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직장인인데...
직장인이에요 24살 ,,,
제가 회사 운이 없는데
주저리주저리 써보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나올지 몰라요 읽으시다가
지금까지 여러 회사들이 있었지만
최악의 회사들을 써드릴께요
몇일전 그만둔 건축사무실에서
어이없는일을 격엇습니다
면접을 보고 바로 뽑힌거라며
출근하라 하셧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출근을 햇습니다
자리가 있었는데
원래 과장님 자리라고 했습니다
근데 병가 휴직중이시라
일단 이컴퓨터를 사용 하라고 하셧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컴퓨터에서 일을 햇습니다
근데 설날이 지나고
일주일후에
과장님이라는분이 복직을 하셧습니다
그래서 제자리가 옆쪽 작은 책상에서
임시방편으로 자리를 곧 바꿀것이니
앉아잇으라고 햇습니다
물론 컴퓨터 도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컴퓨터가 없으니 일도 할수 없는상황이라
파일정리하던지 다른 잡다한것을 햇죠
근데 퇴근을 하려고 하니
잠깐 할말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여
'그만두었으면 좋겟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여
그때서야 모든 상황이 다 정리가 되기 시작햇습니다
과장 을 대신할 사람을 뽑은 거엿고
다시 복직을 한다면 짜를 생각이셧던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계약서도 작석미루 셧던것 같아요
컴퓨터도 주지않고 일을않하신다고 하시고
컴퓨터도 없는데 야근을 하라고 하셔서
다 했습니다 10시 까지 한적도 있고
12시까지 한적도 있습니다
물론
약속있는날은 미리 말씀드리고 일찍 갔죠
물론 계약서를 처음부터 쓰지않앗던 제 잘못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