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까 톡이 되있네요ㅠㅠ 깜짝 놀랐어요
게임할때도 계속 ㅇㅇ이는 , ㅇㅇ이도
이렇게 사람들 다 있는데서 그러시고
제가 딴데 쳐다볼때도 제 표정 보고 웃으시고
그냥 제 생각에는 계속 챙겨주시는 느낌이 들어서
관심이 아예없으면 그랬을까 하는 생각에
여기에 쓰게됬는데 조금은 후련해진것같아요!
그저 동생같은 마음에 조금 챙겨준듯 싶어요ㅎㅎ
댓글 다 읽어봤어요~~
잘못쓴글인데도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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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 남자분이 있었는데
그 남자분이랑 다같이 어딜 놀러갈일이 생겼어요.
그런데 평소에 못봤던 매력들이 막 보이기 시작하는거에요ㅠㅠ
옷입는 스타일 , 목소리 등등
제가 오빠같은 분을 좋아하는데
나이도 오빠긴 하지만 성격도 정말 맏이처럼 잘 챙겨주세요
놀러갔을때 눈도 좀 마주치고, 같이 웃고, 다같이 게임도 하게됬는데
게임할때도 저 계속 챙겨주시고..
그 분이 저한테 피부도 되게 하얗다고 해주시고
이름도 성없이 ㅇㅇ아~ 해주시는데 너무 좋은거있죠ㅠ
또 평소에는 과묵한 모습이 매력이다가도
대화를 하면 편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고..
그래서 주위사람 한명에게 호감있다는걸 말했거든요
근데 그 분이 제가 어떻냐고 그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귀엽다”고 했다고 하네요ㅠㅠ..
별다른 뜻 없는걸 알지만 ..
이 분도 저한테 호감이나 관심 정도는 있을까요??
귀엽다라는 말은 아무 의미도 없는걸까요ㅠㅠ
댓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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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따로 먼저 연락와서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에요^^
처음에는 짧게 끝내실줄 알았는데
어제도 연락하고 오늘까지 연락왔어요 :)
+ 또 ㅇㅇ할때 되게 귀여웠어ㅋㅋㅋ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많은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