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

살려주세요2014.02.19
조회20
저는 이제16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스마트폰으로쓰고 잇고 너무 떨려서 맞춤법이나 말투 좀 이상할수잇습니다..
저의언니가 저의가방서랍 책상 등등 저에대한건 다 뒤져요 저 몰래 중학교들어와서 언니가 뒤진다는것을 알앗고 저도 중일땐 똑같이 언니것을 뒤졋어요 근데저는 뒤지는거에 관심도 언니에게 관심도 업어서 이학년때엔 안뒤지는데 언니는 계속 저를 뒤져요 이때까진 아무생각이업엇는데 오늘 언니한테 화내며 물엇는데 제가 일학년때 언니친구한테서 저에대해 안좋은이야기를 들엇다고해서 시작되엇고 제가 이학년되고 나서도 그런말을 또들엇다고 그랫다는데 그말에 누군가 저를 지켜보고잇는느낌에 정신병들을거같아서 처음이렇게 글을써봐요 진짜 너무 무섭고 저는 잘못한것도 나쁜짓도 안햇는데 " 전에 내가 뭔짓을 햇나?" 이런생각이들면서 괜한 죄책감이들엇고 그런언니가 너무 무섭고 가뜩이나 같은방도 써서 너무 무서워요. 저도 비밀을 가지고잇고 가족몰래뭐 산거라든가 이런게잇는데 막 그런거잇잔아요 엄청난건 아닌데 숨기고싶은.. 근데 언니가 다 알생각에 소름끼치고 화가나고 언니가 도대체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까 이런생각들고.. 저가 뭐 잘못해서 이러는게아니구요.. 저 원래 다른사람이 저에대해 아는걸 싫어해서 이래요..하..진짜 지금 새벽인데 잠도 다깨고 진짜 언니한테 그런거 알려주고 시키는 사람도 무섭고 갑자기 제 행동하나하나 신경쓸라하니까 스트레스받고 아 진짜 어떡해요 ㅠㅠㅠ 부모님이랑은 멀어서 얘기나눌그런 분위기가족도아니고 다 관심업거든요.. 누구한테 말할사람도업고 언니가 워낙 거짓말을 잘해서 물어봐도 어디까지 사실이고 숨기고 모르는척하는건지 모르겟어요 ㅠㅠㅠ 진짜 집나가고싶고 아.. 너무 심란하고 착잡하고 저 어떡하죠 무엇보다 누군가 게속 절 어디서 지켜볼거라는 생각에 정신병걸릴거같아요 ㅠㅠㅠ 지금도 가족다 자고 너무 무섭고 누군가 절 보고잇는거같고 그래요ㅜㅜㅜㅜ 어떡해요 저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