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 쓰지만, 다른 분들 피해방지를 위해 씁니다. 양해바랍니다. **구인구직싸이트에 (주)****개발,, 사무보조 2명..타이핑업무,,업무보조,, 수습기간 120,,3개월 후 150,, 특이한 사항은 경력있으신 분도 지원되지만, 더이상 급여인상은 없음으로 이 점 양지해달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타이핑이나 업무보조는 할 수 있는 일이니깐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이틀 후 서류합격됐으니 면접을 보라고 전화가 왔고, 문자로 시간과 장소(본사), 복장(정장, 정장없음 청바지,운동화제외한 복장) 보내왔습니다. 면접을 보러 본사를 갔습니다. 10층이 넘는 빌딩이였고, 그 중에 *****개발 회사 간판을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제가 간판을 찾았던 건 서류합격됐다고 전화왔을때 좀 이상했기 때문입니다.(의심) 여직원 말투가 마치 기계같았습니다. 쭉쭉 얘기하는데, 마치 이런 통화를 많이 한것같은 느낌,,주변에서 나는 소리도 크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통화를 하는 소음이 들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했지만, 말투가 저럴 수 있겠지,,이럴 수 있겠지 하면서 간 것였습니다. 1층 게시판에는 있겠지했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100명 가까이 직원이 있는 회사인데,, 왜 없지,,하면서 면접대기실에 도착,,여기서도 이상했습니다. 1일 임대한 면접대기실마냥 썰렁한 느낌,,접이식사무실의자 주르륵있고, 여직원이 정장입고 있는데, 왠지모를 싼티?난다고 해야하나,,암튼 이상해이상해이러고 있다가 30명 가량 면접볼려고 다들 이쁘게 멋있게 정장입고 온 모습들 보고 또 저럴 수 있겠지 이럴 수 있겠지하며 기다리다가 면접봤습니다. 면접에서는 다른 면접에서처럼 집과 직장거리를 얘기하며 출근을 잘 해야하며, 혹시라도 주말에 일할 수 잇는 경우 일할 수 있나, 초과근무를 할 수 있나,, 부동산쪽 대해 알고 있나,, 부동산용어 물어보고, 수습기간에는 전화업무, 전단지업무 등 부동산쪽 업무를 할려면 알아야해서 해야 된다 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속으로는 업무보조이고, 타이핑업무인데,,이걸 왜 해야지했는데, 업무보조라도 용어를 알아야하니깐 해야하는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식출근하기전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궁금한 것 없냐고 끝으로 물어보구요,, 합격여부는 면접 본 날 저녁 6시에 문자를 준다고 하고 면접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저녁 6시 몇 분 지나자마자 전화가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합격됐다면서,, 바로 다음 날 이틀 교육을 받아야하니, 본사로 오라고 하더군요,,,,,본사??? 그 놈의 본사는 대체 어디있는건지,,,,,,그래서, 본사가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내가 면접본곳이 본사라고 합니다. 그 창고같은 면접실이,,,그렇다면 기존 직원들은 다 어디로 간 건지,,그랬더니, 잠깐 당황하더니 회사가 워낙에 커서 이 건물에 몇 층에도 있고, 몇 층에도 있다고 하네요,,,헉@@ 확실해지는 듯 했습니다. 이상한 회사였던 것입니다. 지인에게 전화해서 이래저래 있었던 얘기를 했습니다. 바로 다단계네 이러더군요,,,눈감으면 코 베가는 말이 여기에 맞는거죠,, 네이버에 부동산다단계라고 검색어를 치니,,주요내용들이 맞거나 비슷했습니다, 짜증나고 머 이런 일이 있나 싶습니다. 물론 교육 안 갔습니다. 부동산 다단계이니깐요,,이젠 확실해졌습니다. 요새 취업때문에 힘든데, 타이핑업무라든지 업무보조라는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부동산업체라서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된다며 교육을 강조하여 그 안에 감춰진 무시한 다단계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은 없어야하지만, (분명 그곳엔 젊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3시간이상 면접이 있었고, 매 시에 면접보는 사람이 있었으며, 내가 면접볼때에도 앞서 말했듯이 30명 가량이 있었습니다.) 지금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우리가 먼저 정신 번쩍 차립시다!! 41
사무보조를 빙자한 부동산다단계 혹시 아세요?
글을 잘 못 쓰지만, 다른 분들 피해방지를 위해 씁니다.
