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24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라곤 제대로 사귄적도없는 저인데 이여자가 좋으면 한도끝도없이 좋아하는 타입이에요 근데 제가 사소한약속들을 잘 안지켰어요 한번씩말을 해주더라고여.... 사소한건 지켜라 근데 저는 바뀐모습을 보여주지도않고 늦게일어나는거 싫어하는데 매일매일 늦게일어나고 그러다가 결국엔 헤어졌습니다 잡아보려고 2일동안 어떻게든 연락하고 나와달라 계속하면서 만났습니다 근데 단호하게 똑같을거같다 너말 이제 못믿겠다 그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어떻게든 말해보고했는데 도저히 난 절대 생각없다라고 말하더라구여 이상황에서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흘러가길 기다려야할까요..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밥먹으면 체하고 기침도많이나오고 미치겠습니다 잡을순없을까요.. 그리고 만나고 집가는길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일 언제부터하냐 열심히해서 돈 마니벌고 집사야지 라고 말했습니다 이말은 제가 버릇처럼 말하던거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사서 와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순간 아 될수도 있겠다싶어서 이런말저런말하던차에 다시 단호하게 아닌거같아 내생각 안변할거같아 라고 말을하더라구여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무슨말을해야하고 전 앞으로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려야할까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여성분들 도와주세요 헤어진 여친잡는법..
여자친구라곤 제대로 사귄적도없는 저인데
이여자가 좋으면 한도끝도없이 좋아하는 타입이에요
근데 제가 사소한약속들을 잘 안지켰어요
한번씩말을 해주더라고여....
사소한건 지켜라
근데 저는 바뀐모습을 보여주지도않고
늦게일어나는거 싫어하는데
매일매일 늦게일어나고
그러다가 결국엔 헤어졌습니다
잡아보려고 2일동안 어떻게든 연락하고
나와달라 계속하면서 만났습니다
근데 단호하게 똑같을거같다 너말 이제 못믿겠다
그런식으로 말을하더라구여..
그래서 어떻게든 말해보고했는데
도저히 난 절대 생각없다라고 말하더라구여
이상황에서 저는 아무것도 못하고 시간이
흘러가길 기다려야할까요..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밥먹으면 체하고
기침도많이나오고 미치겠습니다
잡을순없을까요..
그리고 만나고 집가는길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일 언제부터하냐 열심히해서 돈 마니벌고 집사야지
라고 말했습니다
이말은 제가 버릇처럼 말하던거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집사서 와
이러더라구여..
그래서 순간 아 될수도 있겠다싶어서
이런말저런말하던차에
다시 단호하게
아닌거같아
내생각 안변할거같아
라고 말을하더라구여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무슨말을해야하고
전 앞으로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려야할까요?
부탁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