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봉이엄마입니다 걱정하시는 댓글들을 보고 한댓글에다 새벽쯤 쓴다하고 3시간동안 열심히 썼는데 렉걸려서 다날라가버려서 이제서야 다시 쓰네요 죄송합니당 아그리고 임보 쭈린말에 걸리신다는 분이 계셔서 제목에 임보는 뺏습니다...(소심..) 일단요시는 2월8일 좋은 새주인만나 입양갔습니다!! 처음 쓸때부터 썼어야 했는데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유ㅠㅠ (입양글올릴때 올린 사진) 조금 오버하는거처럼 보일수있지만 쓰다듬어 준거밖에 없는데 딱 하루만에 절따르는요시를 보고 정들까바 덜컥 겁이나더라구요...그것도 하루만에.... 정들고 보내면 저는 괜찮아도 요시가 또 버려졌다 생각할까바 상처받을까바 무섭더라구요. 저를위해서도 요시를위해서도 두봉이를위해서도 가족이될수는 없는데 그래서 바로 여기저기 입양글을 올렸고 아는지인들한테도 연락했었어요. 자기 입양글을 올리는것도 모르고 다리밑에 앉아 자는 요시를보며 눙물이 펑펑 이쁜얼굴에 비해 사진이 너무 못나게 나와 연락이 빨리는 안올줄알았는데 올린날 새벽 바로연락이왔어요. 이제사진 바로 ㄱㄱ할게요~!!!! 여전히 친하지않음...빨간담요라도 통일~ 발견하셨던 언니가 사준회색옷은 살~짝 끼고 면옷이랑 덜따뜻한거 같아서 언니 일가면서 마중겸 산책가다 동물병원에서 사준니트옷~(근데 너무얆다 따뜻할까?) 요시는 한곳만 주시중...두봉은 요시와 적정거리유지중? 두봉이도 같은방향을 보네요 시선 통일 ㅋㅋ 요시 휙 두봉도 곧 뒤따르고 밖에무슨소리가 낫는지....ㅋㅋㅋ둘다 귀는 밝아 가지고 ㅋㅋㅋ - 두봉이는 시간 쫌 지났다고 조금씩 요시에게 놀자고하는데 목석같은 요시는 개....무시.... 눈마주침. 두봉 관심관심~ 요시 휙- 요시의무관심에 등돌린 두봉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틈만나면 관심주는두봉이 놀자형아1 한번보고 개무시하는 요시 ㅋㅋㅋㅋ 놀자형아2 오도방정 두봉 참다참다 열받음 요시 ㅋㅋㅋ한번 멍~했어요 놀자형아3 마지막날이였는대....ㅠㅠ끝끝내두봉과 놀아주지는 않고 윙크날려주는 요싴ㅋㅋ (개인적으로 둘다 너무귀엽네요) 두봉이가 놀아달라해도 꿋꿋히 얌전을 유지했던요시는... 간식먹자 보다 좋아하는 '산책하자'하면 큰덩치로 쩜핑쩜핑~ㅋㅋㅋㅋㅋ - 놀자고해도 안놀아주는요시와 안쓰러움에 손이 더가다보니 두봉이 질투가 극에 달했는지....침대만 고집하던애가 자기 집에 들어가서 건들라하면 으르렁으르렁 대고 휴 원래같았으면 혼을 내야하는데... 그동안 요시땜에 소홀했던게 맞다보니...두봉이를 이해하고 쉬라고 담요를 덮어주었어요 ㅠㅠ 침대위에서 꿀잠자는요시. 자기집에서 열받은 두봉. 이루질수없는 사이인가바요 얘네는........... 그래도 친해보였던적이있었어요 ㅋㅋㅋ 청소기를 무서워하는 두봉 ㅋㅋㅋ요시도 무서워하더라구요 이불안에 들어가있으라니깐 고새 들어간 요시ㅋㅋㅋ 근데 두봉이는 올~~~적응되었는지 앉아서 보구있더라구요 ㅋㅋㅋ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 부억쪽 청소기돌리고 들어가니깐 저러고 있는 ㅋㅋㅋㅋㅋ 요시있다고 쎈척 한걸까요??ㅋㅋㅋㅋㅋ 이불을 걷어보니 지내는 동안 제일 친해보이던 ㅋㅋㅋㅋㅋㅋㅋㅋ 흠...오늘은 여기까지만!!!!!!!마지막날 사진이 조금있는데 내일일찍 일을가야해서ㅠㅠㅠㅠ흑 곧 돌아오겠습니다 급 마무리 해서 죄송합니당 꾸벅. 저방석 쓰지도 않으면서 질투나 요시 방석에서 자려는 두봉과 함께 굿잠~ 16
길잃은푸들요시 이야기2
안녕하세요 두봉이엄마입니다
걱정하시는 댓글들을 보고 한댓글에다
새벽쯤 쓴다하고 3시간동안 열심히 썼는데
렉걸려서 다날라가버려서 이제서야 다시 쓰네요
죄송합니당
아그리고 임보 쭈린말에 걸리신다는 분이 계셔서
제목에 임보는 뺏습니다...(소심..)
