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생이 20대초반입니다.
신혼인 우리랑 안살겠다고 독립한다그래서 보증금 내주며 내보냈더니
3개월도 안되서 저희 신혼집에 두달가량 눌러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보증금은 어찌한건지 궁금하고 화나지만 내색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형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한겁니다.
카드를 몰래 가지고 나가서 현금서비스를 삼백 가까이를 쓴겁니다.
그 일을 들키자 돈은 갚겠다며 약속날짜까지 철썩 같이 얘기하더니 집을 안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한달째 돈도 안주고 연락도 없고 가족들 연락까지 씹기 시작하는데요....
이걸 어째야 합니까..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신고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 힘드네요...
개념없는 시동생
신혼인 우리랑 안살겠다고 독립한다그래서 보증금 내주며 내보냈더니
3개월도 안되서 저희 신혼집에 두달가량 눌러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보증금은 어찌한건지 궁금하고 화나지만 내색 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형 지갑에 손을 대기 시작한겁니다.
카드를 몰래 가지고 나가서 현금서비스를 삼백 가까이를 쓴겁니다.
그 일을 들키자 돈은 갚겠다며 약속날짜까지 철썩 같이 얘기하더니 집을 안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한달째 돈도 안주고 연락도 없고 가족들 연락까지 씹기 시작하는데요....
이걸 어째야 합니까.. 너무 답답하고 화나서 신고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