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보때면 답답합니다 아닌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저도 그런 경험자이니깐요 아마도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느 순간은 잊혀진듯 싶듯 하다가도, 결국은 다시 ,,내연녀와의 그런 모든것들이 떠올라서 미치게 합니다,, 전 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프고 힘듭니다,, 절대로 잊혀지지 않습니다,, 가슴속에 ,,한이 되어 남을뿐,, 새록새록 선명하고 ,더 아픕니다 ,,제 경우엔, 일년 동안 많은 걸 좀더 노력이란 이유로 다가가려 애썼지만 ,결국은 원점 이던군요,, 지금 이시간도 저희 부부는 물과 기름입니다 ,결코 섞일수 없는 겉돌고 있는 부부라는 미명아래,,, 씁쓸하죠,, 열정과 사랑과 믿음은 흔적조차 남지 않읂듯, 어쩔수 없는 관계,, 전 지금도 아파하고 힘듭니다,물론 상대방은 여전히 변함없구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의 치부나 뭐,, 인정도 남자라는 본성 본질을 그럴수도 있다고 치부해 버리는 글쓴님,,힘내세요 ,,저도 힘들어 하고있는 입장이지만,, 사람일은 모르는법, 홀로설 준비도 하시고 자신에게 투자도 하고 업그레이도 하시고 하세요, 힘드시겠지만 ,저도 이 혹독한 예기치 않은 삶 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지만요,, 조금씩 준비하려합니다, 이혼이던 그냥 서로 무늬만 부부로 살아가던,,, 내자신을 위해서요,,,, 다른여자와 몸섞은 남편 ,,저도 받아 들일 수 없더군요 ,,취미나 좋아하는것으로, 돌리세요 영화 를 보던,,님이 좋아하시는 작은 것도 괜찮아요, 우리,,상처난 맘 추스리며 애써요,,,나 자신을 위해서,,,,
사랑이란 이름의 양날,,,
이런 글 보때면 답답합니다 아닌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저도 그런 경험자이니깐요 아마도 ,,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어느 순간은 잊혀진듯 싶듯 하다가도, 결국은 다시 ,,내연녀와의 그런
모든것들이 떠올라서 미치게 합니다,, 전 일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프고 힘듭니다,, 절대로
잊혀지지 않습니다,, 가슴속에 ,,한이 되어 남을뿐,, 새록새록 선명하고 ,더 아픕니다 ,,제 경우엔,
일년 동안 많은 걸 좀더 노력이란 이유로 다가가려 애썼지만 ,결국은 원점 이던군요,,
지금 이시간도 저희 부부는 물과 기름입니다 ,결코 섞일수 없는 겉돌고 있는 부부라는 미명아래,,,
씁쓸하죠,, 열정과 사랑과 믿음은 흔적조차 남지 않읂듯, 어쩔수 없는 관계,,
전 지금도 아파하고 힘듭니다,물론 상대방은 여전히 변함없구 시간이 가면 해결되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을 가지고 자기의 치부나 뭐,, 인정도 남자라는 본성 본질을 그럴수도 있다고 치부해 버리는
글쓴님,,힘내세요 ,,저도 힘들어 하고있는 입장이지만,, 사람일은 모르는법, 홀로설 준비도 하시고
자신에게 투자도 하고 업그레이도 하시고 하세요, 힘드시겠지만 ,저도 이 혹독한 예기치 않은 삶
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지만요,, 조금씩 준비하려합니다, 이혼이던 그냥 서로
무늬만 부부로 살아가던,,, 내자신을 위해서요,,,, 다른여자와 몸섞은 남편 ,,저도 받아 들일 수
없더군요 ,,취미나 좋아하는것으로, 돌리세요 영화 를 보던,,님이 좋아하시는 작은 것도 괜찮아요,
우리,,상처난 맘 추스리며 애써요,,,나 자신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