일단요시는 2월8일 좋은 새주인만나 입양갔습니다!!
처음 쓸때부터 썼어야 했는데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유ㅠㅠ
(입양글올릴때 올린 사진)
조금 오버하는거처럼 보일수있지만 쓰다듬어 준거밖에 없는데 딱 하루만에
절따르는요시를 보고 정들까바 덜컥 겁이나더라구요...그것도 하루만에....
정들고 보내면 저는 괜찮아도 요시가 또 버려졌다 생각할까바
상처받을까바 무섭더라구요.
저를위해서도 요시를위해서도 두봉이를위해서도 가족이될수는
없는데 그래서 바로 여기저기 입양글을 올렸고 아는지인들한테도
연락했었어요.
자기 입양글을 올리는것도 모르고 다리밑에 앉아 자는 요시를보며
눙물이 펑펑
이쁜얼굴에 비해 사진이 너무 못나게 나와 연락이 빨리는
안올줄알았는데 올린날 새벽 바로연락이왔어요.
이제사진 바로 ㄱㄱ할게요~!!!!
여전히 친하지않음...빨간담요라도 통일~
발견하셨던 언니가 사준회색옷은 살~짝 끼고 면옷이랑 덜따뜻한거 같아서
언니 일가면서 마중겸 산책가다 동물병원에서 사준니트옷~(근데 너무얆다
따뜻할까?)
요시는 한곳만 주시중...두봉은 요시와 적정거리유지중?
두봉이도 같은방향을 보네요 시선 통일 ㅋㅋ
요시 휙 두봉도 곧 뒤따르고
밖에무슨소리가 낫는지....ㅋㅋㅋ둘다 귀는 밝아 가지고 ㅋㅋㅋ
-
두봉이는 시간 쫌 지났다고 조금씩 요시에게 놀자고하는데
목석같은 요시는 개....무시....
눈마주침.
두봉 관심관심~
요시 휙-
요시의무관심에 등돌린 두봉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틈만나면 관심주는두봉이
놀자형아1
한번보고 개무시하는 요시 ㅋㅋㅋㅋ
놀자형아2
오도방정 두봉
참다참다 열받음 요시 ㅋㅋㅋ한번 멍~했어요
놀자형아3
마지막날이였는대....ㅠㅠ끝끝내두봉과 놀아주지는 않고 윙크날려주는 요싴ㅋㅋ
(개인적으로 둘다 너무귀엽네요
)
두봉이가 놀아달라해도 꿋꿋히 얌전을 유지했던요시는...
간식먹자 보다 좋아하는 '산책하자'하면 큰덩치로 쩜핑쩜핑~ㅋㅋㅋㅋㅋ
-
놀자고해도 안놀아주는요시와 안쓰러움에 손이 더가다보니
두봉이 질투가 극에 달했는지....침대만 고집하던애가
자기 집에 들어가서 건들라하면 으르렁으르렁 대고 휴
원래같았으면 혼을 내야하는데...
그동안 요시땜에 소홀했던게 맞다보니...두봉이를
이해하고 쉬라고 담요를 덮어주었어요 ㅠㅠ
침대위에서 꿀잠자는요시.
자기집에서 열받은 두봉.
이루질수없는 사이인가바요 얘네는...........
그래도 친해보였던적이있었어요 ㅋㅋㅋ
청소기를 무서워하는 두봉 ㅋㅋㅋ요시도 무서워하더라구요
이불안에 들어가있으라니깐 고새 들어간 요시ㅋㅋㅋ
근데 두봉이는 올~~~적응되었는지 앉아서 보구있더라구요 ㅋㅋㅋ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
부억쪽 청소기돌리고 들어가니깐 저러고 있는 ㅋㅋㅋㅋㅋ
요시있다고 쎈척 한걸까요??ㅋㅋㅋㅋㅋ
이불을 걷어보니
지내는 동안 제일 친해보이던 ㅋㅋㅋㅋㅋㅋㅋㅋ
흠...오늘은 여기까지만!!!!!!!마지막날 사진이 조금있는데
내일일찍 일을가야해서ㅠㅠㅠㅠ흑 곧 돌아오겠습니다
급 마무리 해서 죄송합니당 꾸벅.
저방석 쓰지도 않으면서 질투나 요시 방석에서 자려는 두봉과 함께 굿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