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낚아서 미안한데...... 여자들...혹시 본인들이 딸이 한,두명 있다 치고 예전부터 자기를 =맘에 두고 있는 어느 한 남자가= (그남자가 널 좋아 한다 치고)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 받았으니 나도 화이트데이고 하니 주는거라며 작은거 하나 주면서 본인들 딸꺼도 (어린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초콜렛이라며) 사와서 준다 하면... 어떤반응일지...? 좋아하려나...? 나보다 심하게 연상녀라서 내가 고백할뻔했는데 말못하게 하려고 소리를 빽! 지르던데-_- 멀어졌지만 다시 가까워져서 인사는 하고 지내는데 뭐라고 하면서 주는게 나을까?? 그냥 애들 입맛에 맞게샀다며 주면 조아할꺼라고 하면서 주는게 낫나?? 아니면 그 뭐냐 어린여자애들 치즈빵 조아하자나 파리바겟에서 초콜렛,캔디 사는김에 울엄마 주려고 치즈빵 샀는데 생각해보니 울엄마 치즈빵 안조아한다고 ㅋㅋ 나도 안조아한다고 ㅋㅋ 해서 하는말인데 어린여자애들이나 이런거 조아하니까 집에가져가서 딸들 주라고...괜찮을까?? 평상시 딸 생각을 디게 많이 한다던데...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제목에서 낚아서 미안한데......
여자들...혹시 본인들이 딸이 한,두명 있다 치고
예전부터 자기를 =맘에 두고 있는 어느 한 남자가= (그남자가 널 좋아 한다 치고)
발렌타인데이때 초콜렛 받았으니 나도 화이트데이고 하니 주는거라며
작은거 하나 주면서 본인들 딸꺼도 (어린여자애들이 좋아할만한 초콜렛이라며)
사와서 준다 하면...
어떤반응일지...?
좋아하려나...?
나보다 심하게 연상녀라서 내가 고백할뻔했는데 말못하게 하려고 소리를 빽! 지르던데-_-
멀어졌지만 다시 가까워져서 인사는 하고 지내는데 뭐라고 하면서 주는게 나을까??
그냥 애들 입맛에 맞게샀다며 주면 조아할꺼라고 하면서 주는게 낫나??
아니면 그 뭐냐 어린여자애들 치즈빵 조아하자나 파리바겟에서 초콜렛,캔디 사는김에
울엄마 주려고 치즈빵 샀는데 생각해보니 울엄마 치즈빵 안조아한다고 ㅋㅋ
나도 안조아한다고 ㅋㅋ 해서 하는말인데 어린여자애들이나 이런거 조아하니까
집에가져가서 딸들 주라고...괜찮을까??
평상시 딸 생각을 디게 많이 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