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집주변사람들이 사기로 몰아 저를 몰이사냥,마녀사냥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help2014.02.20
조회2,536
 

저는 대림의 한 옥탑방에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1층집으로 이사를 가고싶었지만 재정이 여의치 않아 옥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지요. 그때가 2012년 10월 중순때 일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방을 처음 구해보기보는 것이였습니다. 하여 어떤집이 좋은 집이고 또 어떤 집이 나쁜집인지 알지 못하였고 그래서 저는 어떤 한 불법 옥탑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불법옥탑이라는 증명으로 이사갔을당시 도시가스에 전화했던 녹음 첨부합니다.

이옥탑은 원래 창고 방 하나로만 이루어 진 곳을 스티로폼과 판넬을 이어붙여 개조를 하여 주거지로 만든 집이였습니다. 안에서 천장을 바라보면 스티로폼이 드러나있습니다.

서울 당산동 주변에서 마녀몰이 당하고 있어요.._2

저는 이옥탑방에 이사를 하였고 이사후 저는 이집이 정말 문제가 많은 하자가 있는 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이사 일주일후만에 비오는 날 천장에서 비가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이사후 일주일 후부터 수리요청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인집은 수리비가 많이 든다는 이유로 방수제하나를 사서 주거나 계속 미뤄 왔고 저는 그 날 이후로 비새는 것 과 또 다른 하자로 계속 수리요청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수리지연하는 전화녹음)

아래 녹음은 부엌에 비가샐때 정확한 수리를 해주는것이아니라 방수제만 주고 그것으로 스티로폼에 짜서 비를 막아보라며 주고 갔던 방수제 녹음입니다. 제가 방수제를 내부에 짤때에 스티로폼이 녹으면서 더 구멍이 생겨 전화를 하였고 그것을 녹음을 한 녹음 입니다.

저의 이 녹음들은 다 증거가 사기죄 증거로 들어가있습니다.

녹음을 해있다라는 증명으로 처음부터 계획된 사기라고 주장하고있습니다. 녹음으로 저의 해명이 되는 것이아니라 녹음과 녹화 증거물이 많다는 이유로 계획적인 사기의도로 사기전문수사를 받고있습니다.

(방수제를 줬다는 증명, 핑계)

1달이 지난 어느 겨울이였습니다. 11월 초쯤 방쪽 문 구석 윗쪽에 비가 샜었는데 그 비샘으로 인해 구석에서 비가 젖어 내려오면서 그곳에서 곰팡이가 드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더니 점점 번져 옆쪽으로 곰팡이가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후에는 날씨가 추워지고 눈 까지 오면서 눈이 덮이기 시작 하였고 그때 눈이 덮힌 지붕아래로 눈이 녹아내리면서 사진처럼 저렇게 사방으로 벽지가 젖어 내려오는 것이였습니다. 더군다나 날씨가 추워짐에 결로도 생기고 또 천장에 판넬로 올린다음 지붕을 세운거이기에 판넬에 못박아 놓은 자국이 있었습니다. 그 못박은 자국에서(못이 제대로 박힌게아니라 5센티정도 튀어나왔습니다. 이런곳이 방지붕에 5~10곳 있었구요) 물이 새면서 그곳으로 곰팡이가 심하게 돌기 시작했습니다. 구석이 제일 심각하게 곰팡이가 들고 저렇게 모서리부분에도 젖어내려오면서 심각하게 곰팡이가 들고 못박은 부분은 선으로 판넬을 이어붙인 선부분에 곰팡이가 들기 시작했습니다.

서울 당산동 주변에서 마녀몰이 당하고 있어요.._10

서울 당산동 주변에서 마녀몰이 당하고 있어요.._11

저는 계속 수리를 요청하였으나 이 수리요청에 한달 넘게 수리를 지연하였고 결국에는 수리하겠다고 온 수리공 아저씨의 말을 듣더니 수리를 거절 하였습니다. " 위에 판넬을 더 올리면 된다 그돈은 150만원이다"수리공 아저씨의 이말에 보증금 100에 21만원 싸구려 옥탑에 수리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수리를 거절하였고 저는 그렇게 계약해지를 당했습니다. 그리고선 이사람들은 수리거절에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창문에 비닐을 쳐서 그렇다니..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며 강제로 나가라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옥탑이 너무추워 저는 비닐을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창문밖 벽이 창문을 따라 금이가있었고 살짝 뚫려 있었습니다. 보통옥탑도 추운데다 틈새와 뚫려 있는부분에서 바람이 계속 불어왔기에..) 비닐은 농협에서 방풍막 3종세트를 샀었고 이 비닐은 산것은 11월22일 이였습니다. 그증명으로 ns홈쇼핑 거래명세서를 여기에다 같이 올립니다.

