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 증후군 기형아 논쟁 관련..

ㄷㄷ2014.02.19
조회5,234

밑에 기형 다운증후군 관련해서 많은논쟁이있는데.. 

남자도 나이를 많이 먹거나 건강상태가 안 좋으면 좋은 정자를 만들기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남자는 DNA만 제공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변성이 많이 되지 않지만,
여자는 DNA, 미토 콘드리아, 세포분열에 필요한 단백질등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기형아 발생율과 여자의 나이가 더 높은 상관관계를 갖게 되는겁니다.

 

30대여성의 자궁착상율은 20대 여성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며,

임심을 했을시 유산율또한 30대여성이 20대 여성에비해 3~4배가량 높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남자도 나이먹으면 건강하지 않는 아이가 태어난다고 주장하는데,

맞는 말이기는 하나 여자의 나이와 기형아 발생비율에 비하면 극히 미미한 수준 입니다.

 

또한 여자의 동안, 건강상태와 난자의 질은 전혀 상관이없으며.. 20살이면 20살의 난자고

50살이면 50살의 난자인겁니다. 여성의 난자는 나무가 세월 가면 나이테를 먹듯이 정확히

늙어갑니다.

 

반면 남성의 정자는 여성에 비해 주기가짧고 분열때마다 매번 새로태어나기에 운동열심히하고

몸관리 철저히하면 그질을 변하게 하는게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단적인 예로 김구라가 정자왕인걸 봐도.. 정자와 나이는 여성만큼 많은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학설과 통계상으로 어림잡아 노화가 임신과 출산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는 나이를

여성의경우 30~35세 남성의 경우 45~50세로 보고있습니다.

대다수 연구기록이 이 범주안에있습니다.

 

요즘 노산과 만혼이 여성에게 특히 문제시 되는건 여성의 결혼적령기는 저범주안에 포함되지만

남성의 경우 45세 넘어 결혼하는 케이스가 잘없기 때문이죠. 만약 남자 45세 여자 30세인 분들이

결혼을 한다면 남성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여러가지 검사를 받아야 할겁니다.

 

물론 여기까지의 내용은 건강한 남녀를 기준으로 말한것이며 남자가 술이나 담배 극심한

스트레스 비만 등등 신체의 하자가 있을시 정자또한 문제가 있을확률이 있습니다.

 

인터넷상의 증명안된 글이라 하는분들이 많아 자료 퍼왔음.

방송 출연할정도로 저명하신 산부인과 전문의의 말이니 믿어도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