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께 석탄가루에다가 물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걸누가 쳐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못먹을껄 왜 엄마를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언니와엄마 내가계속보니께너무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결국 셋이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언니이야기도 해줄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 나랑 한살차이여서ㅓ
잘놈 그리고 덤으로 잘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분뒤 다시 이야기함
이런 붕어빵같은기억력 ㅅㅂ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가 머리를 숏컷하더니 정줄을 놓은듯; 암튼 오늘있엇던이야기인디 언니가
내남동생보고 엄마애기를 막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하지마라고햇는디 계속함
꿋꿋하게 근디 여기서 빵터진사건이 하나 있음 . 언니가 남동생한테 "야있잖아 울엄마 젊엇을때
앜ㅋㅋㅋㅋㅋㅋ나도울가족애기좀해볼란다
안녕하세요 저도 한번 제 가족애기를 해볼까합니다
그냥..해보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방금쓴내용이 뒤로가기 한번으로 다 날라가버렷엉요 하하하하하핫하하하핳핳...
그럼 음슴체 써도 되나요? 쓸래요 씀
저희엄마님께서는 커피를 매우좋아함. 인스턴트커피 많이타드심
돈이없어서..ㄸㄹㄹ..
그리고 항상 언제나 나 아니면 언니를 시키시지요.그래서 살이많이찌셧어용 ㅎㅎ
그저께도 어김없이 언니에게 커피를 타오라고 시킴
그리고 잠시뒤
엄마가 언니보고 엄말를 죽일려고 타왓네뭐랫네뭐래뭐래블랑..애기하길래
게임하면서 노래듣다 이어폰을 빼고 가보니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께서 엄마 커피 남은봉지를 1.2리터? 암튼 그정도짜리 물병에다가 쿨하게
다 털어쳐놓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은 개미똥구녕만큼 넣어서 섞어서 드림
ㅋㅋㅋㅋㅋㅋㅋ 공손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따구로만들어놓고 공손하게왜드린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히 보니께 석탄가루에다가 물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이걸누가 쳐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도 못먹을껄 왜 엄마를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언니와엄마 내가계속보니께너무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결국 셋이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 언니이야기도 해줄께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 나랑 한살차이여서ㅓ
잘놈 그리고 덤으로 잘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분뒤 다시 이야기함
이런 붕어빵같은기억력 ㅅㅂ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언니가 머리를 숏컷하더니 정줄을 놓은듯; 암튼 오늘있엇던이야기인디 언니가
내남동생보고 엄마애기를 막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하지마라고햇는디 계속함
꿋꿋하게 근디 여기서 빵터진사건이 하나 있음 . 언니가 남동생한테 "야있잖아 울엄마 젊엇을때
날라리엿다 그래서 날라다녓어 매우" 근데 ㅋㅋ 여기까지는 그냥그랫는디
그뒤가 ㅋㅋㅋㅋㅋㅋ아주가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살쪄서 날다가 떨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옆에서 청소하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엄마도찔려서
아무말도못하고 계속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또 내남동생이야기할래염 내남동생은 얼굴에 김묻음 무슨김? 무슨김? 잘생김 ㅎㅎㅎㅎㅎ
내손모가지 걸고 잘생김 ㅇㅇ 매우..나이는 초2라는게함 ㅋ정 ㅋㅋㅋㅋㅋ이대로만자라다오
내남동생이 이렇게 현실적인지 처음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저녁에잇엇음 언니사건바로
몇십분뒤 내여동생이 내 이불목에걸고 렛잇고렛잇고 거리고 다님 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내 이불을뺏음 내이불이 질질끌려다니고잇엇음.
뺏기니께이제 지이불목에걸더니 더크게 렛잇고를 외침 ㅋㅋㅋㅋㅋㅋ 그다음가사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렛잇고만 무한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나도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러면서 지가 엘사라는거임
근데 내남동생이 듣더니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엘사냐? 엘사야ㅡㅡ?(진지)"그러더니만
ㅋㅋㅋㅋㅋㅋ조카 정색타면서 "엘사면 얼음날리고 얼음만들어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어떻게해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보고 지편들어달라는듯이
"누나. 재가 엘사야? 얼음도 못만드는데 ? 망토매면 다엘사야?"ㅋㅋㅋㅋ 미안 ㄴ나도 엘사인척
한적있어 ..니앞에서 안하길 잘한듯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여동생유치원ㅅ쌤이야기도 한번해볼께염
언제있엇던일이지?아 오늘이구나 ..오늘재미잇는일많네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내동생이 손톱내밀면서 깍아달라는말을 해댓습다. 그래서 내가 알겟어알겟어
그랫더 니 내여동생이 "선생님이 손톱안깍으면 호랑이 친구된대 " 응..? 뭐라고..?ㅋㅋㅋ
호랑이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원에있는
호랑이말한거니?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손톱정도면 구미호랑 친구먹겟네 그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으로 나의가족이야기엿습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재밌는 애기또생기면 그때 또 쓰러 올게요 ㅋㅋㅋㅋㅋㅋ 그럼 진짜 바이짜이찌엔사요우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