저는 이렇게 11월 22일날 방풍막을 사서 설치를 하였습니다. 제가 산날은 11월 22일이고 곰팡이는 이렇게 그전 부터 나있었습니다.헌데 주인집에서는 이 비닐때문에 곰팡이가 들었다고 말을 하기 시작했고 저를 몰아가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선 12월 9일 계약해지를 요구하며 집으로 찾아들어와 욕을 하면서 나가라고 손가락질을 하며 계약해지를 명령하였습니다. 이때가 12월 9일 입니다. 저는 비닐을 치고 22일부터 9일까지 17일동안 비닐이 쳐져 있었다는 이유로 비닐때문에 곰팡이가 든것이라는 억울함을 뒤집어쓰며 계약해지를 당한것입니다.

저는 그후 당한것이 억울하여 이때부터 소송준비를 하였고 하여 내용증명서등을 보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집에서 저에게 협의를 하자며 어떤 법정대리인을 불러왔고 와서 얘기한 내용이 소정의 이사비용과 수리등으로 쓴 제돈들을 줄테니 나가라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아무말없이 알았다고 하며 ,

저는 그리하여 이사짐센터에 전화하여 문의하여 이사비용 약 30만원 - 35만원을 요구하였고 (용달차 15만원, 인건비5만,사다리차7만(옥탑임),거리비2만,포장으로 바꿀경우 6만이 된다라고 들었습니다.)하여 이사비용 30 - 35만원을 불렀습니다.

제가 수리및 장판값으로 들어간 돈 10만5천원을 상환 청구 하였으며 그래서 합계로 나온돈이 보증금 100만원 + 이사비용 35만 + 수리들어간돈 10만5천원 = 145만원을 말하였습니다. 보증금과 제가들어간 돈을 빼면 총 35만 받은것입니다.

이 35만에서 방세와 두달 물세+전기세 2만5천원을 내고 총 23만5천원을 받기로 한 돈에서 납부 하였으며,

총 이사날 받은 금액은 보증금 100만원과 제 수리 들어간 돈 + 12만 = 122만원 입니다. 저는 이돈을 받고 나왔습니다. 총 받은금액 122만원..

(여기다가 제가 집때문에 망가진 책들이며 옷가짐이며,,또 제가 키우던 고양이의 곰팡이 피부병이며 이런것을 같이 정산을 하여야 했지만 저는 그냥 받지않고 나왔었습니다)

헌데 이 122만원을 받은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주인집은 이 옥탑방 주변사람들에게 이간질을 하였으며 마치 제가 잘못하여 곰팡이를 들게했고 저를 사기범으로 몰아갔고 또 키우던 고양이를 내세워, 고양이가 분리불안증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이유로 저를 학대범이라고 허위신고를 하였고, 이사간 저를 미행을 하며 따라와 이사간집의 이웃집들에게 이간질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저는 대인기피증이 있던 관계로 이웃집과 친하게 잘 지내지를 못하였습니다.

대인기피증이 좀 심하였는데 그걸 문제 삼으며 저를 마치 미린사람이 자기집을 훼손시키고 도망간 미린사기범이다 라고 주장을 하며 이간질을 하였고 그 꼬심을 받은 집주변사람들과 주인집은 저를 미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그러더니 나중에는 결국 저를 사기죄로 고소를 하였습니다. 헌데 수사는 이주인집과 사람들의 말만 믿고, 정신이상자다라는 말을 듣고 정신지체로 판단 하여 공개일반수사가아닌 비밀 간접수사를 진행시켰습니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피의자에게 그사실을 알리고 출석하여 진술을 듣고 등등 하는 일반수사가 아닌 일방적인 마녀몰이만 하는 수사를 계속하게 되었습니다. 사건내역은 정보공개를 하고 권익위원회에 민원을 넣어도 공개되지 않았고 사건내역은 알 수 없는 특수 간접 수사만 받게 되었습니다.

