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봉냥이 사진투척!

응봉바라기2014.02.19
조회5,260

 

 

 

 

 

 

 

 

안녕하세요~

저희집 응봉냥이를 소개하고자~ 사진투척해요~

엄마는 터키쉬앙고라~ 아빠는 페르시안 친칠라 사이에서 태어나 이제 1년된 냥이에요~

어제가 딱 1년되는날이였네요^^

애기때부터 카리스마 철철 넘치더니 지금은 아주~

대놓고 카리스마 넘치네요 ㅋ

그치만 허당인부분도 많은 녀석.

응봉이 매력쟁이 사진 풀어보아요^^

이뿌게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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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희집에온날이에요~ 그리 낯설어하지않더라구요 ㅋ

 

 

내집인걸 안거마냥 ㅋㅋㅋㅋ 

 

 

애기때라 잠도 많더라구요~ 저러고 두시간을 자기도했어요 ㅠ 제 다리위에서자면

다리저리고 화장실도 못가고 ㅋㅋㅋㅋ 

 

 

집사야...내려놓지못할까? 이렇게 엄마 노려보기도 잘해요 ㅋㅋ 

 

 

인생뭐있어..다귀차나. 간식이나 가져와. 

 

 

엄마..나는 귀요미자나..그러니까 간식좀 줄래? 

 

 

요렇게 앉아있을때 너무 예쁘더라구요^^ 

 

 

집사야.  삐뚤어질테다. 

 

 

두발 쭉뻗고 잠도청하고~ 

 

 

다귀차나 잠탱이 응봉이 ㅋ

 

 

요래 널널했던 캣타워가.. 

 

 

비좁다 다리가 삐져나오네요...후..응봉아 미안? 엄마가 능력이되는날 그때 바꿔주꾸마..

그냥 떨어지지않게 조심해줄래?ㅋ 

 

 

꼭 저위에서 몸을 구겨 잠을 청하네요 ㅋㅋ 불쌍허이 ㅠ

 

 

벌러덩 하고 거의 잠을자지않은지라 저러고있는모습이 신기하더라구요 ㅋ  

 

 

만들어준 숨숨이집도 이젠 작아서 엉덩이도 안들어가지요. 

 

 

납작궁둥이가 매력적인 응봉냥이에요 ㅋㅋㅋ 

 

 

실눈뜨고 집사 처다보기 있긔없긔?ㅋㅋㅋㅋ 

 

 

응봉이는 특별한 재주가있어요~ 키티보잉스라고 던지면 물어와요 ㅋ

던지면 물어와 놓고 또 던지면 물어와놓고 ㅋㅋ너무귀여워요 ㅋ 

 

 

이제는 어엿한 남정내에요 ㅋㅋ

많이컸어요!! 

 

 

 요래 반식빵도 잘굽는 응봉이랍니다^^

 

 

 

이렇게 응봉냥이의 사진투척이였습니다^^

눈이 조금이라도 즐거우셨으면 좋겠어요^^

남은하루 잘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