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약속이 있던 날이면 항상 타던 버스인데 니가 내리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할때면 항상 니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학교에서도 마주칠까 혹시나 여기있을까 하는마음에 돌아봐도 없었고 최근 졸업식때 인사라도 하려고 갔지만 너는 또 없었어 내가 숙맥이라 그런지 초콜릿을 주고도 아무말 못하고 뛰쳐나간때부터였을까 너랑 인사하자고 해놓고 못한걸 후회했는데 후회하는 생각이있어도 너에게 다가가지는 못했어 다음에 만날때는 꼭 인사하고싶고 그때했던 얘기 떠올리면서 너에게 고백하고싶어. 너 좋아한다고 아 참... 잘지내...?1
자꾸 생각나는 너는
니가 내리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할때면 항상 니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학교에서도 마주칠까 혹시나 여기있을까 하는마음에
돌아봐도 없었고 최근 졸업식때 인사라도 하려고 갔지만
너는 또 없었어
내가 숙맥이라 그런지 초콜릿을 주고도 아무말 못하고
뛰쳐나간때부터였을까 너랑 인사하자고 해놓고 못한걸
후회했는데 후회하는 생각이있어도 너에게 다가가지는
못했어
다음에 만날때는 꼭 인사하고싶고 그때했던 얘기
떠올리면서 너에게 고백하고싶어. 너 좋아한다고
아 참...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