점점 수사를 진행하면서 소문이 퍼지고 이간질 하는 사람이 늘고 미행하는 숫자가 많아지면서 이일로인해 저는 다니는 학원에서 까지 명예훼손을 당하였고 결국 제가다녔던 학원 2013년3월경 그린아트학원과 5월경 하이미디어학원에 명예훼손,이간질을 당하여 저는 그곳에서 더이상 다니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점점 커지고 일이 커지면서 점점 그들은 인권침해를 더 심하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 5월경 그린아트 학원에 다닐 무렵.. 갑자기 정신지체 수사를 한답시고 가는 곳곳 마다 스피커를 틀어놓기 시작 하였습니다. 이스피커는 제가 지금까지 다니는 곳곳마다 계속적으로 틀어놓고 있으며 저를 실제로 만나실 경우 이스피커를 들으실 수 있으십니다. 이렇게 자기들의 말을 듣게 하는 등 또 집주변에 기계를 설치하여 그기계를 쐬게 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기계는 저의 생각을 읽는 기계며 실제로 스피커에서 제 생각을 스피커로 들리게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생각은 저의 생각과 아닌것 두개모두 다울리기도 하며, 형사 본인이 스피커로 저또는 수사협조자,또는 일반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 스피커로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생각을 읽는 것 외에, 최면을 걸 수 있는 기계입니다. 최면은 지난 3년간 계속되었으며 제가 억울 함을 증명하기위해 시위,민원등등을 했었는데 이것을 막기위해 갑자기 저를 기계로 눕혀 알 수 없는 두통을 일어나게 했으며 집밖으로는 나올 수 없게 최면을 걸어 계속적으로 집안에서 24시간 몇일을 넘게 잠만 자게 하는 등 갑자기 두통을 심하게 일어나게 하여 도저히 생활을 할 수 없고 누워 있게 하는등 또 팔,목,다리 등등을 심하게 아프게하여 마치 떨어져 나갈것 처럼 통증을 주고 (이건 병원 기록으로 증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집안에 묶어두는 등의 일을 하였습니다. 제가 시위한 것은 몇번되질 않으며 그때마다 수사협조자와 시비가붙으며 싸움으로 이어졌고 하여 시위를 할 수가 없었으며, 아니면 영업방해로 잡혀 경찰서에 묶였습니다.

또 이 최면은 그냥 보통때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는 1달을 제가 행사알바하는것을 다 인력업체에 이간질하여 못하게 만들어놓고 최면걸어 집에만 묶어두기도 했습니다., 주로 이최면은 다른사람에게 들키지 않게 하기위하여 제가 집에 있을때 위주로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더 많은 증명으로 병원내역과, 희괴한일들, 또 기타등등의 일들이 있고 이일들은 저에게 따로 연락 하시면 증명 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 최면에 관한것 또한 제가 앞으로 계속 증거를 올릴 예정입니다.