양해바랍니다.
**구인구직싸이트에 (주)****개발,, 사무보조 2명..타이핑업무,,업무보조,,
수습기간 120,,3개월 후 150,,
특이한 사항은 경력있으신 분도 지원되지만, 더이상 급여인상은 없음으로 이 점 양지해달라는
글이 있었습니다.
타이핑이나 업무보조는 할 수 있는 일이니깐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이틀 후 서류합격됐으니 면접을 보라고 전화가 왔고, 문자로 시간과 장소(본사),
복장(정장, 정장없음 청바지,운동화제외한 복장) 보내왔습니다.
면접을 보러 본사를 갔습니다.
10층이 넘는 빌딩이였고, 그 중에 *****개발 회사 간판을 찾았지만 없었습니다.
제가 간판을 찾았던 건 서류합격됐다고 전화왔을때 좀 이상했기 때문입니다.(의심)
여직원 말투가 마치 기계같았습니다. 쭉쭉 얘기하는데, 마치 이런 통화를 많이 한것같은
느낌,,주변에서 나는 소리도 크진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통화를 하는 소음이 들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했지만, 말투가 저럴 수 있겠지,,이럴 수 있겠지 하면서
간 것였습니다.
1층 게시판에는 있겠지했습니다. 그런데, 없었습니다. 100명 가까이 직원이 있는 회사인데,,
왜 없지,,하면서 면접대기실에 도착,,여기서도 이상했습니다.
1일 임대한 면접대기실마냥 썰렁한 느낌,,접이식사무실의자 주르륵있고,
여직원이 정장입고 있는데, 왠지모를 싼티?난다고 해야하나,,암튼 이상해이상해이러고 있다가
30명 가량 면접볼려고 다들 이쁘게 멋있게 정장입고 온 모습들 보고
또 저럴 수 있겠지 이럴 수 있겠지하며 기다리다가 면접봤습니다.
면접에서는 다른 면접에서처럼 집과 직장거리를 얘기하며 출근을 잘 해야하며,
혹시라도 주말에 일할 수 잇는 경우 일할 수 있나,
초과근무를 할 수 있나,, 부동산쪽 대해 알고 있나,, 부동산용어 물어보고,
수습기간에는 전화업무, 전단지업무 등 부동산쪽 업무를 할려면 알아야해서 해야 된다
할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속으로는 업무보조이고, 타이핑업무인데,,이걸 왜 해야지했는데,
업무보조라도 용어를 알아야하니깐 해야하는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정식출근하기전 교육을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궁금한 것 없냐고 끝으로 물어보구요,,
합격여부는 면접 본 날 저녁 6시에 문자를 준다고 하고 면접을 끝냈습니다.
그리고, 저녁 6시 몇 분 지나자마자 전화가 왔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합격됐다면서,,
바로 다음 날 이틀 교육을 받아야하니, 본사로 오라고 하더군요,,,,,본사???
그 놈의 본사는 대체 어디있는건지,,,,,,그래서, 본사가 어디냐고 물어봤습니다.
내가 면접본곳이 본사라고 합니다. 그 창고같은 면접실이,,,그렇다면 기존 직원들은
다 어디로 간 건지,,그랬더니, 잠깐 당황하더니 회사가 워낙에 커서 이 건물에 몇 층에도 있고,
몇 층에도 있다고 하네요,,,헉@@ 확실해지는 듯 했습니다.
이상한 회사였던 것입니다. 지인에게 전화해서 이래저래 있었던 얘기를 했습니다.
바로 다단계네 이러더군요,,,눈감으면 코 베가는 말이 여기에 맞는거죠,,
네이버에 부동산다단계라고 검색어를 치니,,주요내용들이 맞거나 비슷했습니다,
짜증나고 머 이런 일이 있나 싶습니다.
물론 교육 안 갔습니다. 부동산 다단계이니깐요,,이젠 확실해졌습니다.
요새 취업때문에 힘든데, 타이핑업무라든지 업무보조라는 말로 사람들을 속이고
부동산업체라서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된다며 교육을 강조하여 그 안에 감춰진 무시한
다단계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일은 없어야하지만,
(분명 그곳엔 젊은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3시간이상 면접이 있었고,
매 시에 면접보는 사람이 있었으며, 내가 면접볼때에도 앞서 말했듯이 30명 가량이 있었습니다.)
지금 취업준비하시는 분들!!
우리가 먼저 정신 번쩍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