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챔버오케스트라 대구 공연

미리네20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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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대구 공연

18∼20일 힐링 연주회

 

              [ 하나님의교회 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 모습.]

 

하나님의교회 챔버오케스트라가 오는 18일부터 3일간 대구에서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일곱 차례 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전국 순회연주회로 18일(오전 11시·오후 3시)에는 대구 중구 하나님의교회, 19일(오후 3시·7시30분)에는 대구 반야월 하나님의교회, 20일(오전 11시30분·오후 3시·오후 7시30분)에는 대구 북구 하나님의교회에서 펼쳐진다.

 

관현악곡 ‘아! 저 하늘 내고향’ ‘섬집 아기’ ‘엄마야 누나야’, 중창 ‘거룩한 성’ ‘나의 어머니’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름다운 음악으로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순회연주회는 지난 9일 대전에서 시작됐으며, 다음 달 24일(인천)까지 계속된다. 전국 79개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031)738-5606

                                                          영남일보 공연.전시    김봉규기자 bgkim@yeongnam.com

                  주소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40217.010230749490001)

 

2014년

하나님의교회 체임버오케스트라

어머니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가 대구에서도 어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어제.오늘 대구 지역 시의원,대학교수,교육계 ,지인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셔서 감동과함께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마지막인 내일도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셔서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힐링을 하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체임버오케스트라,혼성중창단원들에게도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