집주변에 어떤 무언가 기계들이 설치되었고 그것을 증명하는 하기위하여 집주변에 전깃줄이 많이 설치되었다는 증명으로 사진들을 올립니다. 또 저를 직접 만나시면 스피커를 들으실수 있고 그것으로 저에게 생각을 스피커로 말하게 할 수있는 어떤 기계가 계속적으로 설치되어있다라는 증명을 보일 수 있으며, 그리고 조만간에 스피커를 틀어놓았다라는 증명으로 녹음,영상파일을 올리겠습니다. 이영상파일은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만나시면 꼭 동영상을 찍어 올려 주시면 감사합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형사들은 강제적으로 이수사를 계속 이어가기위해 제가 컴퓨터로 파일을 이동시키는 것을 막고 있으며 핸드폰 데이터,애플리케이션등등 막고있고, 핸드폰을 usb에 연결할때조차 연결센스를 읽을 수 없으며 서비스센터에 가도 영문을 모르고 아무이상이 없다고 하며 저는 이렇게 핸드폰,mp3등등 데이터로 쓸수있는 모든 기기들이 막혀있습니다. 그증명으로 막혀있고 데이터로 쓸수있는 기기들이 연결이 할 수 없는것을 녹화로 찍은 동영상을 함께 몇일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세탁기며, 밥통, 냉장고,가스렌지, 보일러등등 이런 가전제품 또한 갑자기 오류가 뜬다던지 보일러가 70도가 넘게 돌아간다던지, 가스렌지가 갑자기 켜졌다 꺼진다던지 밥통이 취사가 되었다가 갑자기 전원이 꺼진다던지 세탁기가 혼자있을땐 오류뜨며 다른사람이 오면(as센터,다른사람등) 바로 켜진다던지, 갑자기 혼자 기기들이 켜지며 혼자 꺼지는것을 녹화 해논 동영상이 있습니다. 제가 데이터가 연결될때 몇일 후쯤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기기들을 모두 막는 어떤 기기를 형사들은 쓰고 있으며 이기기들로 하여금 저는 3년간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대응 조차 할 수 없었고 저의 해명조차 할 수없었으며 법원 제기까지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아래 사진은 기계가 많이 설치되었다라는 증명인 전깃줄 사진이고,

서울 당산동 주변에서 마녀몰이 당하고 있어요.._24

저는 이렇게 이런 기계를 쐬면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경찰서에 출석하여 진술과 증거를 제출하는 수사가 아닌 현재 인권침해를 당하는 수사를 받고있습니다. 이기계를 쐬어 저는 항시 두통과 많은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또한 이 기계로인해 비밀번호 유출 등등 많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또 제생각들을 읽은것으로 제가 할려고 하는 것을 먼저 알아채 그곳에 이간질을 넣어 못도와주게 한다던지, 자기들의 죄들, 비리를 덮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지 못하도록 생각을 읽고 먼저 선수쳐 얘기하여 끊는 등 미행을 하며 이간질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게 하는등등.. 그증거는 미행을 하여 도움을 받지 못하게 한 저의 친구,지인들을 들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사를 하면서 비리를 저지른 것들을 제가 녹음,녹화,사진등을 찍어놓으면 통신망을 건드려 제가 찍어놓은 것들을 변경 해놓습니다. 그증명으로 아래 핸드폰 스샷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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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데이터는 켜져있지만 인터넷과 애플리 케이션에 연결을 할 수 없는 상황을 알려주는 증거들입니다. 현재 인터넷이 이렇게 막혀 되고있질 않습니다. 핸드폰을 3개가량 바꿔보았으나 역시 얼마후면 이렇게 되어버립니다.

서울 당산동 주변에서 마녀몰이 당하고 있어요.._8

그리고 위에 사진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놓으면 항상 바꿔놓고,또는 못찍게 애플리케이션실행을 막아 일반필름 사진기로 사진을 찍으려 사놨던것입니다.

사진기를 사서 증거를 찍어놓으면 잠깐 나갔다 온사이나 잠들때 등등 와서 사진기의 필름을 빼고 절연테이프로 붙여 놓고 갑니다. 한두개가 아니며 증명으로 위에 찍힌 사진기도 똑같이 되어있습니다.

사진기 건드려놓고 절연테프로 감아놓은뒤 껍질을 감싸놓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저는 인권침해적인 수사를 계속 받고 있으며 현재 3년이 넘게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3년이 넘는 지금 저들의 기계덕분에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인권위원회에서도 신고 접수는 받되 경찰측에 대한 증거 불충분으로 조사는 계속 불가피 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하여 저의 민원조사는 기각처리 되며, 권익위원회 진정또한 같은 상황입니다.

또한 제가 이 당사자들을 고소하는등 수사에 도움을 줬던 측들과 대치를 하는등

등 의 일을 하였는데 그사건들은 조용히 어떤이유에서든지 혐의없음으로 묻히고 말았습니다.

