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변한것같은데

럿츠2014.02.20
조회3,534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대학생이 되는 20살 평범한 학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자주라면 자주? 관계를 갖는 편이에요.
500일정도 만났고 비록 학생 신분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게...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런데 전 관계가 거듭될때마다 소중한 곳 모양이 달라지는 것 같아서 걱정돼요...
전 남자친구가 처음이라 관계를 맺어온지 7개월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기분탓이 아니라 정말로 모양이 변한 느낌...
살도 더 쭈글쭈글 해지고 색도 더 검게됐구요...
뭔가 제 여성성이 관계로 인해 조금씩 상실되는 듯한 느낌에 불안해요.
결혼생활도 즐겁게 하고싶은데 아직 결혼은 멀었고...
아직 어린 20살... 벌써부터 이러면 20대 중반이나 후반만 되어도 어떤 모습이 될까
과연 나의 소중한 곳이 한 여자의 가장 소중한 곳으로서 예쁘게 보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들어요
결혼하기 전까지도 그럴거고... 결혼하고 나서도 한참은 더 관계를 맺을건데...
아직 몇달정도 밖에 관계를 맺지않은 제가 벌써 이런데
다른분들도 말만 없을 뿐이시지 다들 저처럼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