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엾고 애뜻한 시츄와 요키

아름방송2014.02.19
조회1,988

여러분 실은 오늘  글 못올린 동안의 저의  활동내용을

여러분들께 올릴려고 반동방을 들어왔는데..........

저의글은 지금올릴 경황이 없게 되엇어요.제글이야.다음에.올려도 되는거니까요..

 

다름이아니라..지금 너무도 급박한상황에 처해잇는아가들을

더이상은  방치할수없기에...우선  급한마음에.여기 너무도작고 여린 아가들 만이라도

일단 데리고 나와야 한다는 일념으로   여기에...글을 올립니다..

지금 아산천사원에서.잇는아가들인데....몇일전부터 저에게.입양처나..임보라도 부탁을 하엿는데.

 

제가 지난주말에 전라도 광주근처까지..입양아를 데려다다주고  간김에 집안도 둘러보고 하느라고

  이렇게 늦엇는데.....

카넬리안님이...저에게울면서 전화가왓네요...

 

우선 이 불쌍하고 어린아가들이라도   여러분들께...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에시츄아가는 시츄같지않고 너무도 작고 이뿐 아가랍니다.

30여 마리가같이잇엇는데.그동안 다 죽고 저 아가혼자만이 살아남앗다네요..

나이는 6-7살정도됐구요..너무작은아이라서 보기에도 안쓰럽ㄴ다네요..

너무순하고 짖음한번없이 저리얌전히  앉아잇는답니다.....

 

꼭 이 아이에게 삶의끈을 놓지말아주세요....

너무도 열악한 환경에서 빛도 거의안들어오는곳에서..저러고 살아남은아이랍니다.꼭 이 아이는

 복뎅이일겁니다..아가에게.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세요..

중성화되어잇구요.건강검진이나.그런건   다해드리겁니다...개인들이...

 

 

 

 

 

 

 

 

 

위 두아이는 정말 눈물없인 못볼 한편의 드라마같은 사연의 아가들입니다..

강원도 어느곳에 사시는 할머님이  20마리정도 키우시다가...이번에  시립병원 요양원으로  들어가시면서 

여기저기 이 불쌍한 아가들을 받아달라고 애원한결과  아산천사원운영하시는 분들과... 봉사자분들이 받아줬다는데.

나이들고 병든아가들이.많이와서.적응못하고 거기환경도 여러분들아시다시피...너무열악해서...많이별이되고 몇아이  안 남앗다는데....그중에...이두놈은   저렇게 둘이 꼭 붙어서 서로 의지하고    삶을 버티고살아나고잇다네요..

서로먹을것잇으면...서로 챙겨먹는것 보고저암ㄹ 눈물없인 이아가들을 못본다네요...어찌나.의리가강한지...   맨아래사진에서 보이듯이.다른아이가 조그만 아가옆에 어슬렁거리면..

큰아이가.어디서든 잽싸게 와서...가로막아주고   지킨답니다....이말을 쓰는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이 아가들에게.과연 나는 진정 동물을 구조하고 사랑하고 살린다고 말할수잇는지를  깊이.반성해봅니다..

  정말 이럴때마다...깊은 한숨이나지요.왜 난 땅덩어리도 없어서.이렇게 불쌍하고 귀중한 생명을 다 못거둬줄까를  ........

그리고 이 두녀석은  꼭 같이가야합니다...

왜냐면.전번에도 ..두 아이가 꼭 같이붙어서 의지하고  서로 부비고살던아이를.두녀석다 입양이 어려워서.

 한아이만 우선 보냇는데...끝내.한녀석이...떠난친구찾아나왓다가..큰애들한테.다쳐서.별이되엇다네요..

그래서.이 두아가는 꼭 같이보내야한다네요...입양간아가도 그걸아는지.많이.우울해한다네요..가서도....

 

위에.시츄아가는 2키로 될까말까하는아주작고 이뿌고요.사진은 너무관리가안된상태입니다.

나중에 관리하면.아주이뻐요...이런아가들은...

그리고   아래 두아가도 요키는 아주자그마해서.2키로돨까말까하구요..

옆에 조금    큰아가도 3키로가 안되는 시츄 믹스랍니다....

셋아이라도 우선 살아나오게 해주세요...비싼사료아니어도좋아요..

그냥 배불리한번이라도  집밥먹이고싶어서 이렇게 급박한 글을 올립니다...

이 아가들 엉덩이 붙이고 하룻밤이라도   편안히 쉬고 잠잘수잇으면 제 여한이없겠네요..

 저나.카넬리안이나.모두집에.포화상태라서.아시다시피....맘만아프네요....

 

아이보낼때..아이한테.검진이나..접종등은 다해드릴겁니다.

  제가 여지껏   해왔던대로 깨끗이.해서 보낼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조금만 눈을 돌리면.이 불쌍한 여린아가들이.새삶을 살아갑니다...

너무도 가요운 아가들입니다...저 환경좀봐요...정말.가슴이 아립니다.....

관리하면.정말 너무도이뿐아가들일텐데....

 

저런아가들을 맡기고 떠나시는할머님은 얼마나.가슴이아프고 쓰리셨을지.감히 짐작이갑니다...

할머님은 자식도 없으셔서.혼자서.아가들을 자시으로알고 키우셧/다는데...나이들고 아프시니..

이리된거랍니다....할머님이 가실때  발걸음이 안떨어지셧을겁니다.....가슴아파요.....그생각하면/.......

 

저에게.많은 연락부탁드립니다...

010-3321-8557  퀴니입니다...

 

 

 

위아가는 1월달에 제가 애린원에서 나온아이  세끼만낳다가 평생을  지옥에서 살다가.눈까지 버려진채로 애린원에 버려진아가.... 우리..리라..입니다..처음볼땐 형태도몰라봤는데..지금은 수원천사님께가서.저렇게 애견카페도 다니고잇답니다..

 

그 뒤로도 몇아가소식은 다음에올릴께요....

여러분  악들에게.사랑의손을  내밀어주세요...

 

고맙습니다....

퀴니올림................

PS;    맨위에  시츄 한아이는   입양결정됐습니다.....

고맙습니다....아래  조그마한 두녀석  좀 부탁합니다..........

 

원본글주소->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6&articleId=159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