생과.사귀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후 여친의 전남친이라면서 연락이 왔다거 합
니다.여친에게 애가 있다고 하더랍니다.바로 확인하여
물어보니 여친은 취업을.앞두고 19살에 경기도로 올라
왔다고 합니다. 취업한후 알게된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 둘사이에 애가.생기고 남친의 폭력과 무책임으로 아이를 남자쪽에 주는 조건으로 헤어졌다고 합니다.폭력으로 입원도 했었다고 하네요..전남친은 제동생의 연락처를 싸이월드를 통해서 알게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지났지만 사실.핏줄이.있다는게 좀 꺼림직하며 동생은 다 덮고 결혼할수 있다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그 아이는 남친의 폭력으로 시설에 보내졌다거 하네여..여친의.가족관계증명서엔 아이도 함께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여친은 부모님에게더 딸처럼 잘하고 여친 부모님도 제.남동생에게 엄청 잘해주십니다.본인이 덮고 결혼한다고 하니.그냥 넘어가야.할까여?많은 댓글 부탁드려여
과거가 있는 여친과의 결혼..
니다.여친에게 애가 있다고 하더랍니다.바로 확인하여
물어보니 여친은 취업을.앞두고 19살에 경기도로 올라
왔다고 합니다. 취업한후 알게된 남자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 둘사이에 애가.생기고 남친의 폭력과 무책임으로 아이를 남자쪽에 주는 조건으로 헤어졌다고 합니다.폭력으로 입원도 했었다고 하네요..전남친은 제동생의 연락처를 싸이월드를 통해서 알게된거 같은데..
벌써 3년이.지났지만 사실.핏줄이.있다는게 좀 꺼림직하며 동생은 다 덮고 결혼할수 있다 하는데..어떻게 해야할지.. 그 아이는 남친의 폭력으로 시설에 보내졌다거 하네여..여친의.가족관계증명서엔 아이도 함께 올라와 있다고 하는데..여친은 부모님에게더 딸처럼 잘하고 여친 부모님도 제.남동생에게 엄청 잘해주십니다.본인이 덮고 결혼한다고 하니.그냥 넘어가야.할까여?많은 댓글 부탁드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