모욕죄건 -> 뻔히 매일 집에서 나가는 것을 보는 사람을 그사람이 사는 집을 아무도살지않는 빈부지로 표현하여 혐의없음이 되는등, 명예훼손,모욕->주인집이 욕한것을 녹음하여 고소한 건 욕한것은 인정하지만 집안이였다라는 이유로 혐의없음..허나 문소리가 뻔히 나고 밖에서 소리치며 언사를 내뱉었다라는 증명이되는 문을 열때 문소리 방을 나갈때 나가는 소리 등등이 다 녹음이 되어있으며, 미행하는사람을 잡으려 할때 갑자기 경찰이 몰려와 저를 업무방해로 긴급체포하고 상대방은 인적조사조차 하지않은체 조용히 빠져나가게 하고 있습니다. 하여 업무방해 사건을 볼때에도 저와 대치하던 사람들의 인적이 전혀 적혀있질 않아 공개적으로 찾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일로 저는 법에 하자가 없이 살아온 한 사람이였으나 이마녀몰이로 인해 업무방해,재물손괴,기타등등의 죄들이 늘어나있는 상태입니다. 하여 총 300만원의 벌금 손실이 있습니다.

또 저들은 계속적으로 주거침입을 일삼아 수색을 하는 등 집안의 물건을 파손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이런일이 일어날 때마다 저는 신고를 하여 몇십건의 신고 내역이 있지만 이것이 진짜 사건으로는 만들어 지질 않으며 그 몇십건중에 단 3건의 주거침입및도난 사건만 있습니다. 이 3사건은 1달정도의 조사후 종결된 사건들만 있습니다. 이사건은 옷등에 흘리고간 이물질이라던지 파손된 피해품들은 가져가 조사하지도 않은체 마냥 방치해놓고 가져가 조사해달라는 청을 하고 직접 가져가 제출까지 해보았으나 필요없다며 그것을 거절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체 후에 한달있다가 종결시키는등 그냥 사건이 만들어져도 사건처리를 하지 않고 종결되고 있습니다. 하여 저는 계속적인 50 - 60번의 신고가 계속 있는 상태입니다.

몇십번의 신고에 경찰들은 계속 여지없이 방관의 자세입니다.

그증명으로는 저의 다른글을 찾아보시면 경찰의 방관하는 녹음, 피해물품사진등을 올려놓은 글이 있습니다. 네이트 톡톡 저를 찾기하면 더많은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건 방관으로 서울청으로 연락하여 우편도 보내고 하였지만 이 서울청측에서는 지금 수사 담당 경찰서인 영등포 서와 해결하라는 등의 말만 하고있습니다.

저는 이들로 인해 아무도움을 받을 없는체 인권침해만 당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인권위원회도 사건이 공개적으로 드러나 있질 않아 조사가 어렵습니다.

저는 이렇게 계속적인 3년동안 이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억울합니다. 아예 고소조차 걸릴 수 없는 사건을 대인기피증이걸렸고 주인집의 이간질 여론몰이에 걸렸다는 이유로 또 보증금과 이사비용을 받았다는 이유로 계속적인 수사를 받고있습니다.

헌데 이인권침해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여 저는 여러분의 힘이 절실이 필요합니다.

이일을 이글을 읽고 알리고 쓰고 퍼뜨려주세요.

사건이 이대로 묻히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이렇게 큰 사건이 묻히질 않도록 도와주세요.

언론매체에서는 전화는 오되 수사중이라 언론에 올려질수가 없고

또 저사람들이 이간질하여 갑자기 조사하다말고 연락이 두절되는등

연락오신 언론매체들이 갑자기 기사화를 할 수가 없다고 하는등의 일을 겪고있습니다.

하여 저의 이억울함을 여러분한테 조차 보일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도움을 부탁드려요

증거는 있습니다. 단지 밖으로 내비추질 못할 뿐입니다.

도와주십시오.

많은 제보도 해보고 스피커를 틀어놓은 영상을 바로 언론매체에 보내도 봤습니다.

010 - 3622 - 0983 도와주세요.

언론매체의 연락도 기다리고있으며

저임금,무료등등의 도움을 주실 변호사분들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으며

도움을 주실 단체분들의 연락도 기다리고있고

저의 수사를 입증 할 수 있는 스피커 목격자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한 수사협조자들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으며

그냥 도움을 조금이나마 주실 일반 여론분들의 연락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첨부

아래 녹음은 스피커를 틀어 놓았던 것을 녹음 한것인데 자기들이 수사를 덮기위하여 해당 핸드폰의 녹음을 변경시켜놓은것입니다.