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100일 좀 넘은 장거리 연애 커플입니다 남친이 오늘 갑자기 넘 외롭다며 기운 없어하길래 옆에서 풀어줄 수도 없고해서 사랑해~~라고 말해줬는데...... 남친이 "이빨까고 있네!"라고 말하네요... 이런 남자 어찌할까요?
이런 남친 어쩔까요?
남친이 오늘 갑자기 넘 외롭다며
기운 없어하길래
옆에서 풀어줄 수도 없고해서
사랑해~~라고 말해줬는데......
남친이 "이빨까고 있네!"라고 말하네요...
이런 남자 어찌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