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관련 검색했다가 갑자기 자고있는 여친 줘패고싶어졌다 ㅋㅋㅋ 얘도 지금이나 착하지 나중에 본색드러내고 나의 큰 재앙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고 불안감만 커져가네 ㅋㅋㅋ 정말 궁금한게 여성부는 이렇게 남성들 심리 살살 약올리고 건드려서 자신들한테 이득볼게 있다고 판단되서 이렇게하는건가? 아니면 역시나 여자답게 이성적 목적추구를 위한 사고따위는 애초에 생겨나지도않고 그냥 남성들한테 당한거 좀 있으니 분풀이로 씩씩거리며 만들었다가 이게 돈이 된다 싶으니까 여태까지 기자들 설득하면서 장관님 더 잘보이게 해달라고 아니면 인터뷰 안해준다는 여자기자가 쓴 기사가 나돌정도로 문제있는 집단이냐?? 인터넷 켜고 여성부라는년들이 내눈쌀을 찌푸리게한지가 어언 몇년이 지나가는데 설마 여태까지 살아남아있을줄은 그당시에는 상상도 못했다. 정의는 승리한다고 사필귀정이라고 이런 나라 좀먹는 가래침만도 못한 버러지년들은 조만간 사라질것이라는 생각도 잠시였지 여태까지 이어져온거보면 참 가관이다 덕분에 요즘 느끼기로는 여자들이 옳은 방식이건 비정상적인 방식이건 사회에서 여자들 더 밀어주는걸 본능적으로 느끼고 더 과격해지고 안하무인식으로 변해가는것 같다. 특히나 돼지만도 못하게 생긴여자들이 주변의식안하고 시끄럽게 지껄이고 지하철좌석에서 남자보다 더 쩍벌하는 간큰년들이 참이나 많이 늘어난것같다 갑자기 여자들 너무 혐오스럽다...ㅋㅋㅋ 진짜 지나가는 여자 잡아다 뒤지게 패고싶다 ㅋㅋㅋ 뭐하나 잘난거 없는년들을 여성부의 주입식 '여자=피해자, 장애인' 식 논리로 계속 매스미디어나 언론에서 여자여자 아주 난리법석인데 언제까지 갈런지. 내가 정신차리고 이민가도 될 재력과 경력과 능력과 영어실력이 갖추어진다면 어서 나를 한시라도 기분좋게 놔두질않는 이 나라를 뜨고싶은 심정이다 나같은 생각없는 여자 잘먹고댕기는 님들한테는 미안하다 ㅋㅋㅋ 이젠 어느 한분야에 빠져서 내가 저런 쓰잘데기없는거에는 신경도 못쓸정도로 몰입하는게 답인듯. 한분야에 미친듯이 몰입하고 나에 취하면 이 모든게 잊혀졋던것 같다. 나를위해서 그런건 쳐다보지않고 열심히 살고 때를보고 이나라의 불쌍한 남성들 모두가 나의마음과 같아졌을때는 한 목소리와 힘을 써서 나라를 망하게하는 그 암탉들을 요절시켜버릴 날이 오길 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길. 모두가 바라는 정의는 이루어진다. 희망의 끈을 놓지않는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
이새벽에 자취방에서 여친이랑 ㅍㅍㅅㅅ하고 토익숙제하려고 컴텨켰다가
정말 궁금한게 여성부는 이렇게 남성들 심리 살살 약올리고 건드려서 자신들한테 이득볼게 있다고 판단되서 이렇게하는건가?
아니면 역시나 여자답게 이성적 목적추구를 위한 사고따위는 애초에 생겨나지도않고 그냥 남성들한테 당한거 좀 있으니 분풀이로 씩씩거리며 만들었다가 이게 돈이 된다 싶으니까 여태까지 기자들 설득하면서 장관님 더 잘보이게 해달라고 아니면 인터뷰 안해준다는 여자기자가 쓴 기사가 나돌정도로 문제있는 집단이냐??
인터넷 켜고 여성부라는년들이 내눈쌀을 찌푸리게한지가 어언 몇년이 지나가는데
설마 여태까지 살아남아있을줄은 그당시에는 상상도 못했다.
정의는 승리한다고 사필귀정이라고 이런 나라 좀먹는 가래침만도 못한 버러지년들은 조만간 사라질것이라는 생각도 잠시였지 여태까지 이어져온거보면 참 가관이다
덕분에 요즘 느끼기로는 여자들이 옳은 방식이건 비정상적인 방식이건 사회에서 여자들 더 밀어주는걸 본능적으로 느끼고 더 과격해지고 안하무인식으로 변해가는것 같다. 특히나 돼지만도 못하게 생긴여자들이 주변의식안하고 시끄럽게 지껄이고 지하철좌석에서 남자보다 더 쩍벌하는 간큰년들이 참이나 많이 늘어난것같다
갑자기 여자들 너무 혐오스럽다...ㅋㅋㅋ 진짜 지나가는 여자 잡아다 뒤지게 패고싶다 ㅋㅋㅋ 뭐하나 잘난거 없는년들을 여성부의 주입식 '여자=피해자, 장애인' 식 논리로 계속 매스미디어나 언론에서 여자여자 아주 난리법석인데 언제까지 갈런지. 내가 정신차리고 이민가도 될 재력과 경력과 능력과 영어실력이 갖추어진다면 어서 나를 한시라도 기분좋게 놔두질않는 이 나라를 뜨고싶은 심정이다
나같은 생각없는 여자 잘먹고댕기는 님들한테는 미안하다 ㅋㅋㅋ 이젠 어느 한분야에 빠져서 내가 저런 쓰잘데기없는거에는 신경도 못쓸정도로 몰입하는게 답인듯. 한분야에 미친듯이 몰입하고 나에 취하면 이 모든게 잊혀졋던것 같다.
나를위해서 그런건 쳐다보지않고 열심히 살고 때를보고 이나라의 불쌍한 남성들 모두가 나의마음과 같아졌을때는 한 목소리와 힘을 써서 나라를 망하게하는 그 암탉들을 요절시켜버릴 날이 오길 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길. 모두가 바라는 정의는 이루어진다. 희망의 끈을 놓지않는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